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0회 총공회 녹취록 전문

공회내부 발언      

Re:20회 총공회 녹취록 전문

설명
회원 0 1




제20회 임시총공회 회의록 89년 10월 17일

 

20회 총공회 회의록 전문





(백태영목사) 하나님의 종 이재순목사님 나오셔서 기도해 주시겠습니다.
(이재순목사) 기도

(백태영목사) 하나님의 말씀 요한일서 3장 13절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아는 바라.

여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대속의 구원은 어떻게 해서 오셨다는 이 사실을 이 본문에 기록해 주셨습니다. 그런고로 이 구속의은혜를 입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 속한 자들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배치되는 악령에게 속한 자들과는 마찰이 안될 수가 없고 거스려지지 아니할 수가 없는 그런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를 세상이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아라.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이르렀느니라 말씀했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들이 가는 길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길입니다. 세상에서 해방되어 천국으로 가는 길이요 육체의 소욕에서 성령의 소욕으로 바꾸어가는 길이기 때문에 성령의 소욕과 배치되는 육체의 소욕이 주체가 될 때에는 거기에는 하나가 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 육체의 소욕을 우리의 원수로 삼아 날마다 이 자로 더불어 싸우는 이 싸움생활이 우리의 신앙 생활이라는 것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여기에 보니까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그 속에 영생이 없느니라, 그 속에 영생이 없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현실을 만나도 사람을 미워하는 그 미움은 죄입니다. 미움은 죄요. 그리고 벌써 내 속에 미움이 생기면 하나님앞에서는 영생이 없는 자입니다. 아무리 무식하고 무지하고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영생을 내어주고 멸망을 취할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악령이 들어가면 영생을 내어주고 멸망의 주체가 되는 미움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하나님께서는 "네가 이것을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이랬지마는 악령이 해와속에 들어가고 나니까 먹으면 죽는 선악과가 그렇게 좋은 것이 없었고 그렇게 돋보이는 게 없었고 죽을 때 죽어도 선악과만은 취해야겠다 하는 그런 그 욕심이 그 속에 불이 붙었습니다.

이와같이 우리 속에 악령이 역사하면 사랑을 버리고 미움을 가져 주님의 피로 구속하여 주신 영생을 버리고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버리고 멸망을 취할 수 있는 것이 무지하고 나약하고 심히 어리석은 우리 인생입니다.

그러므로 죽는 날까지 우리는 어떤 현실에서라도 형제를 미워하지 않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형제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다고 말씀했습니다. 이 사랑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뱀에게서 나온 인간의 사랑이요 하나는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도 둘이요 미움도 둘이요 길도 둘입니다. 속에 생각도 둘입니다. 사람도 둘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잘 구별해서 내가 어떤 현실에 서 있는지 하는 이것을 삼가 조심해서 영생을 버리고 멸망을 취하는 이런 우리가 되지 안하도록 심히 조심하고 오늘 우리의 임시 공회가 열린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거 허락하신 사랑이요 은혜요 또 교역자 회에서 우리가 공회를 열기로 해서 열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회의하기 전에 이것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회하면서 우리가 우리 행정이 제일이라는 거기 대해서 세계 제일이라는 거게 대해서 제가 말을 했습니다. 혹이 오해하신 분이 있는가 싶어서 여기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저는 행정도 우리가 제일이라고 선포는 해도 우리 목사님이 기본 뜻으로 우리에게 가르쳐 준 그대로 하면 그 행정을 세계 제일입니다. 그러나 그 행정대로 하지 못하는 그 면에 대해서 제가 말한 것입니다.

우리 목사님께서 제일이라고 하신 것을 제가 몇 가지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목사님이 고신에서 제명되어 나오실 때에 우리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일반교단에서 교권에 밀려 소신껏 목회할 수가 없다 우리는 개교회로써 공회를 여나 회의만 마치고 돌아가면 상설 기관은 없고 소신껏 하나님앞에서 개교회 중심에서 독회한다.

우리 진영은 실력대로 대우한다. 목회 잘하면 점점 올려 주고 잘못하면 점점 내려가서 더 못하면 목회직을 그만 두고 장사로 스스로 나가야 할 것이요 다음에는 이백 명이 모이는 교회라도 백 명밖에는 못 거느리는 목사가 그 교회에 부임하면 얼마 안가면 백 명으로 떨어진다. 어린 아이가, 원수가 말을 해도 하나님의 뜻에 옳으면 따라간다. 원수가 흠을 잡아 어떻게 욕을 해도 대항하지 않고 욕 먹을 원인이 있으면 고치고 없으면 하나님께 맡겨 애매하게 핍박하는 자에게는 천국에서 상이 크다 하는 말씀으로 위로를 받는다.

하루 삼십 분 기도하여 환란을 대비하고 환란때에 순교를 각오하자. 이런 등등은 세계에 제일 가는 참, 중심이요 또 주장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대로 만일 산다면 만사가 대 해결이고 시비도 있을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중심은 이렇지마는 실질적으로 하는 그 행정에 대해서는 오류가 자주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시인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제일입니다.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암만 제일이라고 말을 해도 남이 제일이라 하지 않으면 소용없지 않느냐? 제일 가는 행정을 합시다. 제일 가는 우리 교단이 됩시다. 하는 그런 것을 뜻으로 발표를 했지마는 이 발표의 표현력이 둔해서 혹은 오해하신 분들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오해를 푸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제 임시 총공회가 이제 시작되겠습니다.

다같이 한 번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여기서 우리들의 사심을 버리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그 공회가 되어지고 또 총공회장을 뽑는데 있어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과연 누가 총공회장으로 뽑혀야 되겠느냐 이걸 기도도 하시고 하나님이 인대하는 대로 합시다.

임시 총공회 의사 진행 방법에 대해서는 다수 가결로 하는 것이 좋을는지 물어볼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목사님이 하신 그것을 우리가 따라서 그대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다수가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과거에 신사참배가 오기전에 다수가 신사참배를 반대했습니다. 그러다가 주기철 목사님이 체포돼서 가고 교회에 박해가 심해지니까 신사참배를 반대하는 수는 자꾸 줄어지고 하자는 수가 다수가 됐었습니다. 그럴 때는 벌써 때가 지나갔고 교단이 열어봤자 아무 효력을 발생할 수 없는 그런 부패한 시기입니다.

오늘 우리 공회는 목사님에게 신령한 교훈을 많이 받아서 싱싱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다수로 해도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만일 우리 교단도 어떤 현실이 와서 다수가 다 썩었고 소수만 남았다고 하면 그때는 교단이라는 그 자체에 아무런 가치에 이의를 가질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수 가결로 하는 데는 반드시 주의하고 원칙을 세워야 될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다수는 소수의 의견을 존중히 여겨서 소수를 멸시하거나 무시하면 안됩니다.

또 만일 다수 가결로 총공회장이 선정됐을 때는 비록 그 소수가 마음에 맞지 안해도 거슬려지는 마음이 있어도 다수로 가결된 총공회장에게 승복하는 것이 다수 가결의 원칙입니다. 이 원칙만은 우리가 세워놓고 우리가 회의 진행을 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다수 가결로 하는 데 대해서 이의가 없고 좋게 생각하시는 공회원들은 손을 들어 표시해 주십시오. 손 드이소. 그래 말하이소.

(김정웅 목사) 모든 매사에 다수 가결은 과반수 이상이어야가 아니라 경중에 따라서 삼분의 이 이상이든지 오분의 사 이상이든지 경중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게서 무조건 타당하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그것도 원칙을 단다면 거기에도 경중의 원칙이 정해졌으면 싶습니다.

(서영호 목사) 우리가 임시 총공회를 여는 것도 이게 총공회니까 서기를 세워 가지고 등록을 받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제가 알기로는 제가 등록을 안했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다른 분들이 등록이 안됐으면 지금 나와서 호명할 때에 손을 들어서 출석을 표함으로 그것을 등록으로 삼아 가지고 총공회원이 지금 몇 명이 참석했고 또 이게 임시 총공회가 되는지 안 되는지 이 과반수 이상이 안 되면 총공회가 되지 않고 효력이 없을 줄 압니다.

그래서 그것부터 먼저 확정을 해놓고, 또 그 다음에 투표를 하든지 안하든지 그거는 둘째이지마는 투표할 때에 종전 관례대로 말입니다. 종전 관례대로 등록한 공회원들에 한해서 투표권을 주는 것이 그것이 합당한 줄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혹시 이 중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다 주자고 하는 그런 의견이 있으면은 뭐 제안은 할 수가 있겠습니다마는 종전대로 하면은 그렇게 하는 것이 좋지않겠는가 요것을 제일 먼저 해야 할 규칙인 줄 알고 말씀드립니다.

(백태영 목사)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거 제가 부족해서 사실이 그게 맞습니다. 서기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서기도 지금 여기서 뽑아야 안됩니까? 그러나 임시 지금 여기에 사회를 하고 있기 때문에 서기는, 전에 서기가 나와서 해 주어야 되겠습니다. 신 도관 장로님 나와서 해 주십시오. 신 도관 장로님 나와서 공회원 회원 점검이 있겠습니다.

예, 마땅히 해야 될 일인데. 여기 준비를 안 해 놔, 이 위에 올라와요. 올라 오셔서 회원을 호명을 하시든지 다수 가결하시든지 그것을 규정을 지워서 하시기 바랍니다.

이거 참 우리가 너무 이거 성의가 부족합니다. 지금 뭐 회의록을 아마 말 안해서 깜박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공회원들이 앉아 있습니다. 공회원 아닌 분은 손 들어서 뒤로 물려 주시고 공회원들만 참여하도록 그렇게 합시다. 그러면 선을 그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자, 뒤에서 공회원들은 앞으로, 공회원들 일어서 주십시오, 다. 공회원들 다 일어서 주십시오. 그러면 그 뒤에 한 자리를 비워서 선을 그어 주십시오. 한 자리를 비워서 주십시오.....

종이 가져올 동안에 제가 이것을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교훈이 제일이라고 우리가 자랑하는 것은 이 교훈에 대해서는 저도 미국가서도 자랑한 일이 있습니다.

또 조직 신학이나 그런데를 다 보지는 못했지마는 유명한 그런 신학자들의 줄거리를 읽어보고 우리 목사님이 가르친 거기에 대해서 보고 대조해 볼 때 참 훌륭하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나 자신으로서 그렇게 믿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우리가 자꾸 이걸 그렇게 말하면 상대방이 오해를 받기 쉽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는 삼가야 됩니다. 성경을 보면, 지금 종이 가져올 때까지.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예레미야 9장 23절. "이제 너희는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니라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느니라" 성경 말씀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라도 좋은 게 있으면 속으로 누리고 상대방에게 그 좋은 빛을 발휘해서 비추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무언중에 우리의 신덕과 신망과 신조와 교리를 보고 좋아서 흠모해서 따라 오도록 하는 그것이 마땅한 일로 그렇게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교훈에 대해서. 우리 교단은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나님께만 속하고 하나님께 전적 맡긴다. 칼빈의 깨달음에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구분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새사람과 옛사람을 갈라 준 거, 하나님 중심대로 하고 인간 중심대로 하지 안하는 거, 중생된 영은 죄를 짓지 않는 거, 하나님의 지식과 뱀의 지식 곧 인간 지식을 구별해서 가르쳐 준 것,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 사랑을 구별해서 배운 것,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그래도 믿는 것, 산 지식과 죽은 지식을 구별해서 우리가 가르쳐 준 덕입니다.

우리가 이 좋은 교훈을 받았기 때문에 이 교훈을 그래도 살려서 그대로 실천을 하면 법이 없어도 살 것이고 또 무슨 조직이 없어도 될만한 그런 훌륭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말씀대로 해서 우리 교단이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는 교단으로 기뻐하는 사람들로 얼마든지 주님이 등용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이런 사람들이 되는 여기에다가 우리는 전력을 쏟아서 살아야 되겠습니다. 지식만 배우고 실지로 살지 안하면 교만한 사람이 되고 남을 정죄하고 자기를 과대평가하는 그런 어리석음으로 전락되어 위험한 올무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런 것을 주의하시면 좋겠습니다.

찬송가 한 장 부릅시다. 35장.

공회원들을 발표합니다.

목사 43명, 장로 41명, 전도사 72명, 집사 1명, 계 157명입니다.

그러면 이제 거석을 묻겠습니다. 우리는 목사님 계실때에 삼분지 3으로 우리가 다 해 왔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의가 있습니까? 4분지 3이 없으면 진행에 대해서 가부를 묻겠습니다. 옳다고 생각하시면 예, 하십시오. 아니면 아니라 하십시오.

이제 의사 진행법에 있어서는 종전에 말한 거와같이 종다수 가결로 하느냐 또 달리 하느냐 거기에 대해서도 말씀하십시오. 그러나 이거는 이의가 없을 줄 압니다.

우리 목사님이 종다수 가결로 총공회장을 뽑았기 때문에, 그거는 그대로 진행합니다. 총공회장을 뽑는데 있어서 이제 무슨 이의가 있습니까? 이것은 이의가 없을 줄 압니다. 그 이유는 지난 교역자회에서 다 결정을 하고 이제 공회에서 다시 장로님들이 오셨기 때문에 총공회장을 뽑느냐 뽑지 않느냐 하는 거기에 대해서 장로님들에게만 묻지 안했습니다. 장로님들에게만 거기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총공회장을 오늘 선출하는 것이 장로님들이 다 가하다고 생각하시는 장로님들은 손을 들어 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헤아려 보십시오. 자, 여기 한 번 협조해 주십시오.

뽑는 것이 가하다고 인정하시는 장로님들은 다 손을 들어 표해 주십시오. 40명. 예, 그러면 43명에 3명이 기권입니다.

(김영웅 목사) 다수 가결에 있어서 지금 4분의 3을 얘기하셨는데 우리가 이 모든 선거도 종전 목사님 살아계실 때 하시던 그대로 합시다. 4분의 3이라 해 가지고 지금 4명 중에 3명 찬성인데 그래 가지고 나오지도 않습니다. 여기, 이러니까 종전 목사님 하시던 그 방식 그대로 공회원들이 투표해서 그 중에 득표 많은 걸 공회장으로 세웠으니까 그대로 하지 이걸 변경시키지 맙시다. 제가 생각하기는 그대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4분의 3, 이게 안 나옵니다. 종전 우리 하시던 목사님 하시던 그걸 준해서 따라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백태영 목사) 동의에 제청 들어왔습니다. 가하면 예 하십시오. 아니면 아니라 하십시오. 이제 후보자에 대해서 무기명 투표를 하는 데 있어서 후보에 대해서 몇을 뽑든지 뽑았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우리가 그래야 ( )을 안 거석하지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어떤지 말씀해 주십시오. 후보자.

(김영웅 목사) 그 일도 우리가 어렵게 자꾸 없는 것을 만들어서 이래 저래 하시려고 마시고 종전 우리의 모두 다 받은 영감이 있고 또 자기 나름대로의 다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하나님의 그 영감의 역사를 따라서 지명치 마시고, 종전에도 그랬습니다. 그래도 자기의 그 기록을 해서 내기로 했으니까 기록해 낸 중에서 다 득점해 임시 총공회장으로 당선되는 것으로 종전하는 그 방식을 밟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신 도관 장로님) 죄송합니다. 우리가 참 생각지 아니한 불의의 참 일을 당해서 모두 당황해 가지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교리와 신조에 대해서는 뭐 누구보다도 참 이 교파가 시작할 때부터 그렇게 참 수고하시고 이 교리와 신조를 굳게 지킨 그 덕택으로 우리가 또 이렇게 은혜를 받고 있는 줄을 압니다. 여기에 뭐 참 받은 이 교리와 신조가 조금도 요동되지 아니하고 나아가기를 소원하는 이 마음은 누가 더 하고 누가 덜 하고 그런 게 없습니다. 전부가 다 참 한 배를 타고 있으니까 어짜든지 여기에 손상이 갈까 싶어서 엎드리면 우리가 기도의 제목이 그게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뭐 말을 한다고 더 사랑하고 말 안 하고 있다고 덜 사랑하고 그런 게 아닙니다. 그런데 실은 참 살아계신 목사님같이 총공회장이라 하면 누구 다 아는 것이 탁 떠올라서 하나님이 참 뜻에 명중한 그런 종을 우리가 찾기 위해서 고민거리가 그게 아닙니까? 그런데 그래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어진 여기에 제 신앙에 대한 그런 역사면과 또 우리안에서 그렇지마는 총공회장이라면 그래도 우리가 공회를 대표하는 대표자인 것만큼 이 대의적인 신아의 이력을 그런 것도 우리가 무시할 수 없고 상당히 중요할 줄 압니다.

그런데 이렇게 뭐 딴 교파와 같이 총공회장을 이렇게 선출한다 하면 뭐 참 선거 운동도 하고 이렇지마는 우리는 받은바 교훈이 그게 아니기 때문에 서로 이 참 무거운 짐을 지고 참을라고 애쓰지 내가 이 무거운 짐을 지고 수고하겠다 하는 그런 사람은 참 드물게 보입니다. 제가, 그래서 우리가 무기명 투표를 해 가지고 하는 것이 좋기는 하지마는 제 생각이 그렇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 뭐 이 무거운 짐을 우리가 그 누구를 하겠다 해 가지고 지명을 하면 그 분이 내가 안하겠다 하면 또 다시 선출을 해야 될 이런 입장이고 또 안하겠다 하는 사람에게 해서 그거를 멍에를 메워 가지고 억지로 담당해 주십시오. 할 만한 그런 또 그보다는 우리가 여기에서 호명 추천제를 해 가지고 그 분이 그것을 좀 받아 들여서 그래도 이 복음을 위해서 참 충성해서 이 교리와 신조를 내가 크게 보고 나가는 데 앞서 나가겠다 하는 그래 참 기꺼이 받아 들여서 할 수 있는 것, 구두 호천제를 해서 그분이 승낙하는 그 분을 향해서 우리가 선거하는 그것이 시간적으로도 절약되고 또 모든 면에 있어서 힘이 될 줄 압니다.

그래서 구두 호천제로 선출하기를 동의하는 바입니다.

