교회 박해는 자멸이다. 중국 우한市 상황

공회내부 발언      

교회 박해는 자멸이다. 중국 우한市 상황

설명
(김영한) 0 0

출처/ 인용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92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상기 언론사와 글의 저자가 평소 신의가 있다고 알려진 면을 볼 때 사실일 듯하다. 평소 신뢰가 있다고 이 글도 정확하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런데 나는 이 글의 신뢰성을 보는 이유가 따로 있다. 이 언론과 이 인물의 글이 이런 식으로 발표가 되었다면 친중의 좌파들이 fact check니 거짓말 뉴스니 해서 비판이 쏟아 졌을 것이다. 반론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봐서 사실성은 있다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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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한 폐렴(코로나19)는 우한시에 발생한 기독교 박해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중국 정부는 최근 치안과 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생체인식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 등을 도입해 개인의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이를 악용해 정부에 반하는 세력(특히 기독교 인사)을 규제하고 처벌하는 사실이 드러났다. 또한 사회신용시스템(SCS, Social Credit System)을 시험운용 중이며, 2018년 9월 종교에 관한 온라인 정보들을 억제하는 새로운 지침을 내리는 등 교회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 당국은 2018년 2월 ‘종교의 중국화’를 목표로 종교 통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종교사무조례’를 발표했는데, 특히 제 17조는 “중국 공산당의 원칙과 정책을 전파해야 한다. 종교 인사(人士)와 신자들은 중국 공산당 지도부를 지지하도록 교육하고 중국적 특색을 지닌 사회주의 노선을 고수하며 따라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종교단체에 대한 공산당의 통제력을 강화하는 정책이다. ‘종교단체 행정조치’는 “중국 공산당의 원칙과 정책을 종교 인사와 신자들에게 전파”하라고 명령한다. “교회에서나 학교에서나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시진핑이 중국의 하나님”이라고 가르치도록 명령한다.

조례의 규칙들은 문화대혁명 이후 가장 억압적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23개 지역에서 교회들을 폐쇄시켰다. 더욱이 2019년 우한 폐렴이 확산된 우한(武漢)은 중국의 종교정책시범지로 지정되어 교회핍박이 가장 심한 곳이었다고 한다. 2018년 우한에서만 48개 지하교회당이 강제로 폐쇄되었다. 중국 공산당이 교회 십자가에 불을 지르고 십자가를 철거하고, 심지어 다이너마이트로 아주 큰 금촛대 교회를 폭파시켰다. 이들 공산당은 2018년에 거의 모든 선교사들을 단체로 추방하였다. 그곳에 남아 있는 우한 선교사들의 증언에 의하면 “우한시 우한 폐렴 공무원 사망 1호는 기독교 탄압을 지휘하던 책임자였다”고 한다. 이곳 신문 보도에 의하면 “종교규제 정책을 실행하는 부서의 가장 높은 사람이 이번 우한 폐렴 공무원 사망자 제1순위로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그리고 우한 선교사들은 “왜 하필이면 우한이 이번 역병의 진원지가 되었는지, 그리고 총력을 다하여 대처했는데도 전국으로 신속히 번져가 국가에 큰 손해를 불러 오게 했는지 짐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증언한다. 공교롭게도 우한 폐렴의 발생 시점은 올해 2월 1일부터 시행된 중국 국가 종교 사무국의 종교단체에 대한 행정 조치‘13호 명령의 발표 시점과 겹치기도 한다. 중국 공산당이 기독교 신앙까지도 통제하고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참람한 교만이라 아니할 수 없다.

우한(武漢)에 있는 선교사들은 인터넷을 통하여 세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중보기도를 다음같이 부탁하고 있다: “아무쪼록 중국이 이번 기회를 통하여 교회 핍박(교회당 파괴, 성경책 불태움, 십자가 내림, 교회당 마다 CCTV를 설치하여 감시하고, 국기와 시주석 초상 걸게함, 예배 시간에 정부 선전 시간 넣음, 교회집회 봉쇄, 선교사 추방, 교회지도자 수감 등) 더 이상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도록,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라도 하나님의 메시지를 듣고 깨닫고 회개하고 만유의 주재자이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어 나라를 올바르게 통치할 수 있도록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십자가를 불태우는 중국의 만행, 우한에서만 48개 교회 강제 폐쇄,“ 2020.2.8. https://t1m.cafe.daumcdn.net/cafeattach/120c7/7bde0634d9f36d54a8cb2d8e30a12553fd3a6e8b)

중국 공산당이 교회당 안에 국기(國旗)와 시주석 초상(肖像)을 걸게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신성 모독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는 인간 우상화의 참람(僭濫)에 해당하는 죄로 심히 우려하지 아니할 수 없다. 이런 맥락에서 성경적 관점에서는 우한 폐렴의 중국 확산은 중국 시진핑과 주변 권력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지구촌으로의 팬데믹으로 퍼져나감은 하나님보다는 인간의 물질 문명과 최신첨단 과학기술 신격화하는 오늘날 무신적 인간의 자기 신격화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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