(백 태영 목사) 구두 호천제로 지금 총공회장 후보자를 천거하는 거지요? 예, 구두 호천제로 후보되실 분들을 천거하자. 그거는 또 했다가 자기가 혹 안할란지 그것도 모르고 이래서 하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습니까?

(김 영웅 목사) 거기에 대해서는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우리가 누가 짐을 질려고 내가 지겠습니다. 하시는 분은 없을 것이고 또 우리 공회서 필요하신 분이라 지명되어지면 한 분도 거기에 대해서 거역하실 분이 없을 줄 압니다. 우리가 거기 거역하실 그런 분일 것 같으면은 또 여기 참석도 안하셨을 것이고 또 다 우리가 원할 때에는 달게 받아서 이 짐을 짊어지고 가 주실 것을 믿습니다.

(백 태영 목사) 사람을 선정해 가지고 뽑자는 동의입니까? 제청입니까? 동의와 제청이 나왔습니다.

몇 사람 선정해 가지고 뽑자. 거기에 대해서 이의가 없습니까? 예.

(김 영채 조사님) 죄송합니다. 우리가 성경의 정신상 어떤 일은 자기는 부족하지마는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충성을 다해서 하겠다는 것이 성경의 정신인 줄로 압니다. 그런데 구두 호천제를 하면 어쨌든 간에 내가 한 번 해 보겠다 하는 이런 정신이 없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 점이 성경의 정신과 조금 위배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점이 하나 염려가 됩니다. 또 하나는 몇 사람을 구두 호천해 가지고서 투표를 했을 경우에 한 분은 당선이 되고 나머지 분은 떨어진다고 하는 이런 현상이 우리에게 나타납니다. 그러면 이것은 좀 은혜스럽지 못하지 않는가 그래 생각합니다.

그러고 또 하나는 우리가 지금 우리 공회에 총공회장이 될 만한 분은 다 공회원이라면은 알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서 과거에 목사님 계실 때에도 후보를 내세우지 않고 총공회장은 물론이고 부총공회장도 후보를 내세우지 않으셨고 서기도 후보를 내세우시지 않았습니다.

이래서 제 생각에는 목사님의 뜻도 거기에 좀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목사님 이제 순교하신지 일천한 이런 시기에 우리가 무엇을 하면서 과거와 달리 하는 것 보다는 우리가 그 주의 종과 불득점 다수를 대상으로 해서 자기가 다 아는대로 영감시켜주시는대로 뽑는 그 방법을 택하기로 하는 것이 좋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김 영웅 목사님의 동의에 제청하는 바입니다.

(백 태영 목사) 우리가 한가지 이해를 해주십시오. 우리는 이렇게 복잡한 그런 그 선거를 안해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어숙하고 혹은 다른 교단에서 오신 목사님들이나 전도사님들 계시면 상당히 참 답답하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저도 상당히 답답하게 생각합니다. 이제 앞으로는 우리도 좀 익숙해질 거니까 그때까지 여유있게 좀 보시고 누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가만 있어요 여기에 지금 백도광 장로님 먼저입니다. 마이크로 해요, 마이크.

(백 도광 장로님) 그 동안에 목사님들 모두 동향을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위선할 필요는 없어요.현재 뭐 남을 의견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여러 분의 말씀 들으면은 너무 현실하고 거리가 먼 얘기를 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너무 고상해요. 그러나 현재 솔직히 말해서 우리 교단에 총공회장 운동이 없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앞에 정직해야 됩니다. 너무 그렇게 은혜 은혜 하고 고상한 척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장로인데 장로들은 솔직히 말해서 누가 총공회장인지 얼굴도 잘 몰라요, 저도. 뭐 저도 별로 참석은 못해도 상당히 오래는 돼서 대충은 아는 데 선거는 양성화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공입니다. 뭣이든가 확 까놓고, 할 사람은 공천을 해서 딱 올라가서 그분을 향해서 얼굴도 보고 저 분이 예를 들면은 김 목사다 저 분이 박 목사다 확실히 알고 확실한 가운데 그렇게 선거를 하는 것이 마땅하지 그거 어물 어물해 가지고 누가 나왔는지 상당한 혼돈이 생겨요.

그렇다고 해서 현재 총공회장에 대해서 말썽이 없다고 여러분들 할 분 있습니까? 지금 상당히 들리는 말에 의하면 복잡합니다. 이와같은 진상을 나타내는 게 좋습니다. 그걸 그대로 해서 우리는 요 정도다, 그래 생각하고 구체적으로 타당한 방법을 택하는 것이 옳지 현재 총공회장을 서로 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고들 듣고 있어요. 이게 오해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국민학교 실력밖에 안되는 사람들이 고등학교나 대학생인척 할 필요가 없다고 봐요. 이거 위선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후보를 몇 사람 딱 내 가지고 내가 신앙 양심에서 볼 때에 요번 일 년간은 총공회장으로 봉사해야 되겠다 그런 확신이 있는 분들은 출마해야 될 것입니다. 또 공천하는데 받아들여야 할 것이고 암만 당선이 된다해도 나는 총공회장 할 자격도 없고 그와같은 사명감도 없다 하면 자기 싫다는데 누가 하라고 하겠어요? 이거는 선거를 양성화하고 음성화 안 한다는 것은 이것이 은혜롭고 이것이 옳지 선거를 음성화 하는 거는 어물 어물하게 좋지 못합니다.

앞으로 이런 풍토는 없애야 옳은 것이지 지도자가 목사님이 계실 때하고 없을 때가 꼭같은 상황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목사님이 계셨다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아요 그러나 목사님이 지금 안 계시는 거 분명합니다. 그러니가 우리가 두둔해서 경우바르게 명배하게 양성화 하는 게 좋다고 의견을 제출합니다.

(백 태영 목사) 양성화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 형 장로님) 규칙발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서기를 하셨던 신 장로님에게 실례의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내용 자체를 속기록으로 기록이 되는 것인지 만일 속기록이 안된다고 하면은 처음부터 시작해서 아얘 녹음을 해 가지고 그래도 환인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생각해서 녹음을 하든지 그것을 문의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 회의가 있기 전에 다른 데서는 전부 다 속기록을 가지고 발언 하나 하나를 말 그때 토씨 하나 하나를 그대로 다 기록을 해 두는데 일일이 우리가 그렇게 기록이 안된다고 하면은 지금 녹음을 해 가지고 그대로 기록을 남기도록 그렇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신 도관 장로님)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필요한 것만 요점만 기록하고 속기록을 제가 따라 못 적기 때문에 기록을 못하고 있습니다.

(백 태영 목사) 그러면 개의부터, 개의가 서로 한 번 설명해 주십시오. 개의에 동의? 구두호천제고 또 여기 동의 측에는? 종전같이,

(김영웅목사) 구두호천을 하지 말고 우리는 이미 다 정해져 자기대로의 정해진 것이 있고 또 모르는 사람은 없으니까 또 우리가 이걸 어느 누구하나 짐을 지겠다 하시는 분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또 하나님의 뜻일 때에는 어떤 고난과 역경과 어려움이 있어도 짐을 지겠다는 그러한 강오와 결심은 다 되어 있는 줄 압니다. 또 이미 우리가 여기에 이일을 한다 이러면 다 미리부터 기도하고 마음을 정했고, 또 누가 이래 저래 운동한다 해가지고 거기에 움직일 교역자도 없습니다.

이미 자기 나름대로 다 결정을 해가지고 기도해서 나온 분들이기 때문에 종전 목사님 하시던 그대로 또 이것이 자연스럽고 또 은혜될 줄로 알아서 이일에 동의를 했습니다.

(백태영목사) 그러면, 조 목사님.

(조준영목사) 총공회장을 뽑기전에 종전과 같이 회의를 할 때에만 총공회장 직위에서 회의를 하시고 총공회가 끝나면 총공회장직위에서 폐위가 되는 것으로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대로 보수를 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달리 하는지 거기에 확실히 해 두고 총공회장을 뽑기로 하는 것으로 좋은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영웅목사) 지금 이리 저리 뻗어 나가면은 오늘 밤 새도 끝이 없습니다. 이것은 해당 지금 총공회장 선출이냐 아니냐 하는 그것이기 때문에 그것으로 결단을 지어가지고 총공회장 선출된 이후에 그것은 새로 개정이 되겠지요. 종전에 개정이 되면 그거는 거기서 다룰 일이지 지금 여기에서는 총공회장 선출만 다뤄서 진행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백태영목사) 예, 맞습니다. 발언은 김 목사님 발언이 맞습니다. 상설 기관에 대해서는 총공회장을 뽑는 이후에 얼마든지 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그때 거론하도록 하고 우선 총공회장부터 선출하겠습니다. 그러면 양론이 나왔습니다. 양론에 대해서 개의에 가부를 묻겠습니다. 개의가 가하다가 생각하는 사람들, 양성화해 가지고 후보를 정해서 하는 게 마땅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 손 들어 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동의측에, 그러면 물어볼 것없이, 그런데 지금 수가 말이지요, 삼십 몇 명요? 삼십 명이니까 백오십 몇 명이, 그런데 제 맡은 수가 벌써 이쪽은 작고 동의측에는 많기 때문에 한 말입니다. 그런면 동의에 대해서 손 들어 보이소. 예, 됐습니다.

그런데 너무 빨리 가기 때문에, 그라고 여러분들 제가 오늘 저녁 밤새도록이라도 거석을 하겠습니다. 전에는 우리가 참 훌륭한 영도자가 계셔서 일사천리로 했지마는 이제는 그런 우리 실력이 없기 때문에 얼마든지 다져서 그래 하는 걸로 압니다.

그러면 이제 투개표 위원은 목사님 계실 때에 투개표 위원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십시오. 새로 뽑습니까? 전에 목사님 계실 때 있던 투개표 위원을 그대로 씁니까? 그대로 쓰지요. 자, 그대로 쓰는 게 좋다면은 동의를 해 주십시오. 투개표 위원. 새로 뽑는 게 좋은지? 목사님 계실 때에 있던 분이 여기 다 있을 겁니다. 전에 투개표 위원 하신분 손 들어 보십시오. 작년 총공회 때에, 금년 3월 공회 때에 하시던 그분들이지요. 금년 3월달에 하신 분들 손 들어 봐요. 3월달에 몇 안 되는데 뽑아야 되겠네. 그라면 몇 명이나 합니까? 십 명? 거의 십 명 될 것 같아요. 3월 달에 한 사람 헤아려 봐요. 헤아려 주이소. 다 나오이소. 그라면 또 한 가지 물어봅시다. 총공회장 부총공회장도 뽑겠지요. 순서대로 됩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예, 서기까지 다 써넣어 주십시오.

(김영웅목사) 기록을 이게 종이 한 장에 서이 쓰면 투표하기가 힘이 듭니다. 이러니까 종이를 석 장을 내 줘서 공회장 쓰고 부공회장 쓰고 자, 요것부터 쓰고, 석 장씩 나눠 주십시오.

(김상수장로) 모든 면으로 봐 가지고 총공회장 하실 분 중에 동명이인이 있습니다. 교학실장 되시는 이 재순 목사님하고 또 서부교회 당회장님으로 계시는 이 재순 목사님하고 이 표시는 어떻게 구분을 해야 될지 결정지워 주시기 바랍니다.

(백태영목사) 거기에는 서부교회 이 재순 목사님, 교학실 이 재순 목사님 그래 하겠습니다.

(이재순목사님 시찰) 투표지 나눠 드리는데 하나는 도장 찍힌게 있습니다. 도장 찍힌 거는 총공회장으로 전용을 하시고 도장 안 찍힌 거는 부총공회장 서기 그래 쓰면 되겠습니다.

(신도관 장로님) 그냥 석 장에 한 장씩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도장 안 찍은 것도 있습니다.

(김영웅 목사) 거기에 대해서는 전체 지금 백오십칠 명입니다. 뒤에 가입 신청외에 오신 분이 없지요? 만일 백오십칠 장 이상이 나오면 이거 다시 투표해야 됩니다. 회장에 백오십칠 장, 부총공회장에 백오십칠 장, 서기에 백오십칠 장 이상이 나오면 다시 선거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회장 백오십칠 장 나오면 됩니다. 하나씩 하지요. 자, 그러면 우리 저 투표 위원에서 지시하는 그대로 따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종이 석 장을 받았습니다. 석 장을 받으신 것 중에서 먼저 회장을 기록해서 내 주시면 백오십칠 장을 확인한 다음에 부총공회장 기록을 들어가겠습니다. 또 부총공회장 기록이 되어지고 난 다음에 백오십칠 장 거둬 들이고 난 다음에 확인해서 서기 들어가겠습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백태영 목사) 예, 그거 좋습니다. 예, 그래 해요? 그래 합니까? 그라면 총공회장부터 적어내 주시기 바랍니다. 기록. 내가 자꾸 실수를 하네요. 자, 같이 기도드립시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 시간도 주님이 함께 하셔서 주님이 기뻐하는 그 뜻을 찾게 해 주옵소서. 저들이 연약하고 무지하고 보잘 것 없는 저들을 충성되게 보시고 귀한 사명을 맡겨 주의 양 무리를 치게 하시고 인도하게 하시는 주여 감사합니다. 이제 오늘 밤에 우리 임시 총공회가 모여서 하나님의 종이 두고 간 그 사역을 계승하여 하기 위해서 총공회장을 뽑사오니 주님 각자의 마음을 감화 감동시켜 주셔서 꼭 주님이 기뻐하는 사람으로 주님이 인쳐 주시고 모세를 통해서 여호수아에게 기름을 부어 계승하신 것처럼 주님이 이 총공회장을 세워 주시옵소서 주의 종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주시옵소서.

주 예수 이름 의지하여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이제 총공회장부터 이름 적어서 내 주십시오. 투개표 위원들 나와서 거둬 주십시오.

(김영웅 목사) 여기 지금 총공회장만 내기로 했는데 서기 부총공회장 이거 다 내놨으니까 또 이거 어찌 됩니까, 이거? 좀 하나씩 내도록 그래 해 주십시오. 지금 숫자만 헤아리기 때문에 이걸 엎친 걸 그대로 합니다. 그대로 계산을 하기 때문에 백오십 일곱 장만 나오면 다시 들어가야 되는데 이거 지금부터 그러면 또 새로 다 펴 가지고 다 봐야 됩니다.

(백태영 목사) 찬송가 5장 한 번 부릅시다.

(찬송가 5장 찬송)

(백태영 목사) 우리 목사님께서 발표하시던 대로 발표하겠습니다. 백태영 당선됐습니다. 총공회장으로 당선됨을 선포합니다. 이제 부총공회장과 서기에 대해서 이제 투표하겠습니다. 부총공회장도 한 번 하고 서기도 하렵니까? (김영웅 목사) 조금 계시고, 지금 총공회장의 투표에 백 오십일곱장, 기권 투표 나오고 백 오십 일곱 장이 맞습니다. 그 틀림없으니까 믿어 주십시오. 그 뭐이래 한 장 두장 지금 그 할거면 그게 아닙니다. 이러니까 믿어 주시고 거기에 대한 것을 공식 발표하겠습니다.

(백영침 목사) 이제 부총공회장 다 기록해 주십시오.

(김영웅 목사) 아니, (백태영 목사) 왜? (김영웅 목사) 예 제가 못 들어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네. 그러면 부총공회장...

(백태영 목사) 여러분들이 모처럼 얻은 투표권인데 기권하지 마시고 또 선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표할 동안에 제가 좀 말씀해 드리는 거 허락하십니까? 허락하시면 그래도 예를 해 주십시오. 우리가 지금 우리 밖에서 는 상당히 우리 교단에 대해서 지목하고 있습니다. 혹은 욕하는 사람도 있지마는 좋게 보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지금 서울에는 그 교훈이 너무 우리 교훈과 같아서 분별을 못할 만치 우리 교훈을 그대로 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 오후 두시 예배 보는 것을 처음에는 반대도 하고 비난도 했으나 많은 교회들이 지금 두 시로 따라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서 그 반면에 우리 교단도 김현봉 목사님이 떠났을 때에 그 기회가 된 것 같이 그렇게 산산조각이 나지 않겠는가. 그렇게 염려하고 걱정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혹은 유언비어로 불신할 만한 그런 말들이 떠돌아도 다 일소하시고 꼭 궁금하면 물어서 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상호 간에 위에서는 아래를 아끼고 사랑하고 아래서는 위에를 존중히 여겨 서 상호 협조해서 앞으로 우리 공회가 하나님 앞에 기뻐하는 그런 교회들이 되면 그런 교단이 됩니다.

그런고로 총공회에다가 주력하는 것보다 내 교회에 주력해서 본인이 맡은 본 교회서 충성을 다해서 점점 부흥시키고 발전시켜서 크는 거는 크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단 안에 우리가 있으니까 수많은 지금 화살들이 들어와도 우리 에덴 동산을 화염 검이 지키는 것처럼 하나님이 지켜 주셔서 우리에게는 화살이 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 교회에서 이탈해서 나가면 나가서 피하기 힘듭니다. 우리는 너무 화살을 많이 맞은 사람들입니다. 제 동역자요 나와 같이 안수를 받은 우리 교단에서 자라 가지고 나간 목사님입니다. 그 분은 미국서 목회도 그대로 합니다.

그러나 한국의 모 교회 들어오려고 추천을 받았는데 총공회 백목사 계통이다 그래 가지고 거기서 좌절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단에서 나간 교회들이 한결같이 발전을 못하고 지금 고정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너무 독특한 이 진리이기 때문에 그거는 붙들면 결국은 그리 돌아가지 그거는 안된다 이런 외부에 서 마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단 안에서는 참 목회자들이 목회 하기가 아주 쉽습니다. 우리 한국총공회라는 그 간판이 크게 붙어 있기 때문에 벌써 들어오는 사람부터 하나님께서 선별을 딱 해 놨습니다. 총공회를 환영하는 사람은 들어 올 것이고 반대하는 사람은 나가기 때문에 거기는 마찰이 전연 없습니다. 그렇지만은 어실미실해서 사람 모으기 위해서 그 말도 똑똑히 안 밝히고 이름도 희미하게 해서 그렇게 만들면 일시는 모아 드는 것 같아도 나중에 들어와서 이 사상이 드러날 때는 반대가 일어나서 교회는 꺼집니다. 쪼가리 가납니다.

우리 잠실동 교회 같은 교회라도 만일 교단에서 이탈해 나가 가지고 가서 오년 만이면 뺏깁니다. 그 교회 틀림없이 뺏깁니다. 이유는...있는 사람들이 모여 와 가지고 다 점령을 하기 때문에 다수 가결로 할 때에는 그것을 참고로 삼으시고 우리 교역자들은 피차 힘을 합해서 우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가신 은사에 대해서 사은을 하는 그 방법이 우리들이 잘 되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 교단이 잘 되고 가정들이 잘되고 개인이 잘되면 그만 잘 됩니다. 땅에 있는 풀이나 나무가 보기 싫으면 나무가 낙락장송으로 커 버리면 커 버리면 그 밑에는 그만 풀이나 풀이니 아무것도 없어. 다 말라 죽여 버려. 그와 같이 우리 교회가 커 버리면 교단이 그만 활짝 커 버리면 반대도 없어지고 방해도 없습니다.

또 우리가 그래야 빛을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은 참고로 삼으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부공회장 발표하겠습니다. 부공회장 이재순 목사님. 서기 발표하겠습니다. 배종일 목사님. 예. 잘못 봤습니다. 신도관 장로님 서기로 지명되었습니다. 그리고 상설 기관은 소원, 노원 여기다가 맡겨서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학 실장에 대해서 인준해서 그대로 자수하는 게 좋은 건지 다시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백도광 장로님) 지금 양성원에 교학실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 생각은 그래요. 양성원은 지금 집을 짓고 있고 또 재학생들의 말에 의하면 과제물 같은 것도 안정이 안돼서 마음이 안 잡힌다고들 한다고 한 것 같은데 현재 그 원장을 목사님이 하시다가 돌아가셨으니까 그것도 지금 공백이 되 있고 아까 전에 말씀하신 총공회장 공백의 문제를 유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도 그대로 현재 두어 전임으로 하시는 분이 계시는 모양인데 그분을 쾌히 양성원 원장으로 인준해서 그만 안정해서 고학에 힘쓰시도록 그리하고 건축도 잘 진행하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준 동의합니다.

(김영웅 목사) 요번 임시 총공회에 모인 안건이 있습니다. 안건은 총공회장 선출입니다. 그러면 한가지 일은 우리가 치루어낸 셈입니다. 또 지금 기록하고 논하는 이것은 이것 때문에 우리가 집행 기구 설치를 요번 임시 총공회서 하기로 제안을 낸 것입니다. 요번 그 제안 된 그 순서를 따라서 진행해 나가면 거기에서 이 모든 것이 이루어 질 줄로 압니다. 그런데 지금 거기에 대한 것을 메꾸기 위해서 상설 기구인, 집행 기구 설치를 하기로 논의 하기로 한 그 안건만 지금 다루어 주시면 자동적으로 거기에 대한 것은 뒤에 되도록 되어질 것이 아닌가? 먼저 우리의 정한 모인 안건을 다루어야 되지 안건 내의 것은 뒤로 좀 미루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백도광 장로님) 지금 그 김영웅 목사의 안에 제가 양보하겠습니다. 왜그러냐 ? 뭐 순서 같은 거는 상관없겠어요. 그 역시 집행 기구에 관한 문제가 근본적으로 논의되고 역시 그 집행 기구로서 양성원 원장 공석을 밑에 전임으로 있는 양반으로 하여금 인준하는 것은 동일 사항이니까 그 순서에 대해서는 다투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김영웅 목사 한데로 그렇게 순서로 내려가도 좋겠습니다.

(백태영 목사) 예. 그 참 아주 집행기구 설치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 게 좋습니까? 노원 소원에 거기다가 맡겨서 하는 방법이 있고 또 여기서 그만한 기구의 위원을 뽑는 방법이 있고 두 가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전에 하는 데로 보면 그것은 노을 소원에게 맡겨서 하는 그것이 전례입니다. 우리가 해 온 전례입니다.

(김영웅 목사) 그 발언을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노원 소원에서 집행 한일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 말씀하신 것을 좀 취소해 주셔야겠습니다.

(백도광 장로님) 제가 듣건 데는 그 노원 소원은 심의 기관이고 의결권이 없다고 그래 들었어요. 이게 사실이라면 현재 공백을 메꾼 데 있어서 헌법 원리에 바탕 해서 얘기한다면 그 의결 기관이 제일 필요합니다. 그래서 총공회 대표 기관 을 만들어야 일이 되겠는데 그것은 말이지요. 선출해 나도록 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 뭐 저는 동의라기 보다도 그걸 원하시면은 그런 방향이 일을 빨리 할 것 같아요. 의결 기관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의결 기관이 지금 있어요. 암만 지금 뭐 기구 문제라 해도 의결 기관이 없으면은 내용이 비어 있는 깡통입니다.

그러니까 의결 기관으로서의 총공회 대표 기관은 말이요 선배 목사들 일곱 명을 노원 소원에서 각각 하는 활동으로 하는 그건 나는 모르겠습니다. 117쪽 생략 말이야 예민한 말입니다. 이게 경영입니다. 가령 경영이에요. 이것도 하나의 경영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되지도 안한 말 절차도 모르는 소리 이런 걸 가지고 이 많은 사람들이 시간 낭비하고 한 사람 설득시킨다고 석달 열흘 앉아 있겠어요? 그런 시대는 이미 총공회는 지나갔습니다. 이런 문제를 벗어나야 되요. 이렇게 후진성을 벗어나야 탈피를 해야 합니다

(김정웅 목사) 지금 그러면 총공회장이나 부총공회장이나 서기는 사분의 삼의 득표를 했는지 확인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백태영 목사) 아직 까지 사분의 삼을 총공회장 뽑아 놓고 계산 해 본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전연 하지 말자는 그것이나 되는 것이지 우리 목사님이 석기정 장로님에 대해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회 짓는 거 몇 사람이 손을 안 들어도 통과 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만약 회의를 백 명 정도 해서 한 사람이라도 반대 안 한다 그거는 천국 가서 할 일이지 이 세상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정치를 세계 제일이다 하는걸 중심 사상을 지원입니다.

어디까지나 하나라도 설득시켜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대표 원리를 말 할거 제일이지 우리가 해 놓은 데 대해서 제가 손 안 들어도 통과됐고 안던데 통과된 사람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까지에 나오는데 대해서 한 사람의 그 전례를 가지고 전체적인 면을 그것 해서는 안되고 지금 발언하는 그 방법을 보니까 너무 정도에 혹 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만일 여러분들이 앞으로 그렇게 해 나가려 하면 생각을 해 보십시오. 총공회장을 뽑고 또 본공회장을 뽑는데 여러 사람을 지금 그러니까 지명을 하나 하든지 둘이를 하든지 셋을 하든지 양성적으로 해 버리면 그거는 가능합니다. 그렇지만은 무기명 투표라는 거는 그게 어려운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저는 실은 총공회장인 나를 업어다가 놓고 나를 하시오 해도 줄동 말똥 한 사람입니다. 그 명예욕이 없어. 전연. 참 이 짐은 탈라 하면 바쁘게 비행기 타야지 기차 타야지 밥 사 먹어야 되지 자. 십원이 나와요 백원이 나와요. 자기 희생해 가면서 하는 이걸 사사건건 만일 앞으로 시비를 걸어 가지고 하나가 반대했으니까 그 사람 설득시키십시오. 하는 그거는 옛사람과 새사람이 구별되 가지고 새사람만 나와서 하는 천국에는 가능해도 옛사람이 섞여 가는 세상에는 그런 정치는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저는 정치는 세계 제일이라 말 안 합니다.거기는 우리가 모순이 많이 있습니다.

또 상설 기관이 없는데 왜 지금 상설 기관을 말하느냐? 아닙니다. 우리 목사님은 추월한 영도자요 지도자의 입장에서 해 왔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알기라도 얼마 전에도 직명을 발행 할 때에도 한국,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장 백영희 목사님 도장 척 찍어서 발행했습니다. 그러면 상설 기관이 없습니까? 만일 없는데 했다면 이거는 모순이요 이거는 불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우리가 그런 것을 시비를 자꾸 따지면 그 일 하기가 곤란합니다. 그러니까 좀 그 해도 처음에 투표 방법이 있어서 다수 가결 원칙을 하되 소수를 존중히 여겨 주고 소수보다는 다수를 중히 여기는데 만일 다수에게 소수가 져서 당선이 됐을 때에는 소수에 있는 분들이 좀 안 좋고 거슬리는 게 있어도 승복하기로 여기서 뜻을 모아 가지고 일을 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일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시고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최재현 목사) 이 문제는 다수 소수 이 문제는 다른 게 아니고 소수보다는 다수가 낫고 다수보다는 진리가 낫습니다. 이거는 우리가 잘 아는데 지금까지 우리가 회의를 해 가지고 온 거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은 다수가 아무리 다수라도 한 사람이라도 성경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성경에 어긋나지 못한다 하면 절대 못합니다. 그것을 말하는데 우리가 아직까지 지금도 우리 회의의 그 원리를 잘 몰라요.

그러고 거기 반대하지 아니하면은 손 안 들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왜 성경적으로 반대를 안 하는데 물론 다수를 따라 가지요. 이러니까 오늘 우리 이 회의는 소수 다수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이거 좀 명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한 사람이 성경을 가지고 이것은 성경에 어긋난다  할 때 그때는 그 사건이 통과가 못됩니다.

그러나 아무 말도 않하고 그 열 사람이 말을 안하든지 소수 사십 명이 말을 안하다 말하지 않고 있으면 그대로 다수로 통과되는 겁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내려오는 투표의 원리입니다.

(김명재 목사) 지난 교역자회의 때에 다수 가결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발언 한 일이 있어서 제가 이 시간에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떤 전도사님께서 제게 개인 전화가 와서 좀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도 그 발언을 한 후에 혹시나 하나님 앞에 가르치신 스승 목사님에게 대해서 누가 될까 괴롭고 해서 성경에 볼 때에 그 열 두명의 정탐군을 열 명을 다수가 악평을 했고 소수 두 사람이 선 평을 했는데 그때 소수가 결정되어서 성경이 있고 우리가 너무도 잘 압니다.

그러면 그때 소수가 어떻게 다수를 다수보다 소수가 성립될 수 있었더냐? 그것을 좀 의문으로 생각 해 볼 때 그것은 모세의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우신 모세의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지 네 주장 내 주장을 같이 한다고 하면은 둘 보다는 열 사람이 더 힘이 셌을 줄을 압니다. 목사님 말씀하신 그것을 우리가 잘 이해해서 지금까지 우리가 그런 일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가 다수 가결을 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이상은 벌리지 말고 목사님 말씀하신 그대로 소수보다는 다수가 좋고 다수 위에 진리가 있어야 된다는 그것은 우리가 변하지 않아야 되겠고 회의를 할 때에 일을 처리 해야 될 현실적인 문제가 있을 때에는 한 사람 의견보다 두 사람이 모아져야 되겠고 여러 사람의 그 결의가 되야 일이 진행이 될 것입니다. 잘 못하면 지난번에 보니까 인본이라 하는 말을 듣고 그런 알도 할 수 가 있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그러나 인본이라 하는 말을 듣고 그런 말도 할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인본이라 속화라 그렇게만 볼게 아니라 거기서 얼마든지 건설적인 면으로 우리가 생각하면은 그 본질에 의문이 없을 줄로 압니다.

그리고 사회 목사님께서 기억하시는데 혹 그게 있지 안 하겠는가? 일률적으로 사분의 삼을 그 하신 것은 아닌 줄 압니다. 한 두군데 사분지 삼이 있습니다. 저도 기억 한 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전에 말씀하신 사분의 삼의 다수가 가결된다는 그것은 거두어 주시고 승수 쪽으로 그게 되야 진행이 될 줄로 건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백태영 목사) 제가 사분지 삼을 말 한 것은 과거에 교역자 시무 투표 그 중에 제일 사분지 삼을 많이 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면에 사분지 삼을 말 한 것이지 아직까지 우리 공회가 총공회장을 뽑으면서 사분지 삼이 안될 때에는 이러자 저러자 하는 논란이 전연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만일 이 앞으로도 총공회장을 뽑는 그런데 대해서 사분지 삼이라는 그거는 저도 생각을 안 합니다.그게 될 수 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표가 다 나뉘기 때문에 그 면은 취소해서 필요하면 저는 취소합니다.

그러나 앞으로 만일 전체적으로 손을 그리 할 때에는 사분지 삼입니다. 벌써 사분지 삼을 정해 놓은 것만 해도 완전히 다 인정을 해야 한다 하는 그거는 인정을 하기는 했지만은 넘어간 것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여기에 대해서 그것 하지 마시고 이제 이대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상재 백도광 장로님께서 장례를 잘 치른 데 대해서 인사 말씀 하려고 합니다. 인사 좀 나와 하십시오.

(백도광 장로님) 나중으로 미뤄 주세요 (백태영 목사) 그러면 노원 소원이 나가야 되지 않아요? 어찌 됩니까? 예, 노원 소원이 나가서 집행 위원을 구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지요.

(서영호 목사) 개이를 받고 또 재청을 받고 또 있으면 또 받아 갖고 그걸 한 번 결정해서 재개 의부터 시작해 가지고 동으로 이렇게 물어 가는 것이 순서 인줄 압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노원 소원은 심의 기관이지 결정권은 없습니다. 거기서 가만있어 대표를 뽑아 가지고 그래 하는데 동의 재청을 물어서 그리 하겠습니다.

(최재현 목사) 이 우리심의 기관이라는 이 말을 우리가 지금 오해를 하고 있는데 우리 이 총공회 회의 자체도 심의기관이고 또 노원 소원도 심의 기관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그것을 왜 그 말이 나오게 됐느냐 하면은 우리가 무슨 회의를 하든지 모든 것은 우리 하나님의 그 뜻을 찾는 그 기관이예요. 언제 그런데 거기서 누구든지 하나님 말씀을 듣고 나와 가지고 "이것은 안된다"이렇게 할 때에 그것이 법이지 다른 것이 무슨 우리가 총공회 자체가 의결 기관이고 또 총공회가 무슨 의결 기관인지 그것이 없습니다. 총공회도 모든 것이 전부가 다 심의 기관입니다.

심의기관인데 거기에 모든 결정은 마지막으로 하나님 말씀이 나올 때 그때 그것으로 결정한다 그걸 말합니다.

(백태영 목사) 그런데 이러면 우리가 회의를 다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가능하면 의결 기관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빨리 진행을 해 주셔야 되 것 같습니다. 시간이 많이 가니까.

(김상곤 목사) 새로 집행부를 구성하자는 거기에 대해서 재청이 들어오지를 안했고 또 거기에 대해서 재청이 들어오지를 안했고 또 거기에 대서 결정이 되지를 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바로 이렇게 하자. 하면은 그거는 모순이 되니까 그거는 할 수 가 재청을 받아야 되겠고 그래 하고 그 다음에 다른 개의가 있는가 물어 봐서 개의가 있으면 개의를 받아 가지고 그 개의가 또 재청을 받아 가지고 이래가지고 그 두 안건이든지 세 안건이든지 이래가지고 가부를 물어서 이렇게 하는 것이 하는 것이 그것이 이러니까요. 그렇습니까? 그러면 제가 그 개의를 하나 하겠습니다.**중단 당함** (백태영 목사) 그 동의가 누가 동의했지요? 백도광 장로님이 동의했습니까? 예, 거기 재청 없습니까?

(백도광 장로님) 의결 기관이 없다는 거 그거 도무지 지행 기록의 할 수 없어요.

그건 뭐 상식적인 얘기입니다. 알맹이가 없는 거예요. 의결기관이 있어 가지고 어찌 심의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가? 나는 여기 와서 그 용어에 혼돈 되어서 몰라요. 성경 말씀 순종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심의만 하고 열 사람이 다 성경 말씀이 제각기 다른데 어떻게 결의가 되요? 그래서 투표도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초보적인 의견보다도 아주 비상 적인 의견을 오늘 여기서 그런 건 안 좋을 것 같아요. 집행 기관이 없으면 어떻고 의결 기관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의결 못하는 기관이 어찌 집행 기관입니까? 그러니까 어차피 의결 기관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내 생각인데 내가 잘 모릅니다 마는 서도 선배 목사 여섯명 정도 그만 경험에 의해 여섯명 하면은 대충 대표가 됩니다. 젊은 사람들이 전부 대표하려 하면 그거 곤란해요. 그러니까 노을 소원 매기면 여기서 대충 일곱 명 나도 상당히 여론 조사를 해 봤어요. 선배 목사 한 일곱 하면은 우리가 대표를 맡길 만 합니다.

그러니까 그리 한 번 해 봅시다.

(백태영 목사) 동의가 나왔는데 재청이 있습니까? 재청 나왔습니다. 에, 정 장로님 그런데 여러분들 우리 하나님 앞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저도 여기 지금 나는 회의를 배우지 못했습니다. 뭐 회의를 많이 해 봤습니까? 이래서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 중심 해 가지고 시작된 교단인데 하나님의 듯을 찾아서 내 신앙 양심에 바른 깨달음을 가지고 협조하는 정신으로 이래야 되지 개개인이 만일 이것을 한 사람까지라도 다 해야 된다. 이러면 참 이거는 상당히 그거는 하나님 앞에 밝은 양심을 써서 주님이 보실 때에 그걸 주님을 위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다른 것인지 그거는 본인이 알지만은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돌아가서 이렇기 때문에 우리 목사님 떠난 게 참 너무 섭섭할 뿐만 아니라 생각이 더 납니다. 벌써 다 통과가 되 버렸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때가 아니기 때문에 마음 데로 발언하는 것은 충분히 받아 줘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될 줄 압니다. 서 목사님.

(서영호 목사) 제가 노원 소원이 있기 전에 운영 위원으로 말석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목사님께서 작년 9월 5일날 임시 총공회를 통해 가지고 노원 소원하는 것이 좋겠다 우리가 이거 통과 된 줄로 압니다. 그때 그 취지가 그전에 열 다섯명 운영 위원들이 있어 가지고 총공회장이신 목사님하고 의논해서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찾아 가지고 일을 해 왔는데 일부 젊은 교역자 가운데 서 젊은 사람의 의견이 뜻이 전달이 잘 되지 않는다. 그런 말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면은 하나님의 뜻을 찾는 그 입장에서 노원 소원이 있어 가지고 양원에서 뜻을 찾으면 참 좋지 않겠나? 이렇게 해 가지고 사십 오명의 노원 소원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실지로 살아서 운영하실 때 가만 보니까 사십 오명에 노원 소원을 물으시고 또 시제로 필요한 일이 있을 때에는 노원 소원 가운데 행정 위원이 있는 줄 압니다. 저 확실치는 모르겠습니다 마는 또 교훈 위원 구명 목회 또 개척위 또 경제위 이렇게 해서 그 위원들을 불러 가지고 의논을 해 가지 거기서 노원 소원에서 찾은 그 뜻을 가진 그 분들에게 부탁 해 가지고 실제로 공문 내고 이렇게 해서 일을 해 왔습니다. 여태까지 그래서 이제 뭐 용어에 있어서는 좀 정확한 용어가 될지 안될지 몰라도 실제 우리가 행정을 해 오는데 있어서는 별 지장이 없이 이렇게 해 온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노원 소원은 목사님이 못을 박기를 의결 기구가 아니고 심의 기구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기구다 이렇게 말씀을 했지마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찾게 되면은 그거는 뭐 수시로 실행을 해야 되는데 그 실행을 누가 하느냐? 그것은 노원 소원의 각 위원회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동의가 나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개의를 해야 되는데 개의는 그전에 하던 그대로 노원 소원을 활용해 가지고 또 거기에 각 위원들을 활용해서 그대로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은 집행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시기를 동의하겠습니다.

(이진헌 목사) 죄송합니다. 부족한 것이 목사가 먼저 되었고 그러다 보니까 목사님이 무슨 중견 회의를 열 때에는 제가 결석했으면 결석했지 한 번도 빠져 본 일이 없는 아마 고참 속에 들어가는가 본데 제일 처음에는 목사님 혼자 다 관리하시다가 여러 사람을 뽑아 가지고 사개 분과 위원을 만드셔서 총공회 위원회라 하셔 가지고는 실무 감사 이름을 붙이셔 가지고 운영을 하시다가 부서가 하나 더 생겨서 할 사람은 위원장 실무 감사 세 사람을 해 가지고 열 두 사람이 하다가 개척 위가 생겨 가자고 열 다섯 사람으로 확대가 됐습니다. 그때에 저는 처음부터 총공회 위원회에 처음부터 빠져 본적이 없이 계속 위원 속에서 있었는데 그 열 다섯 사람을 위원회 부서가 필요 한 것보다도 인재가 조금 더 필요해서 억지로 개척위 라는걸 하나 더 두신 것이 아닌가 제가 그렇게 생각 할 만큼 느껴지데요. 열 다섯 사람이 나가다가 이제 서영호 목사님 그 자리가 됐습니다.

이제 열 다섯 사람보다는 젊은이들도 다 등용을 시켜서 널리 인재를 발굴 해 가지고 같이 하나님의 뜻을 충분히 찾자. 아주 정확하게 찾고 원만하게 찾고 모든 사람들이 다 납득 되도록 바로 이제 찾아 나가자. 사십 오인을 이제 구성을 한 것으로 제가 압니다.

(박태영목사)

(이진헌 목사) 제가 발표를 하면서 양심에는 추호도 거짓말하려는 것은 의욕은 없는데 혹 인식이 제가 잘 못 되가지고 말을 잘 못 할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건 양해하시고 들어주십시오.

사십 오인을 선출 할 때에는 이 심의 기구 다 요거는 하나님의 뜻을 찾자고 하는 심의 기구다. 자꾸 못을 박으셨습니다. 그래 놓고 다시 말씀하시기를, 지금 제가 잘 못 발표가 되면 그때 동석한 분들이 말씀하실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의 뜻만 찾으면 그게 힘들지 집행이나 의결이나 하는 거야 하나님 뜻 다 같이 찾았으면 그게 바로 의결이고 하나님의 뜻만 찾아 놨으면 그게 실행 할 사람은 다 대기하고 있는데 그게 무슨 걱정이냐? 그래 결정은 성경으로 하고 또 하나님이 해 주시고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뜻만 정확하게 찾아 가지고 하나님으로 영감이 알려 주시고 이 알려 주시는 데로 결정을 짓고 또 성경이 확정을 해서 결정을 지어 주시면 이제 끝나는 건데 자구 심의 기구라고 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은 일반 그 파 전체가 하나님과 진리는 뒤로하고 인간 의사들을 모아 가지고 인간 의사들의 결정에 의해서 또 거기다 다수 가결에 의해서 결정되 나가는 게 그거 못마땅하게 여기셔 가지고 어쨌든 성경으로 돌아가고 하나님 에게만 돌아가자 하는 그것 강조하셔서 당신 평생에 소원이 아버지 뜻대로 그저 주님 뜻만 이루어지게 하시옵소서 하는, 사상으로 심의기관이라 말씀하셨고 심의 기관에서 하나님의 뜻만 찾아 놓으면 그 다음에 문제는 다 해결되니까 거기서 하나님의 뜻이 다 정확하게 드러났으면 벌써 그게 결의 기관이 됐고 그것도 결의 기관이 확정이 됐으면 실행이야 다 부서가 있으니까 실행이 되는 것이고 이러기 때문에 꼭 기구를 만드셔야겠다 하면 노원 소원이면 만족하고 노원 소원의 원장이 대표고 그 다음에 각 기관에는 소원에는 여섯 분 노원에는 세 분으로 되어 있는데 그 증에는 위원장이 한 분 씩 있고 지금 없다고 자꾸 말씀하시는 분들은 몰라 그럴 겁니다. 있습니다.

처음에 세 사람 세울 대부터 그랬습니다. 어떤 분이 나 한테 말하기를 십 오인 총공회 위원회는 완전히 없어진 것이고 이건 세로 단 기구다. 이라는데 그게 아니고 저 필요성부터 시작해서 연속입니다. 확대된 것이지 변경이 안된 것이니까 집행 기구 의결 기구는 노원 소원이 심의 기구라고 하는 말을 자꾸 말씀하신 것이 하나님 뜻 중심이라고 하는 거기다가 못을 박아 주시느라고 그랬지 그게 막바로 심의 기구요. 집행 기구요. 의결 기구니까 거기다 다 맡기셔 가지고 위원장 열 사람이 하고 노원 소원 원장 두 사람 열 두 사람이면 충분하니까 더 이상 그건 논의 않하고 거기다 다 일임하는 것이 좋을 줄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영호 목사님의 발언에 보충 설명을 한 것입니다. 참작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도광 장로님) 이제 그 두 분 목사님의 그 발언을 들었는데요. 그래 하려면 그것도 좋아요. 그러나 어디까지나 심의기관은 심의기관이에요. 그러니까 노원 소원의 의결권도 주고 집행권도 주세요. 차라리 그거 뭐 다 성경 말씀이라고 한다는데 누가 이의가 없어요? 그러나 나만이 성경 적이고 나만이 직통 나만이 옳다 이것 참 주관적이고 문제예요. 그러니까 차라리 내 의견을 똑똑히 알아주면 좋겠습니다. 이 분명히 목사님이 심의 기관으로 한 걸 저도 알고 있어요. 또 그래 다 믿고 있습니다. 심의하는 겁니다. 심의는 문자 그대로 심의 의원 권리를 의결을 하고 집행권을 주세요. 그래야 모순이 없어요. 그게 뭐 성경 적이고 아닌 게 뭐 있습니까? 그거는 당연한 거지요. 이 시대로 하는 것이 성경적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저는 반대하는 것도 아니예요. 그리 하려면 좋습니다. 노원 소원에다가 심의권 이외에 의결권하고 집행권을 주세요. 이것이 합리적이고 옳아요.

(송종섭 목사) 시간이 많이 갔는데 지루하시겠지만은 모처럼 장로님들도 먼데서 오셨으니까 좀 우리가 충분하게 이해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백장로님께서 독특하게 하나님의 뜻을 찾는다는 의미로 썼기 때문에 일반에서 쓰는 심의와 우리 공회에서 쓰는 심의와 우리 공회에서 쓰는 심의가 다르다는 것은 동역자들도 다 아는 줄 압니다. 우리 돌아가신 목사님께서 결정 기관이 아니라는 것은 하나님만 결정 할 수 있지 우리가 어떻게 결정하느냐의 뜻이기 때문에 의결기관은 우리가 될 수 없다는 말을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은 의결기관이 없고 집행기관이 없으면 아까 백장로님께서 빈 깡통과 같다라는 비유를 하셨는지 그 말씀에 대해서도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 우리가 한 번 좀 시간이 가지마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집행에 대해서 전에 의심이 나서 정재성 목사님께서 소원 사퇴 선언을 하면서 한 번 가신 일까지 있었는데 그 때에 목사님 하신 말씀을 제가 옆에서 들은 데로 기억 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 어렵지 찾아만 놓으면은 우리가 다 목숨 바쳐 일 할 사람들이니까 그건 어린 아이 한 사람도 할 수있다. 또 둘이 필요하면 위원이 하고 우리가 다 하는 게 아니냐? 그러니까 분명 집행기관이라는 듯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왜그걸 제가 증명을 할 수 있는가? 하면은 처음에 이 노소원을 창립하실 때에 우리 교역자회에서 노소원 뽑자 할 때에 제가 그랬습니다.

이것이 심의 자문 기관이라면 여기서 뽑을 수 있지마는 만약 결정 집행기관이라면 총공회의 조직을 변형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총공회를 소집해서 뽑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한 달을 늦추어서 목사님이 한 달을 연기했고 또 실지로 아까 서 목사님이나 이진헌 목사님 말씀하신 데로 집행을 해 왔다는 것은 여기 아마 노원장으로 계시던 이재순 목사님이 참 많이 수고하셨고 저도 그 말씀을 돌아가신 목사님에게 말씀드렸습니다.

노원의 위원 열다섯명은 너무 일이 많아서 쓰러지고 젊은 분들은 일을 잘 할 수 있는데 일을 안 하다 보니까 의심도 나고 불평도 나다 보니까 공회가 안팎으로 소란하니 이 일 잘 하는 젊은 들을 많이 참석을 시키고 될 수 있으면은 일 년 윤번제로 해서 모두가 참여를 하면은 우리가 애착심도 나고 이해도 잘 돼서 잘 될 것입니다.. 해서 목사님께서 도 그 일을 하신 줄 압니다. 그러니까 결정은 우리가 할 수 없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두려워서 못한다는 것이고 진행은 우리가 다 해 왔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려서 노소원이 진행을 해 왔으니까 실행 기관이라는 것을 우리 총공회원들이 인식을 하면은 물론 문제는 없을 줄 압니다. 이상입니다.

(백태영 목사) 예, 신도관 장로님. 오늘밤에 늦어도 잘 들으십시오. 우리 목사님 계실 때에는 다 순종해 갔고 또 그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못했어요. 그러나 이제는 마음놓고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우리가 생각하기 때문에 그저 오늘밤에는 충분히 말씀을 해 가지고 그래 하십시오. 예.

(신도관 장로님) 누누이 저도 들었지마는 서도 이 노원과 소원은 집행기관이 아니고 심의기관이라 하는 것은 누누이 목사님께서 말씀해서 그렇게 알고 있고 그 안에 단 부서가 있는 것은 그 면에 대해서 연구하고 또 하나님의 뜻을 찾는데 더 세밀 분석해서 그렇게 알고 있고 심의기관에 전문적인 그런 면으로 맡긴 부서요 어디 가지나 그 집행 해 온 사실은 또 목사님이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런고로 이제 목사님이 하신 영감의 충만함 또 하나님께서 참 모세의 후계자로 또 그렇게 영감에 여호수와 갈렙을 주신 것 같이 일을 맡기면 또 하나님이 그 면에 대해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 서영호 목사님이 말씀한 그대로 그대로 살려서 그것을 부서를 집행기관으로 그만 이렇게 하자는 그 말씀이겠고 또 백도광 장로님의 말씀은 그래도 아무래도 위에 어른들이 그래도 이 면에 대해서 시험도 있고 또 하나님이 역사 하시는 그런 면도 있으니까 그 면을 살려서 이렇게 우리가 하자는 그 면이겠습니다. 그런고로 여기서 가부를 물어서 어쩌든지 결정짓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백도광 장로님이 말씀하신 거기에 대해서 재청하겠습니다.

(김성수 장로님)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불충한 것에게...조안을 맡기실 때에 노원 소원에 관하여 과장한 관심이 계셨습니다 제가 그 조안을 만들어 가지고 목사님께 보였더니 목사님께서 차례로 완연히 교정을 봐 보시고 이대로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제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붉은 볼펜으로 해 가지고 일일이 신 필로 전례 없이 이렇게 해 주셨어요. 여기 보면은 실정 목적이 신구약 성경에 터잡아 맡겨진 회무에 관하여 하나님의 뜻을 심의하여서 찾을 심 자입니다. 살필 심 자가 안고 심의하여서 확인 사항을 총 공회에 건의하기 위하여 총공회 안에 노원과 소원을 상설 심의 기관으로 설정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총공회에서 심의 안건을 노원 소원에 회부하면은 노원 소원의 임무는 그 안건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을 찾으면 그로써 다 꿀이 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찾은 뜻을 총공회서 심의해 가지고 결정을 합니다.

그러니까 노원 소원은 결정 기구도 아니고 의결 기구도 아니고 집행 기구도 아닙니다. 앞서 그런 전례가 집행의 전례가 있다 하는 것은 우연히 그 행정 위원이 그 안에 함께 계셔서 그 분 한테 위축해 가지고 행정 집행을 한 것이지 노원 소원으로 한 것은 아니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종께서 친히 친필로 교정 봐 주시고 좋게 생각하시는 그런 물적 증거가 확실히 있으니까 그 취지 에 반해 가지고 다시 의결 기구로 또 집행 기구로 한다 하면은 굉장한 혼돈이 있고 또 당초에 선정 목적에 반합니다. 그러므로 이 점 유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백도광 장로님) 제가 제안자로서 상당히 고민을 느끼게 되는데 만일 오늘 저녁에 우리가 선출된 총공회장에게 집행권을 안 맞기고 박탈한다고 하면은 이거 우리가 나무에 올려놓고 흔드는 격밖에 않되요. 총공회장 뭐하라고 했어요? 그 집행하라고 하는 겁니다. 집행을 총 관리하고 사령 하라고 그 사령관으로 그거 그렇게 우리가 선출했는데 노원 소원에서 그 집행권 다 가지고 그 대표 노원 소원 전부 대표가 있는 모양이에요. 소원 대표 소원 대표가 이제 김장로님이 말씀 한 바와 같이 심의 뭐 영어 다 아실 거야 레크먼테이션 권고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받아들여서 하려면 하고 말라면 마는 거예요. 필요성은 없는 겁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인제 내가 조금 전에 하도 그러면 차라리 거게 심의라 하지 말고 의결 기관이라든가 집행기관 부여까지 해 버리자. 그리되면 어찌되느냐? 노원 소원의 장이 다 집행기관으로서의 집행에 장으로서 총공회장을 선출했으면은 노원 소원 그대로 두고 거기서 무슨 심의를 할 때 성경 말씀대로 은혜 받아 가지고 다시 그것에 의해서 결론을 내려서 총공회장을 주면은 총공회장의 그게 인제 받아들일 수 있으면 받아들이고 받아들이지 못하면 못하는 겁니다. 그러나 총공회장 하나만 가지고는 얼마든지 조금 약해요. 내 보기에. 그래서 대표 기관이 거기 생기면..배 목사만 하는 것도 아니고 소원에도 대표가 나가고 노원에도 대표가 나가고 그래가지고 한 일곱 명도 좋고 또 모르겠습니다.

저번에 열 몇 명 그것도 좋아요. 그건 의논해서 하이소. 저는 잘 모르니까.

그래가지고 그래가지고 대표 기관이 생겨서 또 충분히 의결해 가지고 그 위에 총공회장에게 맡기면 안되겠는가 총공회장 집행하기는 아무래도 조금 불안하니까 노원보다 소원수가 더 많아요. 그러면 소원이 아마도 인제 노원 소원이 분리 되가지고 지금 가서 상의를 해 가지고 선출하면 소원의 의견이 더 반영됩니다.

그래서 소원에도 한 대표가 몇 사람 나올 걸로 저는 생각이 됩니다. 한 삼대 사쯤 될까요? 노원의 선배 목사한 뭐 여섯쯤이나 일곱 명 나오게 하시고 안되면 소원에서 한 세명 쯤 해서 열 명쯤도 좋겠지요? 그래 조금 정하면 어떻겠습니까? 그걸 그 자구 이 장시간 그래 쌓는데 노원 소원의 장이 집행을 하면요 그 총공회장 하나 로봇예요. 분명히 상징적인 존재입니다. 그 상식적인 존재 하나 뽑을라고 이렇게 우리가 모여 가지고 밤새워 가면서 얘기할 보상이 없습니다. 이 점을 참고로 해 주시고 지금 뭐 동의 재청 다 나왔으니 가 표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일 목사) 하나님의 말씀 로마서 14장 8절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하나님의 말씀은 자든지 깨든지 먹든지 마시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자기의 주장이나 개인의 의견을 이렇게 내세우다 보면은 성령의 역사보다도 성령의 역사가 더 일어날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자꾸 가는데 한 사람이 여러 번씩 자꾸 의견을 발표하면 시간에 이거 깊은 손해를 보니 회장님께선 한 사람이 여러 번 할 때는 제재를 좀 시켜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백영침 목사) 미안합니다. 우리가 심의를 해서 결정은 성경이 한다. 우리는 원리 원칙에 의한 말 인줄 저는 그렇게 압니다. 그런데 성경이라는 것은 우리 백도광 장로님이 시각이 각각 다르면 그 비판이나 평가가 달라집니다. 그렇지만 성경은 원리만 있지 이 세밀한 것을 은밀 의지니 뭐 이런 말을 쓰는 데 우리는 이 공회가 운영해 나가는데는. 한가지 예를 든다고 하면 거창 장생골 절대 농지를 우리가 시멘을 해서 아주 버려 놨습니다. 그 지도 감사원에서 작년부터 그걸 문제를 걸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큰 교단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과 같이 이걸 처벌을 못하고 저러한 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때는 내가 그런 말을 했습니다. 천막도 그 세멘을 해도 옆에 구덩이를 파 가지고 호박을 심어도 된다 이러니까 "세멘 위에 무슨 호박이 되요?""호박은 한 구덩이만 파면 세멘 위에도 간다" 자꾸 이렇게 어진 소리를 이래 하는데 그런 거 성경에 다 있습니까? 그래서 그건 지금 미결로 지금 미지져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원에서는 그 허망적인 죄원을 징계를 하려고 들어요. 그래서 이 쪽에서는 그 직원 징계 못한다 그래가지고 지금 징계를 못하고 미결로 자꾸 이거 한 두 달이라 지금까지 글리 나오는떼 이런 문제도 아주 복잡합니다. 이거 복잡하니까 실제 일선에서 그런 일을 처리하는 사람은 그 일이 관청 그 직원들에게도 피해가 안가고 또 우리 공회도 이 복음 운동을 위해서 하는 일에 지장을 안 받고 그 의안에 타협이 되어서 일이 되도록 그거 뭐 이치라 하는 건 성경이 진리니까 이치에 맞아야 하니까 그래만 자꾸 하는데 여기서 성경이 말한다 성경이 말한다. 이런다고 해 가지고 이거는 하나의 공중누각은 말하는 거와 같이 논리는 맞습니다. 실지는 그러냐 다른 것 안 있습니까? 이래 하다가는 우리가 이것도 저것도 안되고요. 그걸 이거뭐 참 모인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이러면 뭐 뭣이 되겠습니까? 우리가 각자 이성을 찾아서 우리가 이 회를 중심 해서 이래가지고 나가야 되지 중구난방이 되면 아무것도 안될 줄 압니다.

(백태영 목사) 예, 이재순 목사님. 오늘 저녁에 모두 철야 할 각오하시고 좀 누그럽게 한 번 기다려 보십시오.

(이재순 목사님 시찰) 제가 말씀 안 드리려고 이제까지 미뤄 오다가 아무래도 좀 이 회의가 진행되는 데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저는 개교회를 맡아 가지고 있는 담임 목사가 아니고 총공회 안에 그 몇 가지를 맡아 가지고 전임으로 그것을 일을 보고 있는 사람인 줄을 여러분들이 다 아실 줄 압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계실 때에는 이시다시피 총공회가 폐회되는 그 시간에 총공회가 폐회되는 거와 같이 총공회장도 없어지고 부총공회장도 없어지고 서기도 없어지고 다 그만 공백이 돼 버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다음에 모일 때에는 또 공회원 둘이 와 가지고 청원서를 내 가지고 청원을 하고 또 거기서 의장이 나와 가지고 그 총공회장을 뽑고 이래가지고 총공회가 진행되어 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목사님이 계실 대에는 총공회의 그 기관은 없어져도 목사님이 계시기 때문에 총공회보다 위에서 모든 직무를 총공회장이나 그 기관들이 있는 이상으로 혼자 처리를 하시고 또 저희들을 불러다가 의논을 하시고 할 때에는 허사 처리가 되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총공회장도 없고 부총공회장도 없어도 일은 그 기관이 있는 거 이상으로 일을 처리해 왔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총공회 직원들은 총공회원이라 이런 게 없어도 목사님이 그 일을 다 했는데 목사님이 막상 세상을 떠나서 지금 계시지 아니하게 되어지니 총공회도 없어졌지요. 총공회 대표 해 가지고 직무를 행하시던 목사님도 않계시지요 그래 이게 완전히 공백이 되 버렸습니다. 사무 처리를 누가 하겠습니까? 결정을 할래야 결정을 해 가지고 뭐 처리하는 것을 아무도 못 합니다. 제가하겠습니까? 제가 그런 권리를 받지를 않았는데. 그래서 교역자회 때 말이 난 것은 이것 때문에 임시공회를 모이자. 그건 왜 모이느냐? 아무래도 일 처리하는 기관이 있어야 되겠다.

그래서 지금 현재 상존 기관이 라고 하는 것은 노원 소원 안에 각 분과 이것이 있는데 그 분과에서는 잘 모르실 것 같은데 분과에서는 아까 우리의 서기 되는 장로님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행정에 대한 일을 이 분과 위원들이 전문으로 좀 연구해 라 이래가지고 맡겨 놓은 것이지 그 아들에게 행정을 처리해라 그런 것은 맡긴 것으로 저는 생각 안합니다. 그리고 제가 실지로 맡아 같이 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건 제가 여러분들 보다 더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지금 새로 그러면 결의하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을 하나 만들자 하는 그것이 요번에 공회 모인 일이기 때문에 지금 이제 투표 해 가지고 선정되어진 총공회장이 생길 줄 압니다. 그런데 지금 말 안했지마는 총공회장 부총공회장 서기가 결정되었으면 이제부터 상설이 되야 됩니다. 상설로 인준을 해 주셔야 됩니다.

오늘 저녁에 총공회 마쳐 가지고 내일 이맘때나 내일 오전에 마쳐서 폐회했다 그러면 또 백목사님 총공회장 아닙니다. 이러면 또 누가 하겠습니까? 그리고 또 지방 기구를 만든다고 하는데 그 지금 오개 노원에나 소원에나 다섯 부가 안 있습니까? 다섯 위원회가 있는데 그 위원회에서, 위원회에서 그러면 의결 기관과 심의기관 결의 기관으로 그렇게 인준을 하자 그게 좋습니다.

그런데 거기 문제는 하나 있습니다. 무슨 문제가 있냐 하면 노원에는 세 사람씩 그러면 행정에 세 사람 교훈에 세 사람 다 세 사람씩이고 소원에는 여섯 사람씩입니다. 노원과 소원이 모여 가지고 의논 할 때 반드시 소원이 이깁니다. 숫자 댈 것 아닙니까? 사람이 많으면 먼저 많은 데서 이길 것 아니오? 그러기 때문에 제 생각은 노원 소원에 있는 그 분 들이기 때문에 그 가운데서 그라면 숫자를 뽑아 가지고 노원이든 소원이든 할 것 없이 숫자를 뽑아 그 안에서 뽑아 가지고 이 집행하는 그런 일을 맡아서 하는 것이 좋지 않으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요번에 이제 장로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그렇게 하는 것이 모여 가지고 의논하는데 편리하고 좋지 않겠나 이것을 저는 그리 생각해서 이 우리 장로님의 의견을 내 놓은 거기에 제가 동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의 재청이 나왔기 때문에 저는 동의 재청은 안하지마는 제가 말하는 요 내용을 좀 잘 생각하셔서 아무래도 집행 기구는 있어야 합니다. 뭐 소원 노원에 그 부르되 가지고 있는 다섯 부 거기다가 그만 다 맡겨 주든지 거기 맡겨 가지고 하면 이게 아무래도 숫자가 한 쪽은 많고 한쪽은 작기 때문에 저는 동의 재청은 안하지마는 저기 말하는 이내용을 잘 생각하셔서 아무래도 집행 기구는 있어야 됩니다. 그거 또 본디 이 위원을 구성 할 때에 서이 일곱 다섯 아홉 하는 것은 게 서로 의견이 대립될 것이기 때문에 요 하나가 남도록 만들어 가지고 그라면 요쪽으로 붙으면 하나가 더 되고 하나가 덜 되기 때문에 그걸 그렇게 지금 하는 것이 다른 모든 일반 무슨 부서를 만들어 놓는데 그거 상례로 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것을 좀 더 참작해 가지고 시간이 자꾸 가는데 요걸 얼른 결정을 하고 또 요번에 의제에 이게 지금 있고 또 하나가 지금 남아 있는데 이걸 얼른 그리 해야 또 다음에 일이 추진될 것이기 때문에 자꾸 인제 이제는 그만 의견을 내는 이걸랑 중지하고 여기서 결정 짓는 것이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백태영 목사) 녜. 이제 많이 받아 줬습니다. 받아 줬으니까 이제 결정을 지을 단계입니다. 그러면 지금,

(김상수 장로님) 사도행전 15장 1절로 21절 또 16장 4절로 5절에서의 예루살렘 공회가 최고 정치 기관 인 것처럼 총공회야말로 우리 교단에 최고 의결기관이다. 그 뜻으로 말씀드립니다. 그러므로 예루살렘 공회가 할 일을 다른 소위원회에 안 맡긴 것처럼 중요하나 사항에 대해서 총공회가 가령 소위원에 맡겨 가지고 결정하는 것은 반 성경적이라고 이래 생각이 됩니다. 그러므로 이 특정사 특정 안건에 대해서만 소원 노원 이렇게 회복 되가지고 심의하게 맡기지 불특정 해서 포괄적으로 총공회에서 이렇게 위임 할 수도 없고 또 양원에서 그와 같이 심의해 가지고 결정 또 처리한다는 그거는 있을 수가 없다. 이렇게 당초에 설립 목적에 반한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영웅 목사) 지금까지 목사님 해 나오시던 그것을 변동시킬 수는 없습니다.

총공회장도 공회장으로 여기에서 변개되지 아니하는 한 회의 진행 마친 이후에는 공회장이 되어 질 수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이 목사님이 살아 계시면 우리가 이런 저런 변론 날것이 없습니다. 목사님이 살아 계시면은 그대로의 모든 것을 진행해 오는데 심의의 기구라는 것을 설치를 해야 된다 하는 그것을 교역자회에서 장시간 논란을 해서 오늘 여기 붙인 의도를 원인을 바로 아셔야 합니다. 목사님이 살아 계셨더라면은 이런 저런 아무런 그것이 없었을 터인데 목사님이 세상을 떠나셔서 그 일을 대리 할 만 한 그런 분이 없었습니다.

노원 소원의 집행기관에서 그 일을 대신 할 수 있느냐 하면 대신 할 수 없습니다.

그 목사님이 살아 계신 때에는 노원 소원의 의견을 듣고 가장 또 하나님 앞에 누구보다도 바르게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뜻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셨고 또 우리가 그분은 우리보다는 모든 것을 밝히시며 하나님의 뜻을 찾으시는 분이라 이렇게 여겨서 우리 의견을 올렸더라도 그분은 하나님의 듯이 아니다 싶을 때에는 거절 할 때에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여겼을 때에는 그 소수를 진행해 나갈 때에 우리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 그렇게 모든 것을 맡겨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노원 소원이 집행 기구는 분명히 아닙니다. 노원 소원이 단독적으로 어떤 집행을 해 가지고 집행 한 것이 있으면 한 번 내 보십시오. 없습니다. 목사님 단도적인 독재입니다. 목사님이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지고 그대로의 모든 것을 하면서 그 뜻을 찾는데 의논대상으로 삼았고 또 이리저리 거기에 대한 시행 과정에 하라는 심부름에 지나지 않았지 자기들 머리에서 나와가지고 그것을 결의 한 것은 없습니다. 이 분명 한 것 아닙니까? 우리가 아무도 보전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데 그 분이 그렇게 일을 처리하시다가 세상을 떠나시고 나니까 거기에 대신 할 만 한 그런 분이 없단 말이지요. 이래서 총공회는 모이고 없어집니다. 없어지지마는 총공회에 아까 이재순 목사님 말씀 하신대로 탁울해서 그 위에서 이 모든 일을 목사님이 집행을 해 왔습니다. 모든 것을 다 이렇게 처리해 오셨기 때문에 우리가 거기에 따라서 아무런 없이 목사님 밤 자지 않으시고 거기에 대한 고민을 하셔도 우리는 발 뻗고 잠을 잤습니다.

또 자문 노원 소원에서 집행을 한다 이러지마는 노원 소원에서 목사님 같이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리고 와 가지고서 머리를 싸 메고 거기에 대한 그거를 해 가지고 하나님 뜻을 찾아서 거기에 대한 이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고 내놓을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지금 여러 사람들이 이래 나눠가지고 일이 안됩니다.

그러니까 집행 기구라는 것은 목사님이 하시던 그 일을 대리 할 수 있는 그 사람을 세우자는 겁니다. 다른 것은 여기 손 대면 안됩니다. 뭐 이래저래 목사님이 하시던 그대로 하시고 목사님이 서 있는 그 자리를 메워 보자는 겁니다. 메꾸어 보는데 그 자리서 그 중에서 그러면 목사님과 같은 분이 이 안에 있느냐? 있으면 한 사람이 하셔야 합니다. 행정이라는 건 둘 서이 너이 다섯 아홉 열 이리 되면 언제 그거 연락하고 언제 뭘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나 목사님과 같은 분이 안 계시기 때문에 부득불 그래도 목사님 밑에서 우리가 받았고 들었고 또 그 중에서도 제일 목사님과 친하게 또 그전에 계셨고 또 목사님과 같이 오랫도록 이 일을 해 오신 원로라는 분이 계시니까 또 그 중에서 몇 분을 뽑으셔서 거기에 대한 집행을 목사님과 같이 우리의 모든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수고 좀 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사람은 세 분이든지 네 분이든지 이 분은 목사님을 대신해서 하시되 분명히 밝힙니다. 이것을 우리가 목사님이 하시던 그것이 비워졌기 때문에 거기에도 이 상설 기구를 해야 합니다. 상설기구라는 것은 달리 생각 해 다시 해서 이 종전하시던 그 일을 하시기 위해서 있는 기구들입니다.

이러니까 상설 기구로 하시되 반드시 상설 기구는 여기에서 선언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을 선언하느냐? 종전 목사님 하시던 그 성경을 법전으로 삼아서 우리에게 해 나오시던 시행 규칙 조례 또 우리의 모든 규범 그 안에서는 마음데로 하십시오. 강하게 하시던 지 온건하게 하시던지 거기에 대해서는 집행기구에서 어떻게 하시던지 우리가 순종하겠습니다. 목사님이 하시던 그 모든 규례와 조례와 모든 형식에 따라서는 무엇이든지 복종하겠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없는 제도를 바꾼다거나 새로운 어떤 것을 청성 해서 또 우리가 시대에 맞추어서 우리의 나갈 진로를 개척해 나가야 되겠어요. 그런 심의적인 그런, (백태영 목사)

(김영웅 목사) 그러면 제가 뭐 심의 기구에 대한 설치에 대한 것을 지금 이거 제재를 하는데 그만 그대로 둘까요? 결론만 짓겠습니다.이미, (백태영 목사)

(김영웅 목사) 발언권을 주셨으니까 제가 결론을 짓겠습니다. 그러면 말이지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디까지나 거기에 대한 시행을 심의 기구에서 해 주십시오.결론은 저기는 노원 소원 붙여야 됩니다. 노원 소원에 붙여 가지고 노원 소원에 거기에 대한 그 심의를 해서 그 심의를 해 가지고 부건이 되면 집행은 못해야 됩니다. 노원 소원 거기에 대한 집행을 해 주셔야 됩니다. 집행 기구가 노원 소원의 견제가 되어야 되고 노원 소원이 집행 기구에 대한 견제를 해야 실은 원만하게 나갈 줄 압니다.

(백태영 목사) 가만히 있어 여기 이영인 조사님 먼저 이제 두 분만 발언 하고 이제 결론 짓겠습니다.

(이영인 조사님) 노원 소원에 대한 이 논의는 작년 가을부터 계속 되어 왔기 때문에 오늘에 있었던 모든 말씀들은 다 재론이 되는 말씀으로 그렇게 기억을 합니다. 올해 3월달 총공회때 우연히 녹음 한 게 있고 이걸 제가 헌법에 관계한 적이 있기 때문에 특별히 노원과 소원의 기관은 그 육 개월 동안 연구했던 그런 분야이기 때문에 좀 적어 봤습니다.

우선 제 18회 임시 총공회 개요 중에서 중요한 부분만 뽑겠습니다. 먼저 동기를 말씀하실 때에 젊은 사람들 때문에 선출한다고 그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 다음에 뜻을 찾는 심의 기관으로써 정하고 의결은 하나님께서 하시도록 성경 법전이 의결하도록 하는 것이 본 기관의 의무담당의 성격입니다. 요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지금까지 15명이 운영 위원회로 오던 그것을 1989.3.정기 총공회 때까지 상존된 총공회위원이 계속 업무를 수행하고 3월 정기 총회 이후부터는 목사님 장로님 임직식이 끝난 다음 이 논의가 다시 재론이 되어졌습니다.

그때 백태영 목사님 사회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여기에 노원 소원에 대하여 목사님께 다시 설명을 해 달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그때 많은 말씀이 계시지마는 제일 핵심 되는 말씀으로 목사님이 말씀하시기를 그 전 까지는 총공회 위원 이라고 하는 열 여섯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우리 총공회를 대표해서 역사 했습니다.

이번에 선출된 양원이 조직은 되어 있지마는 아직까지 의무 행사는 하지 않았고 앞으로 89년 총공회때 그대 에 재래의 총공회 위원은 사면이 되고 새로운 노원 소원들이 그 다음을 이어서 우리 총공회의 모든 일에 대하여 크고 작은 일을 협조 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찾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고 결정은 결의권이 아닙니다. 찾아 가지고 노원에서 찾아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소원에서 찾아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래가지고 결국 결정은 우리에게 주신 법칙 이 신구약 성경 말씀이 결정 지우도록 그렇게 하는 그런 기관을 세웠다는 취지의 말씀 노원 소원은 심의를 해서 올리고 총공회나 교역자회에서 그것을 받아서 결의한다는 그런 말씀이 않계셨습니다.

그 다음 백 목사님께서 오늘 총공회 위원은 오늘로 해체가 되고 신임 위원들이 다시 대립함을 말씀하시고 그 다음 화요일 마지막 회의로 넘어 갔습니다. 그 때 이제 신용인 목사님께서 그 동안 노원 소원이 많은 의논이 있었지마는 목사님께서 심의라는 단어를 배신 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것이 노원과 소원은 심의 기관이니 의결 기관이 종전의 운영 위원은 자동적으로 해산이 되니까 그 의결에 대하여 오개 분과 위원회에서 실무 담당 하도록 모든 것을 위임하기로 동의를 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요 동의에 대하여 목사님께서 이제 신용인 목사님께서는 심의 기관 뿐이 아니면 집행과 의결이 없기 때문에 그 의결을 분과 의원에로 했으면 좋지 않겠나 하는 뜻으로 동의를 했습니다. 거기 대해서 목사님께서 덧붙이시기를 '여기서 정 하시던지 혹은 어떤 데 위임을 시켜 가지고 하든지 신용인 목사님이 이 말씀을 했으니까 위임시키려 하면 그대로 하든지 하고 또 임시 그게 다 원만하지마는 일시 이용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의 하나의 헌법 같은 장구히 나갈 수 있는 그런 제도이기 때문에 이 전체가 좋으냐 안 좋으냐 불만이 있느냐 좋겠다 하는 말을 했는데 새로 각 부의 부서의 담당자는 이제 신용인 목사님 말 한데로 내가 결정을 할 수 있는가 물으시고 신용인 목사님의 말씀에 재청을 하셨습니다. 그 다음 백태영 목사님 사회에 동의의 말씀을 하시고 그 다음에 목사님의 재청을 말씀하셨고 가부를 물었습니다. 그 가부가 마지막에 결정이 되어 졌습니다.

(백태영 목사) 그만 자 앉아요. 인제 그만 됐으니까.

(김영웅 목사) 공식적인 회의록에 기록된 것인지 자기 자의적인 그런 것인지 잘 알려 주기 바랍니다.

(이영인 조사님) 이것은 녹음한 그대로 혹 오타가 나서 토씨 하나는 잘 틀렸을지 몰라도 그대로 친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믿어 주시지 않는 것은 상관 없겠습니다만은

(백태영 목사) 여기 서기께서 거기 대해서 답을 할거니까 그것이 꿈이 있으니까 그만치 들으면 우리가 알았으니까 자. 앉으시소. 그래서 목사님 한마디로 더 붙일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마지막 결론을 내리면 많은 논이 끝에 신용인 목사님께서 그 집행 할 사람들이 필요 하니까 부서를 나눠서 하면 어떻겠나 하고 건의를 했고 목사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재청을 하셨습니다. 그 다음 지금 총공회장 께서는 백태영 목사님께서 사회를 보시면서 당시 부공회장으로써 사회 보시면서 그것을 가부를 물으시고 전원 일치로 결의를 했습니다. 이래서 제가 자격이 없기 때문에 총공회 회의록을 그 열람을 못해 봤습니다마는 저 나름데로 가지고 있는 기틀은 이렇다는 것을 보고 드립니다.

(백영침 목사) 지금 그 이영인 목사님은 그 신용인 목사님의 동의에 목사님께서 재청하셨다는 그 말에 따르면 결의기관 그것이 있는 것 아닙니까? 다른 답입니까? 그리고 저가 하나 말씀을 드리려 하는 것은 과거의 목사님께서 총공회장이 총공회 회의 기관만 공회장이고 공회를 마치면 본연으로 돌아가 공회장은 없어진다 이렇게 하셨지만은 그 공회에 이 사건이 있을 때는 목사님이 그대로 다 처리하셨고 우리 총공회에서는 모든 관서에 공문서를 낼 때에 이럴 때는 예수교 한국 총공회장백영희 목사님의 이름을 써서 도장을 찍어서 그래 계속하여 임무를 처리하였습니다. 그러면 그때는 목사님이 살아 계셨기 때문에 그래 해도 아무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목사님이 않계시는 때이기 때문에 지금은 상황이 그때와 다릅니다.

예를 들어 백태영 목사님이 오늘 이 공회장으로 신분이 됐다가 오늘 저녁에 이 공회가 다 폐회되고 해산이 되면 이제 그 백태영 목사는 공회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다. 이래 될 때 내일부터 우리가 공문서를 낼 때 그러면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 백태영 목사의 명의를 우리가 쓰나 안 쓰나 하는 그 문제입니다. 그러면 백태영 목사는 나는 그러면 공회장 할 권한은 지금 그냥 해체가 됐으니까 그거는 없고 내 이름만 그저 쓰시오 그런 정도로 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뭐 아무 일 없으면 그게 그래 또 지나가면 되겠습니다 만은 일이 없다고만 우리가 할 수 없고 어떤 그 유고한 일이 있어 가지고 백태영 목사 이 이 공회장 공회장이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장이 어떤 그 전제가 있어서 법적 문제가 있어 가지고 구속이나 어떤 문제 그럴 사건이 생길 때에는 그 관에서 백태영 목사 나오라 하면 백태영 목사 가겠습니까 안 가겠습니까 (백태영 목사) 안 갑니다.

(백영침 목사) 또 그래가지고 와서 뚜드려 맞아라 옥에 갖혀라 하면은 백태영 목사 들어 갈거요 안 들어 갈 거요? 말을 해요. 거기서 갈라요 안 갈라요 (백태영 목사) 그거는 총공회장이 아니기 때문에

(백영침 목사) 그러면 그 백태영 목사님 명의로 쓴 사람은 그 사용 한 사람은 남의 명의 도용 죄에 걸립니다. 그리고 사문서 위조에 걸리기 때문에 이 지금 과거에 우리가 공회장이 그 공회하고 그때 그만 제 본연으로 돌아간다는 그것과 지금 공회장이 계속 공회권을 계속 공회장권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 하는 것과 이 문제를 이 자리에서 결정 지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하면 그거 슨 사람은 문서 이조죄가 되서...

..에서 결정을 지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걸 쓴 사람은 문서 위조죄가 되어서 그거 법에 걸립니다. 그리고 또 지금까지 돌아가시고 나서 목사님 명의로 공문을 발송한 일이 있는 것 같은데 사람은 죽으면 국민권 공권이 없어집니다. 공권 없는 이름을 쓰면 안 됩니다. 법적으로도 안 됩니다.이런 것을 우리가 알고 해야되지 이 공회가 모여가지고 그걸 또 모이고 또 모이고 이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결의 내용이 있어야 되지 없이 누가 이걸 처리하겠습니까? 또 내일도 우리가 일이 있는데 이런 문제를 우리가 알아 가지고 실지 실무를 해 나갈 생각을 하고 해야 되요. 그냥 자꾸 무조건 하고 자꾸 하나님의 뜻 성경이래 하지만은 성경은 그것이 다른 것이고 원리 원칙만 있는 것이고 거기 영감 계시라 하는 그게 있지만 가각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기에 실무자 없이 어떻게 해 나가겠습니까?

(김응도 목사) 하나님의 말씀 빌립보 2장 12절 그러므로 나의 사랑 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부족하고 두렵고 떨림으로 너의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 말씀에 근거해서 우리는 목사님이 계신 때나 안 계실 때나 똑같이 두렵고 떨림으로 복종해서 구원을 이루어 가는 총공회가 되는 줄 압니다. 그리고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을 너희 안에 두고 그 소원을 행하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이 교훈 진리와 행정은 하나입니다. 우리 기인이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찾게 하는 이가 하나님이고 행하게 하시는 이가 하나님이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그대로 행해야 됩니다. 또 총공회장님께서 그전대로 하겠다 하는데 넉넉히 할 수 있습니다. 부산 돌아가신 목사님 처럼 총공회의..를 가지지 마시고도 얼마든지 교훈으로 진리로 제일 높은 자리로 자리 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고 목사님께서는 내가 없어도 노원 소원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하라고 신신 당부 했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모를 때에는 도와서 이게 하나님의 뜻이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지 않고 총공회장의 권세를 가지시고 이래라 저래라 그렇게 주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태영 목사) 쾅! 한마디로 그만 이제 더 설교는 필요가 없고 여기 회의니까 회의에 대한 용건만 말해 (김응도 목사) 용권 말합니다. 왜 언권을 막습니까? 끝까지 말하겠습니다.

(백태영 목사) 아니오 이제는 제가 막을 수 있을 만치 제가 양보 했기 때문에

(김응도 목사) 아니 막을 수 있는 게 아니라 나는 지금 백태영 목사님을 대우해서 하는 겁니다. 얼마든지 총공회장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왜 일 하는걸 못한다 하니까 그전 그대로 할 수 있는 그것을 왜 못 한다 합니까? 그러니까 할 수 있다 말입니다 얼마든지 지도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되 총공회장의 권세를 가지시고 하지 말고 우리의 권세는 진리와 영감의 권세니까 진리와 영감의 권세로 얼마든지 지도해 주시면 받겠고 순종 하겠고요, 그 다음에 명의는 얼마든지 그 명의로서 공문 발송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도 하나님의 뜻을 찾아 행하는 그 심의기관이 있으니까 이 문제를 이 심의기관에다가 넘겨 주었으면은 일이 간단하게 해결 될 것 같습니다

(이 형 장로님) 안건이 동의가 있었고 그 다 음에 재청이 있었고 또 개의가 있었으니까 거기 대한 표결을 빨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장로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거 지금 목사님들이 계속 조사님들이 얘기를 하시는데 그 동안에 교역자회 몇 번 했습니다. 장로들 까지 모아 놓고 온 교인들깢지 모아 놓고 이러자고 한 것 아닙니다.

(백태영 목사) 서 목사님과 그 동의 재청에 대해서 종전과 같이 말하자면은 노원 소원과 모든 심의기관이 있으니까 그대로 하자 그리고 총공회장은 여기서 사회하는 것으로 끝나고 그렇게 하는 겁니까?

(서영호 목사) 종전대로 하자는 것은 우리 그 관례를 따르자 그것입니다. 하니까 관례대로 하시면은 총공회장이 그러니까 노원 소원과 함께 심의도 하고 또 집행 할 때도 같이 그 동안 해 왔으니까 목사님이 하시던 것처럼 그렇게 하시면 뭐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 뭐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한다면은 이거 여기서 노원 소원에다가 집행권을 인정해 준다 뭐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백태영 목사) 노원 소원에다 집행권을, 그러면 말이지요. 여러분들 지금 너나 말이 마찬가지입니다. 서목사님 말씀은 목사님 살아 있을 때에 목사님이 주도를 다 했습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그렇기 때문에 실은 상설 기관이 없다. 이렇게 했지마는 실은 상설기관이 없다. 이렇게 했지마는 실상은 이름에 붙이기를 지도자 붙이니까 지도자라고 총회장 총공회장 붙이니까 총공회장 되는 건데 총공회장 이름은 빼 버리고 지도자 입장에서 우리 목사님은 해 왔습니다. 그대로 하려면 우리 목사님이 부활해 오시면 꼭 그대로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거는 간단하겠습니다.

그러나 소집 할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도. 이 상설 기관을 인정 안하면 누가 소집 할 사람이 없어요. 왜 없느냐? 머리 없는 몸뚱이가 어디로 돌아가겠습니까? 그건 돌아다닐 수 가 없습니다. 그거는 이래 자꾸 모순된 말을 단단히 가지고 이렇게 하게되는데 한 가지 우리가 크게 주의 할 것은 칼빈주의가 발전 못할 것은 칼빈이 한 그대로 하자 하는 그게 칼빈주의 였습니다. 그것을 배격하고 나오신 이가 우리 목사님이십니다.

칼빈은 십오세기 십육세기만 감당했는데 이십세기 와 가지고 칼빈이 한 걸 자꾸 갖다대니 이럴 수 가 어디 있느냐 이래가지고 그것을 깨뜨렸기 때문에 칼빈 보다 그러면 당신이 낫단 말이냐 이런 말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만일 앞으로 우리가 이거는 우리 목사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된다면 이거는 모르지 첫째는 우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이거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래야 되는 건데 고인이 된 목사님이 이거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목사님이..했다 그렇다면 거기 대해서 그게 되겠는가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 기관은 앞으로 전혀 발전이 없습니다. 발전이. 그리고 상설 기관이 없이 할 수 있는 그 때는 우리 목사님이 지도자로 충분히. 여러분들이 전혀..지 않습니까? 여기 앉아서 이 일 분전에 전화가 짜르르 와서 아무것이 사회해라 그 놀랍니다. 아무때에 지금 소집이 있다 빨리 모이라 그대로 순종한다고 그걸로 가결 해 주십시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제가 그대로 실행하겠습니다.

(신도관 장로님) 서 목사님한테 한 가지 묻겠습니다. 아니 그래서 그거 알고 그거 알고 그 표결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총공회장은 거기서 뭐 하는 일이며 또 만일 그 노원 소원의 인원수가 열 여덟 명인가 그리 되는데요 거기서 의결이 안 될 때에는 그러면 언제든지 그것을 보류하며 그 집행이 어찌 되는지 그 문제에 대해서 좀 알고 지나가야 되겠습니다.

(서영호 목사) 우리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법을 바꾸기 전에는 그대로 관례들을 따라 하는 것이 우리 총공회 불문법이라고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공회장께서는 모든 문서에 대해서 서명도 하시고 또 필요한 일이 있으면 노원 소원을 소집해 가지고 이게 주님의 뜻인가 한 번 찾아보자 이래 할 수도 있고 목사님이 하신 거와 같은 그런 역할을 하시면 될 줄 압니다.

그 다음에 그 결정에 대해서는 말입니다. 그것도 저희들이 그때 하면서 느껴 봤는데 꼭 노원 소원으로 그렇게 의견이 달라지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노원들은 노원끼리 하고 소원은 소원끼리 되는 게 아니고 그 사안에 따라서 노원도 소원도 같이 좋게 생각하는 것도 있고 또 나쁘게 생각하는 것도 있고 하니까 거기서는 꼭 뭐 다수결로 그렇게 하지 말고 총공회장이 지도하에서 말입니다. 우리가 어느 것이 가장 좋은 뜻인가 요걸 합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아까도 누가 말씀했습니다만 언제든지 노원 소원은 사실은 총공회를 대표하는 기관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노원 소원이 독자적으로 결정 하는 게 아니고 사실은 순서대로 하면은 총공회에서 위임된 우임된 사항을 의논하는 것이 심의하는 것이고 또 총공회에서 다 모여서 하기가 힘드니까 대표적으로 집행을 해 달라 하는 그런 것 눈에 보이지도 않는 약속이 도어 있는 걸로 저는 그리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원 소원에서 무슨 결정을 하나님을 찾았다고 하더라도 묵시적으로는 여기에 총공회의 결정이다 하는 그런 것이 되 있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전 동수가 되고 잘 모를 때면 급하면 말입니다. 급하면 총공회를 소집해 가지고 전체에서 결정을 할 수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총공회에서 원인된 사항인 줄 알고 우리가 여기서 결정을 하자 하면은 그것도 또 가능하겠지요? 그렇게 저는 답하겠습니다. 그만 합시다.

(백태영 목사) 여러분들 완전히 사욕이고

(백도광 장로님) 여보세요. 제안자로서 상당히 부담을 느끼는데 뭐 이럴 것 없어요.

내 얘기 다 들으니까 결정이 나는데 절충설을 합시다. 뭐냐 하면은 지금 서 목사가 말씀하신 데로 노원 소원에서 뭐 심의를 하던둥 해가지고 그것을 집행하는 것만은 상당히 접근 해 왔어요 지금 가만 보니까 나도 그 고집할 생각도 없고 또 나는 그런 의도는 없습니다. 상설이란 두 글자에 지금 신경을 쓰고 있어요. 지금 공백인데 총공회장이 힘써서 지금 지금 모여 가지고 장로들까지 모여서 지금 선거를 해 가지고 지금 조금 몇 시간 후에는 그만 끝난다 이거요. 그거는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그래서 상설에 대한 추상적인 개념이나마 부여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노원 소원이 그렇게 열어 가지고 문제점이 있다면은 노원 소원에서 심의를 해 가지고 집행만은 총공회장이 허술해요. 생각은 그래요. 그렇다면 내 양보 할 수 있어요.

총공회장이 상존 기간 있어야 합니다. 일년 임기로 상존 기관이 돼 가지고 상설 기관이 되 가지고 집행합니다. 집행하는 사람 하나 있어야 안 되겠어요? 그러니까 노원 소원에서 심의를 심의를 해 가지고 뜻을 모아 가지고 뭐 권고가 뭐 원칙적으로는 구속력이 없는 것은 구속력이 있도록 하자 그거요. 뭐 결과적으로 봐서 심의해서 이깁니다. 그리 할 때 집행을 총공회장이 집행을 하세요. 상설 기관으로 일년 임기 심사 기관으로서 집행을 해 나가신 다면은 제가 그 안을 절충안으로 양보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누가 하나 집행은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나 그런데는 우리 뜻을 합해서 평화롭게 그래 은혜롭게 합시다.

(백태영 목사) 이제 가부를 묻겠습니다. 서목사님 그대로 노원 소원을 의장 해서 심의를 하는데 만일 총공회가 필요하고 심의가 필요 할 때는 꼭 목사님이 하시던 그대로 목사님이 집행하시는 그대로 명령하고 또 부탁하고 또 심의를 거쳐서 결정은 우리 하나님이 성경을 가지고 하되 언제든지 우리 목사님이 거기에 대해서 이게 가하다 이게 성경적이다 이렇게 하실 때에는 성경적이 되었습니다. 성경은 인격체가 아닙니다. 성경 혼자서는 전연 답변을 못 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 목사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동의를 묻겠습니다. 제가 말 한데로

(김영웅 목사) 회장, 만일 그렇다면 총공회장으로 요번 선출된 태영 목사님이 서부 교회에 부임을 하셔야 합니다. 부임을 하셔서 그 모든 종전 목사님과 같은 그런 권한의 행사를 이루어 주셔야 될 줄 압니다. 이것부터 하실 는지 않하실는지 그것부터 좀 답변 해 주십시오.

(백태영 목사) 그것은 딴 데가 있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서목사님이 말 하는 거 그거 다시 반복해서 심의도 할 수 있고 명령도 할 수 있고 소집도 할 수 있고 또 삼 분 전에 누구에게 사회도 시킬 수 있고 그러니까 그럴 것이 다 총공회장에게 부여되서 이제는 모든 것을 심의도 하고 또 가결도 한다는 그거 맞습니까? 그대로 동의 재청 가결하면 되겠습니까?

(서영호 목사) 죄송합니다 마는 제가 말씀드린걸, 제가 한 번 보니까 말입니다. 그 운영 위원회에 참석해 보니까 목사님이, 마지막 하나만 더 말씀 합시다. 목사님이 이미 가실 때가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너희들 끼리 해라 너희들끼리 해라'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다고 '행정에 이제는 내가 손 떼겠다' 그래 말씀하시는 것은 노원 소원에서 결정하는 것을 따라가시겠다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나 혹시 오해를 하셔가지고 그 전에 목사님이 하시던 것처럼 뭐 전권을 행사하신다든가 하는 그런 것은 미안하지마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 노원 소원에 맡기셔 가지고 그걸 그만 지도하고 의견을 수렴하고 또 그 다음에 결정되도록 조사해서 이렇게 하는 그런.

(백태영 목사) 아무도 여길 고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이 시간 중단 그만 합시다. 목사님께서 '너거끼리 해라' 여러해 됐습니다. 가시기 직전까지 반드시 이 분전 삼 분 전에 전화로 불러서 이거 해라 저거 해라 그렇게 지시해 왔습니다. 그러니까 그대로 해 오셨기 때문에 제가 월권하지 않습니다. 했으면 이제 됐습니다. 가부 묻겠습니다. 그러면 서영호 목사님 말씀하시는 거게 가하면 손을 들어서 표해 주십시오. 또 아니면 아니라 하십시오. 그라면 이제는 만장 일치로, 거의 만장 일치와 같습니다. 몇 사람 안 들었습니다.

가결이 됐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는 총공회장이 이거는 소집이 이거는 소집이 필요 할 때는 소집하겠습니다. 심의가 필요할 때는 심의하겠습니다. 또 결론을 지을 때는 성경을 가지고 반드시 그렇게 결론을 짓겠습니다. 그렇게 알아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라면 다음 뭐 있습니까? 그리고 다음 또 다를 것 없습니까? 예, 예, 사인 규명에 대해서 이제 그 백도광 장로님 이제 좀 인사 말씀 할라 했는데 발언 좀 해 주십시요.

(백도광 장로님) 인사 말씀은 실은 나가서 드려야 옳은데 다 시간도 많고 오래 됐고 또 번거롭고 하니까 여러분들 위해서 여기서 정중하게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그 동안 아버님의 장사를 은혜롭게 성대히 치러 주셔서 정중히 감사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그 지방 교회 시골 교회서 멀리 오셔서 궂은 일까지 맡아 주신 데 대해서는 너무나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상으로 인사 말씀에 대신합니다.

그리고 사인에 대해서는 지금 시간도 없겠고 그래서 지금 또 수사상, 수사 기술상 좀 문제도 있고 또 중복이 되어서도 안 되겠고 하니까 사인 규명에 관한 위원을, 위원보다도 여게 대한 위원을 한 두 세 사람 내 가지고 저하고 잠깐 의논을 해서 요약을 해 가지고 그것을 여게 붙이면은 시간도 절약되고 간단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막연히 그 사인 규명에 대해서 여게 논한다는 자체가 기술적으로나 뭐 절차적으로 적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한 세 사람 정도 위원을 내 주시면 잠깐 딴 자리에서 얘기를 해 가지고 요약해서 간단히,

(백태영 목사) 그라면 세 사람 위원에 대해서 우리가 여게 들기가 이런 것입니다..

장로님 한 번 누구누구를,

(백도광 장로님) 그러지는 않겠습니다. 또 한 가지 거게 안건에 보면은 둘째 번에 삼두제 문제가 있는데 그것도 제가 지금 그 동안에 느낀 것은 다수결외 훈련도 채 안 돼 있는데 이상주의적인 얘기를 해 봐야 해석도 뭐 설명도 거부하는 양반들도 더러 계시는데 말이지 그걸 뭣 때문에 지금 얘기하겠어요? 그러니까 다수결의 훈련이라도 잘 되고 수준이 좀 올라가면은 그때는 한 번 원하시면은 설명을 한 번 드리겠습니다. 그렇기에 내년에 할 일이니까 그것도 이번도 안건으로 뭐 등장시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이 그걸 연기하겠습니다.

(백태영 목사) 그러면 다른 뭐 사건이 없습니까? 예, 다른 건의입니다. 신 사건 총공회장님이 양성원 원장을 겸하는지 아니면 따로 그양성원 목회자 양성원장을 따로 선출을 해야 되는지 겸직을 하는지 그것을 한 번 밝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백태영 목사) 예, 양성원 예,예.

(김영웅 목사) 심의 기관이 있으니까 거기다 맡기도록 동의합시다.

(백태영 목사) 목사님 거석에 통과가 되었습니까?

(손오영 목사) 시간이 많이 갔는데 죄송합니다. 이것은 우리 총공회적으로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목사님이 돌아가신 이후로 부산 인근의 교회를 맡아 있기 때문에 오후 설교와 또 금요일날 집회는 필연코 참석을 해 왔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아는 그 배운 성경으로는 비디오를 계속 해서 예배에 방영을 함으로 이것이 과연 성경에 합당한 예배인지 그렇지 않으면 성경에 위배된 사실인지를 이 총공회 회의에서 규명을 해서 만일에 성경에 위배된 사실인지를 이 총공회 회의에서 규명을 해서 만일에 성경에 위배된 오늘 날 까지의 예배라 하면 우리가 여기서 가결을 해서 지금 지금 현재에 완전히 다른 진영에서는 지금 비디오 상영하는 이것을 문제시 삼아 가지고 이단이라고 하는 이런 말까지도 저는 합동측 교역자에게 지금 듣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심각하게 오늘 완전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백태영 목사) 지금 오 목사님이 발언 한 것은 목사님께서 별세한지가 벌써 오래 전부터 지금까지 대예배에 녹화 상영으로 예배를 대신 하는 여기에 대해서 성격적이냐 비성경적이냐 다른 교단에서 벌써 그걸 주장하고 있으니 규명을 지워 달랍니다. 누가 거기에 대해서 성경 적이라고 하는 분은 누가 일어나서 발언 해 주십시오. 또 비 성경 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일어나서 발언 해 주십시오. 예.

(   ) 이제 양성원 원장에 대한 안건을 제안 한 것 참 잘된 줄 압니다. 또 그 다음에는 비디오에 관한 도 아주 안건이 잘 나온 줄 압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 두 안건을 예. 두 안건을 심의기관인 노원 소원에다가 그걸 안건을 자꾸 접수만 하시고 그리 다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백도광 장로님) 의장. 청원서를 받아 보셨어요? (백영침 목사) 못 받아 봤습니다.

(백도광 장로님) 그거 저 이재순 목사님, 그 청원서를 제출하시지요. 그게 심의기관에서 심의 할 그런 문제가 아니에요. 청원서를 제출하세요. 서기한테 제출하세요. 없습니다 또 안이 있습니다. 문안이

(백태영 목사) 여기에 대해서 상당히 중대한 문제입니다. 제게 어떤 총회의 총회 장이 질문을 해 왔습니다. 세상을 떠난 목사님이 대예배를 인도 할 수가 있습니까 그래 물어서 대답을 제가 그래 했습니다. 예. 로마서 12장에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리라 했기 때문에 예배는 인격자가 나와서 하나님께 집례를 해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지 그래는 안되지요. 그러나 너무 사모하고 오래된 오랜 양식을 먹고살던 교인들이 너무 양식이 그리워서 그걸 그렇게 딱 할라니 참 너무 애처로워서 그렇게 됐는데 앞으로 거기에 대해서 잘 처리하겠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신문과 크리스천 신문에서 산 사람을 녹화로 예배 보는 것도 비성경적 이라고 그렇게 결의를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요 다음에는 우리 차례입니다. 뭐 살아 있는 사람이 한 것도 비성경적이라고 그렇게 지금 나오는 데 세상 떠난 어른을 하면 떠난 어른에게 욕을 돌리고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대해서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귀중 이거 하나 이거 지금 상당히 양이 많습니다.

(백도광 장로님) 그걸 배부하도록 하이소. 그걸 그만 시간도 절약되고.

(백태영 목사) 그러면 이걸 결의해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여게 이거 청원서이기 때문에 이것을 받아들입니까 안 받아들입니까 여기에 대해서 결의를 해야 됩니다.

내용은 내가 읽어보지를 안했습니다. 안 했기 때문에 사인 규명 비디오 영상 효과 목회를 중단하고 후임 목사가 공식 예배의 설교를 직접 담담함으로서 사교 우상 종교로 가고 있는 귀신 놀음에 대해서 즉각 강경 조치하고 보수주의 장로 교회 건전한 정상 교회로 복귀시켜 줄 것을 요구하는 긴급 청원서입니다.

(서영호 목사) 누가 청원하는 겁니까? 공회원 같으면 청원서를 받지마는 공회원이 아니면은 뭐 저 (백태영 목사) 예 공회원 백도광 장로입니다.

(서영호 목사) 예 그렇습니까? (백태영 목사) 나눠주십시오 가져 왔으면

(이원일 목사) 우리가 돌아가신 목사님의 교훈 지도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 한 것은 말 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목사님의 그 비디오로 우리가 비디오라도 그 설교를 더 듣고 싶은 심정은 누구에게나 다 있습니다. 그러나 공식 예배에 비디오로 이렇게 본다는 그 말이 서울 교단들에게 들려 가지고 제가 아는 그 목사님이 저를 부릅디다.

그래서 그 분은 교단에 총회장인데 저를 불러 가지고 이 목사가 좋은 지도를 받았고 백 목사님을 자기도 존경한다고 그러면서 그런데 목사님이 이렇게 떠나신 후에도 공식 그렇게 비디오로 공식 예배에 한다고 하는 것은 이제 이단이라는 그런 소리가 들릴 거다.

그러니까 그런 것은 좀 이 목사가 힘이 있으면 얘기를 하는 게 좋지 않느냐 하는 직접 저를 불러 가지고 그렇게 얘기를 합디다. 저도 가만히 생각 할 때에 참 목사님, 저도 저도 비디오를 여러 가지 목사님 비디오를 제가 보고 있습니다. 늘 보면서 은혜를 받고 있지마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할 수가 있고 가정적으로는 그렇게 할 수가 있겠습니다 마는 교회 정식 예배에는 안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제 생각입니다

(백태영 목사) 이원일 목사님 발언에 총회장 되는 목사님이 불러서 지금 이렇게 예배보는 것이 비성경적인데다가 더 나가면 인제 이단으로 정죄하는데 어떻게 되느냐 이래서 이 목사님께서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했다고 말씀합니다. 여기 대해서 오늘 규명을 지워서 보는데 우리가 테이프를 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들을 수 있습니다. 집에 가서 들을 수 있다고 다니면서.

(백도광 장로님) 의장, 총공회장, 이와 같은 심각한 사활에, 교단과 교리사 사활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 그와 같이 사교적인 언사로 하는데 대단히 불만스럽습니다.

정상의 곡직을 밝혀야지 그런 적당 주의로 당선 직후 부터 그렇게 하는데 대단히 못 마땅합니다.

(백태영 목사) 제 발언 좀 끝나고 나거든요 대예배 열 한 시간은 여기서 상영 할 수 가 없을 걸로 저는 제 의견 개인의 소견입니다. 그리고 개인으로서 집에서 몰래 뭐 이렇게 거석 하는 그것까지는 아직까지 그런 거석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면에 대해서 좀 위로를 받으시고 예배에 열 한 시간은 그것이 위법입니다.

성경적이지 아니고 기계가 영감이 있을 수 없고 금송아지를 만든 것이 제사를 달리 드린 게 아닙니다. 성경데로 제사를 드렸지마는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제사를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때 쳐죽였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아시기를 바랍니다.

(최재현 목사) 이 문제는 아마 오늘 저녁에 처음 들은 분들도 있을 줄 압니다.

이런데 이것을 갑중에 지금 나온 사람들이 여게 이 성경이냐 성경이 아니냐 하는 이것을 결정하는 것이 너무 무리인 것 같습니다. 이러니까 우리 교단에도 신학교가 있고 또 가르치는 교수도 있고 이러니까 여기서 조금 아무래도 다음 교역자회의에서 의논이 되야 될 것 같습니다. 인제 여기 이 말을 지금 처음 이래 들었는데 나도 며칠 전에 들었는데 인제 갑중에 와서 여기서 이것이 성격적이냐 비성경적이냐 하는 것을 논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시간을 좀 주십시오.

(백도광 장로님) 이걸 충분히 독파를 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주는 거는 못 마땅하다고 봐요. 그러니까 오늘 저녁에 보고 돌아가서 결의를 해 주셔야 됩니다.

긴급 조처인데 하세월 하고 신학교가 신학원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분들에게 맡기고 불은 다 타고요, 그러한 교리나 이단에 대해서 그런 시각을 가지고 목사를 한다는 데 대해서 극히 나는 의심스러워요. 충분히 오늘 저녁에 가서 얘기, 읽고 시간을 가지는 거는 좋습니다. 그러나 하 세월하고 있을 문제가 아닙니다. 교회가 죽고 사는 문제인데 어떻게 해서 칼빈 주의다 목사님의 뒤를 따른다는 직통이라는 사람들이 하세월 하고 있을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오늘 저녁에 충분히 가서 읽으시고 내일 모여서 결론을 내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백태영 목사) 내일 다시 어떻겠습니까? 회의를 정회하고 모이기는 장로님들은 어려울 걸로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 대해서는 성경 연구가 더 필요 없습니다. 더 필요가 없고 이거는 다 상식적이고 누구든지 알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오늘 밤 여기서 가결이 되야 될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게 대해서 예.

(신도관장로) 자주 말씀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우리가 이 교리 전체에 관한 문제가 되서 여게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제가 앞서서 좀 얘기 해야 되겠다는 그런 불타는 마음에서 그렇습니다.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님 살아계실때도 처음에는 녹음까지도 허락하지 안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다른 사람은 녹음을 많이 해도 끝까지 저는 녹음을 안. 그저 필기를 해 가지고 이렇게 그래 했는데 그 기계에 무슨 영감이 있느냐 그렇게 누누이 교훈을 하셨고 저는 그 교훈에 젖은 사람이라서 요번에 이거 저는 몰랐습니다 마는 이 교역자 모임에 와 가지고 새벽기도때 제가 처음 그거를 봤습니다. 그때 저로서는 상당히 당황하고 놀랬습니다. 뭐 교역자들도 여기 많은데 얼마든지 세워 가지고 우리가 은혜 받을 수 있는데 무슨 그런 기계를 통해서 우리가 성령이 역사 하느냐 그거는 순전히 감명적이요 그거는 엄연한 그거는 사교에서 허락되는 것이지 우리 장로 교리에서는 그거는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거는 뭐성경 연구 할 것도 없어 우리 배운 그것이고 엄연한 사실 아닙니까? 그런고로 거기에 대한 아주 비판이 빗발치듯이 일고 있는데 우리가 거게서 상당히 늦은 감이 많습니다.

그런고로 여게 대해서 오늘 저녁에 요 읽더라도 읽어보고 장로님들도 바쁘시고 하는데 내일까지 기다릴 것 없고 여게서 결정 지워 가지고 우리 총공회로서는 이것이 성경적인가 비성경적인가 그것을 분별 해 줄 그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본 교회서 그것을 받든지 안 받든지 그거는 분별해 줄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본 교회서 그것을 받든지 않받든지 그거는 이 본 교회 할 일 이고 장로님들 많고 목사님도 몇이 계시니까 거기 할 일이지마는 우리 총공회로서는 바로 지적해 줄 그 의무가 있는 것이요 책임이 있는 것이니까 그리 아시고 우리가 이 결정을 지웁시다.

(백태영 목사) 곧 가부를 물을 거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혹 달리 의견이 계시면 말씀을 한 두 사람 받겠습니다.

(김응도 목사) 요한복음 4장 23절로, 24절에 보면 예배하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되고 그렇게 예배하는 자를 하나님이 찾는다고 했습니다. 예배의 대상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비디오가 예배의 대상이 아니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우상이라고 할 수 가 없고 또 예배 인도자는 현재 현 교역자가 예배 인도를 하면서 한 설교의 방편으로 쓰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7절에 보면은 내가 주를 힘입어 너에게 명하나니 모든 형제에게 이 편지를 읽어 드릴라 골로새서 3장 16절에도 골로새서 교회뿐만 아니라 라오디게아 교회에도 이 편지를 읽게 하고 또 라오디게아 교회에서 읽은 걸로 또 골로새서에도 읽어서 설교록도 우리가 신앙 선배들의 설교록은 읽어 가지고서 은혜 받을 수 가 있고 설교록이나 녹음기나 비디오나 하나의 설교지 그것이 그 인격이 나와가지고 예배 인도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 기계가 진리와 영감의 역사가 있느냐 하는데에 대해서 한 번은 진리와 영감의 역사가 거기에 투입이 돼가지고 피동이 돼서 만물도 구속을 받는다고 그랬는데 탄식하며 고대한다 그랬는데 그만큼은 진리와 영감 역사에게 피동된 것이 계속되고 또 아벨이 죽었으나 오히려 믿음으로써 말하느니라 하는 목사님의 믿음이 말하는 것은 분명 성경적이고 또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 해서 하나님께 상대해서 이제 현교역자는 찬송을 해 가지고서,

(백태영 목사) 김 목사님은 이 예배에 사인의 비디오를 통해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성경적이라고 말씀을 하십니까 비성경적이라고 말씀을 하십니까?

(김응도 목사) 들어보면 알지 않습니까? 왜 듣지를 못 하십니까?

(백태영 목사) 아니오. 지금 결론을 내리십시오.

(김응도 목사) 성경적이라고 예

(김응도 목사) 성경적이라고 얘기 합니다. 저는.

(백태영 목사) 성경이 그렇게 말하지 안했어. 거기 보면.

(김응도 목사) 성경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말을 들어주십시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온 서부 교인들이 사십 년 그 설교를 듣다가 그 비디오를 볼 때에 하나님 앞에 그 믿음이 살아나고 더 되살아난다면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예배요 신령한 예배니까 하나님이 받으시고 비디오를 예배 상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비디오에게 피동되서 예배를 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면을 서부교인들의 그 은혜를 갈구하는 심정을 좀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고 현 교역자는 충성을 해서 온 교인들이 설교해 주십시오. 그렇게 되도록 되야지 우리가 강제적으로 결정을 해서 결정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백태영 목사) 비디오를 보는 것이 성경 적이라고 인정 하는 사람들 손 들어 주십시오. 자,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주십시오. 아니라는 거 성경적이 아니라는 거,

(백도광 장로님) 이놈아 손 들어 이놈아.

(백태영 목사) 예 얼마입니까? 예 절대다수가 비성경적이라고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면 가부를 묻겠습니다. 가부는 됐지요?

(이영인) 다른 거로서는 몰라도 이것은 이단이냐 아니냐 죄냐 아니냐는 진리 문제입니다.

여기만큼은 지금 여기에는 사자 비디오 관해서 말을 했지마는 여기에 대해서 결정이 되고 나면 이것을 출발시킨 목사님이 이단의 창시자가 될 수 가 있습니다. 이러니까 그런 것은 하루 밤이라도 다 보고 신중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백태영) 그거는 가결이 되었습니다. 가결이 됐는데 가부를 묻겠습니다.

(백도광) 사자 비디오에 한 합니다.

(김춘도 조사님) 이 문제는 이 서부 교회 예배 보는 문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공회원들 가

(백태영) 자, 가부를 묻겠습니다. 자 비디오를 보는 것이 성경 적이라고 해서 손을 들었습니다. 가하면, 예, 하십시오. 네, 네 분밖에는 아니오가 없습니다. 가결 됐습니다. 자, 이제 그 폐회 동의 없습니까?/ 아니오 아닙니다.

(서영호 목사) 제 생각에는 말입니다. 교리 문제는 이 뭐 몇 시간만에 몇 분만에 하는 것이 아닌 줄로 압니다. 그래서 아무리 좀 급하지만은 그 동안에 뭐 사십일 이나 지났는데 왜 그 날부터 처음부터 말 안하다 지금까지 기다렸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말입니다.

읽어도 보고.

(백태영) 총공회장으로 이거는 허용 할 수가 없고 암만 연구를 해도 비 성경적이기 때문에 이걸로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서영호 목사) 그런데 저 거기에 대해서 말입니다. 물론 가결을 할 수 가 있지마는 그거는 너무 좀 교리 문제는 졸속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할 수 만 있으면 나중에 반복하지 말고 말입니다. 반복하지 말고 다른 총회에서도 아마 그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삼십 분도 안 되어서 결정하지는 안 했을 줄 압니다. 만약 합동 총회를 우리가 따라 간다고 하면 거기서 결정한 그대로 그만 우리가 따라가면 문제가 없겠지만은 거기서 결정을 했다고 해서 반드시 우리에게 해당된다고 그렇게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교리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하시든지 교리 문제라고 생각하면은 조금 시간을 두고 기도하셔야 되겠습니다. 그만 반복은 없으니까 다시 연구를 해 가지고 다음에 고하를 시키십시오. 다음에 볼 수 있는 게 성경적이다. 합법적이다 그러면은 그때 가 가지고 다시 볼 수 있도록 심의를 거쳐서 이제 결의를 하겠습니다.

여기서는 일단 전체 가운데서 몇 명을 두고 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전연 모르는,

(서영호 목사) 제가 하나 예를 들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백태영) 정확하게 알아진 거는 하루밤에도 아닌 거는 아니라고 말했고 그 시간에 즉시 이거는 아닙니다. 그겁니다. 이럴 수 있는 그런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영호 목사) 그런데 제가 하나 예를 들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면 사회하시는 목사님이 찬송 기도 성경 봉독 다 하시고 헌금을 다 하시고 그 다음에 설교하는 그 부분만, 옛날에는 말입니다. 저가 또 기억하고 하지마는 설교록을 가지고 또는 칼빈의, 죽은 칼빈의 그 설교를 읽은 적도 있습니다. 설교 할 때 말입니다. 설교하는 사람이 자신이 없을 때는 읽기도 하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예배보는 도중에 설교하는 부분만 목사님이 지금 우리가 옛날에 들었던 설교를 한 번 듣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의 교훈을 받도록 합시다. 요렇게 해 가지고 그 부분에 설교를 읽든지 그 대신으로 비디오를 틀어서 듣는 다고 하는 것은 그 두 가지가 차이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그거를 뭐 우상 숭배라고 그렇게 보기에는 저는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물론 제 개인적인 하나의 그 느낌으로는 아무것도 안하다 처음부터 그만 비디오를 통해서 찬송도 하고 성경도 보고 또 그 다음에 기도도 하고 그래 끝난다고 하면 그것은 죽은 사람이 와서 마치 사회하는 것 같고 예배를 인도하는 것 같아서 좀 거부감이 없는 거는 아니지마는 그러나 단순히 예배드리는 데 있어서 하나의 설교 부분 말씀 증거 하는 부분으로서만 한다고 하면 그것도 가능하지 않겠는가? 하는 면에서 생각해 보자는 그런 말씀입니다.

(백태영) 저는 우리 목사님에게 대해서 지금도 그 말씀을 내가 테이프로 듣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데는 이게 얼마 안가면 반드시 여기에 대해서 정죄가 들어옵니다.

또 성경에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예배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리라 몸으로 ('몸'을 오인용)제사를 드리라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진액을 쏟아서 오신 우리 목사님이 정력을 쏟아 가지고 말씀을 증거 해서 영의 양식을 먹여야 이게 바로 된 것이지 사회를 암만 했다 할지라도 사자의 거석을 하는 것은 우리 목사님을 진정 아끼기 때문에 저는 그것을 더 강하게 주장을 하고 또 우리 목사님을 이용하면 안됩니다. 그 이용을 하면 안 되고 이제 우리 오신 이 목사님이 어짜든지 말씀 증거 해 가지고 얼마든지 설교록을 읽을 수 도 있고 또 기도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래 이제 말씀을 먹여 주셔서 우리 교인들에게 영적 양식을 주시고 또 개적으로 나아가서 예배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는 그것을 듣는다고 해도 아무도 거기에 대해서 정죄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는 충분히 허용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만 대예배만 이걸 좀 피해 주십시오. 하는 것이고 대예배가 아닌 데서는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는 내가 아직까지 그거는 허락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 개인으로 그 녹음을 듣고 하는 것은 되는 걸로 압니다. 이렇지마는 우리가 이걸 해도 얼마 안가면 앞으로 그거 못하게 되고 그러면은 그 말씀을 들을 때에 말씀만 새기면은 좋지마는 잘 못하면 자꾸 가신 어른을 사모하게 됩니다.

그라면 하나님하고,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건데 가신 어른만 사모하다 보니까 하나님은 정을 떼버리고 하나님은 노하시고 거긴는 사신이 들어갑니다. 마신이 들어가면 아주 무서운 결과가 나옵니다. 제가 마신 들어간 사람 내가 많이 봤는데 그러면 어찌 되느냐? 반드시 거기에 대해서 반 미칠 만치 좋아 죽고 못 살면서 그렇게 되면은 이제는 앞으로 묘소에 가 가지고 은혜를 받는다 할겁니다. 묘소에 가면은 은혜가 되고 울음이 나와요. 감사가 나와요. 뭐인지는 모르게 자꾸 속에 흥분을 일으킵니다. 그래가지고 이게 은혜로 생각하지마는 그게 아닙니다. 그거는 잘 못 하면 마귀의 장난일 수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면에 대해서 참 은혜를 못 받아 하는데 못 받구로 하는 것은 마치 젖줄을 떼는 거와 같은 심정이라서 대단히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벌써 장례날 돌아와 가지고 묘 쓰는 문제에 섰을 때에 제가 그 발언을 했습니다. 이 녹화 예배는 오래 보지 못합니다. 성경에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질문 한 총회장에게 제가 이렇게 이렇게 말했기 때문에 할 말 다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이정을 하면서 참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분 때문에 그런 게 아니고 이제는 총공회가 다시 열릴 수 없기 때문에 또 혹은 내일 아침까지라도 참아 줘야 된다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일 참아도 마찬가지 한 달 참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거는 한 번 딱 봄으로서 이걸 다 벌써 결론이 난 것이지 더 이상의 생각해 가지고 연구할 만 한 문제가 못되기 때문에 가결을 했으니까 그렇게 아시고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불퉁하고 참 말에도 두서가 없고 또 사회라고는 해 보지도 못하고 안 해 보는 그런 사람을 총공회장으로 뽑아 주신데 대해서 우리 모든 장로님들과 우리 교역자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표를 드립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 내일 아침 새벽예배후 서부 교회 권찰회에서 결정 한 것을 요청합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서부 교회는 문제이기 때문에 서부 교회 권찰회지 우리 공회의 직접된 거는 아닙니다. 그러나 여기 대해서는 지금 이재순 목사님이 발언을 하실 것 같습니다. 한 번 발언권 줍시다.

(이재순 목사님 서부) 이 서부교회에 제가 온 것은 바로 의장 되시는 분도 추천했다. 그러고 제가 서부 교회에서 지금 와서 이 테레비도 제가 설치 한 것 아니고 저 바닥도 내가 설치 한 것 아니고 하나도 내가 한 것은 없습니다. 와서 오전 오후 설교 하니까 뭐 목사님 테레비 아니고는 안 되겠다 이럽니다. 또 인제 이게 뭐 참 아직 이거 읽어보지 않았는데 뭐 여기 여러 의견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총공회장은 그냥 이렇게 무책임하게 서부 교회가 총공회의 주축인데 서부 교회 교인들이 은혜 받는 것을 이걸 뭐 성경적이라 이래 말하는데 성경적이 아니다.

일방적으로 여기서 거시기 해서 서부 교회 받아들여라 이렇게 한다면 서부 교회 교인은 또 총공회 하나님의 피로 산 하나님의 교회이기 때문에 총공회로서는 뭐 당연히 비행기를 타고와서라도 그렇게 해 줄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그것은 서부 교회 문제니까 서부 교회에서 알아서 하라 그러면 서부 교회는 들어가야겠다 못 듣고는 죽겠다 그러는데 총공회에서는 그런 무책임한 거시기는 할 수가 없습니다.

서부 교회 교인들은 어떻습니까? 서부 교회 교인들은 어때요?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내가 오고 싶어서 여기 왔어요? 무슨 말들 해요. 오라 그래 놓고 설교는 못하게 하고 지금 비디오 듣는 다고 총공회서 지금 정죄해가지고 내일부터 안된다 이러는데 서부 교인들은 여기 없습니까? 말하세요 주님의 재림 날까지 해 달라는 사람이 있어요. 무책임하게 여기 앉아서 정죄하고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나를 공청해 달라고 내가 그랬어요? 나를 보내 달라고 그랬어요? 무슨 소리를 그렇게 해요? 나는 내일 가면 되요. 왜 그래 ? 말이라 뭐 하는 거냔 말이야? 무슨 얘기야 얘기가? 내가 여기 오고 싶어서 왔어? 와 달라고 사인하고 도장 찍고나서 오늘 무슨 소리냔 말이야?

(이재순 목사님 시찰) 제가 올라 해 놓고 그래?

(이재순 목사님 서부) 내가 뭐 올라 그래? 내가 안 오라 그래서 와 달라 와 달라 해 가지고 왔지 뭣 하러 왔어 무슨 소리하고 있어? 사탄의 회라 사탄의 회. 여기는 목사님이 순교한 이 자리야, 여기가, 사탄의 회라 사탄 의회. 자칭 유대인인데 사탄의 회라. 나는 가면 그만이야. 내일 가요. 나는 여기 절대로 안 있을 거라. 서부 교회 마음 데로 해요.

있으라면 있고 가라면 가고 내가 이삿짐을 않가지고 왔어요 아직도. 무슨 소리하고 있어? 서부 교회는 이만 오천이야. 일 주일에 이만오천의 인구가 예배를 보는데 무슨 소리 하고 있어? 순전히 사탄의 회라. 이게 총공회장 할라고 총공회장 할라고.

(장영목 목사) 죄송합니다. 호텔에서 목사님들이, 언제 우리 공회에서 회의를 호텔에 사우나 그 호텔에서 회의를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없습니다. 공회가 썩었습니다.

우리 공회가 언제부터 호텔에서 회의하게 됐습니까?

(백태영) 주님 가르친 기도로 폐회합시다.

*혼자 주기도문 끝냄* 끝마쳤습니다. 폐회했습니다. 폐회했습니다.

(       ) 총공회장님이 폐회를 선언하셨습니다.

(김영웅 목사) 회의를 따라서 진행해야 되고 또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은 모든 것을 공회에 맡겼기 때문에 공회전체의 회의를 따라 주시면 대단히 좋겠습니다.

(서문행 장로님) 우리 서부 교회서 한 마디 하겠습니다. 우리 서부 교회 저는 그래 한 마디 하겠어요. 이 공회를 보니까 이 개개인의 한 사람 한 사람이 운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서부 교회 모두를 사표를 내겠어요. 그러니까 내일부터 공회에서 오셔 가지고 다 하도록 하세요. 아시겠어요? 여기 보니까 누구 뭐 장로 한 사람만 하면 큰 소리 다 치고 자기 혼자 회의하는 것입니까?

(장영목 목사) 뒤에서는 쌍욕을 하는 것은 가만있고 발언해도 가만있고 우리는 왜 우리가 말하면 탁탁 끊어요. 이게 총공회장이 하는 일이요? 그런데 목사들이 호텔 사우나탕에서 거게서 회의를 하는데 거게 대해서 시비를 안 합니까? 왜 그런데에 갑자기 이 안을 내 가지고 의결에 붙여서 통과시킵니다. 이런 문제는 교리와 신조 문제이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결정될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죽고 사는 것이 여기에 달렸습니다.

(김춘도 목사) 어떻게 투표 해 가지고 비디오 보지 마라 이런 법이 있습니까? 여러분들 나는 이 천명 학생들을 책임 맡은 중간반 부장입니다. 주일..

(장영목 목사) 깨끗이 한 목숨 바치겠습니다. 여기에. 반 말 하지 마십시오. 반 말 그리고 여기에 순교 피가 흘렀습니다. 우리 이 말씀에 온 수 만명의 생명이 좌우되는 그런 문제에 있습니다. 이것을 하루 삼 사 분만에 가결시켜서 그대로 통과시켜요? 절대로 할 수 없어요. 우리 공회가 썩지 않았어요. 아직까지 나가려면 나가요.

(서문행 장로님) 그리고 이 회의를 보니까 한 두 사람이 회의의 환멸을 느낍니다. 환멸을 왜 다른 목사님 들이 가만히 있습니까? 왜 목사님들이 계시고 왜 원로 목사님들 가만 계십니까?

(김춘도 조사님) 우리는 비디오 상영을 하겠습니다. 이천명 학생이 비디오 제목에 은혜 받는데 하지 마라 하지 마라 그것도 백장로 한 사람 말로 다 가결하는 이런 법이 있습니까? 여러분들 얼마든지 치리 받겠습니다. 전도사 하지 말라면 그러나 이 교회에서.

(장영목 조사님) 아직까지 이 서부 교회 죽지 않았습니다.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이때까지 목사님 따른 것은 목사님 사람을 따른 게 아닙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시던 그 목사님 목사님과 함께 하신 그 하나님 그 진리 그 교리 신조 행정 그것을 따른 것이 사람을 따른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절대로 따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본 받아라 했지 사람을 왜 본받아요? 바울이 나를 본받아라 하는 것은 하나님이신 성령님을 본받아라 한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따른 것 아닙니다. 목사님과 함께 한 그 하나님 그 진리 그 교리 신조 그것을 따른 것이지 목사님 사람을 따른 것은 아닙니다. 뭣 때문에 우상이 됩니까 그게 우상이 됩니까? 양심을 가지고 생각 해 보십시오. 우리는 사람의 종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종입니다. 하나님의 지체입니다.

하나님을 따른 것이 어찌 백목사 따른 것입니까? 백목사 사람을 따른 것이 아닙니다. 이 시간까지 서부 교회서 신앙 생활 한 것 백목사님을 따른 것 절대 아닙니다. 목사님과 함께 한 그 하나님 그 진리 그 교리 신조 좋아서 우리가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뭐 사람보고 있습니까? 사람보고 있으면 저는 당장 나가요. 왜 이것을 분별 못 합니까? 사람을 따른 것 아닙니다.

(서문행 장로님) 저는 주일 학교 책임자입니다. 주일 학교인데 이런 거 꼬락서니 못 봅니다. 어디 이렇게 하고 있어요. 회의를 한 두 사람이.

(강행수 목사) 주일 학교 장영목 총무님은 금 그릇입니다. 김춘도 조사님도 금그릇이요. 금과 은그릇이 넘어지면 주일 학생이 넘어집니다. 중간 반이 넘어집니다. 요걸 아셔야지.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620
    서기
    2020-08-08
  • 2619
    회원
    2020-07-19
  • 2618
    회원
    2020-06-28
  • 2617
    (고려개혁)
    2020-06-24
  • 2616
    (김영한)
    2020-06-08
  • 2615
    (교인)
    2020-05-18
  • 2614
    부공3
    2020-05-09
  • 2613
    교계
    2020-04-19
  • 2612
    회원
    2020-03-24
  • 2611
    (부산공회)
    2020-03-24
  • 2610
    회원
    2020-03-24
  • 2609
    (대구공회)
    2020-03-25
  • 2608
    대공
    2020-03-25
  • 2607
    대공
    2020-03-25
  • 열람중
    회원
    2020-03-25
  • 2605
    회원
    2020-03-14
  • 2604
    "
    2020-03-16
  • 2603
    회원
    2020-02-23
  • 2602
    회원
    2020-02-18
  • 2601
    (신용목)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