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모여야 예배. 방송 동영상 예배는 비성경적..., 89.10.17, 백태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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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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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5:22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리라 했기 때문에 예배는 인격자가 나와서 하나님께 집례를 해서 예배를 드리는 것...
기독교 신문과 크리스천 신문에서 산 사람을 녹화로 예배 보는 것도 비성경적 이라고 그렇게 결의를 해 버렸습니다....
89.10.17.
백태영
(원문 일부)
일시 : 1989.10.17.
제목 : 제20회 임시총공회 녹취록
내용 : 백목사님 순교 후 소집된 첫 총공회
글쓴이 : 윗쪽 절반 - 반대 의견(백태영 이원일), 아래 절반 - 찬성 의견 (김응도, 서영호, 장영목)
비디오 재독 반대 의견
(백태영 목사) 여기에 대해서 상당히 중대한 문제입니다. 제게 어떤 총회의 총회 장이 질문을 해 왔습니다. 세상을 떠난 목사님이 대예배를 인도 할 수가 있습니까 그래 물어서 대답을 제가 그래 했습니다. 예. 로마서 12장에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리라 했기 때문에 예배는 인격자가 나와서 하나님께 집례를 해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지 그래는 안되지요. 그러나 너무 사모하고 오래된 오랜 양식을 먹고살던 교인들이 너무 양식이 그리워서 그걸 그렇게 딱 할라니 참 너무 애처로워서 그렇게 됐는데 앞으로 거기에 대해서 잘 처리하겠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신문과 크리스천 신문에서 산 사람을 녹화로 예배 보는 것도 비성경적 이라고 그렇게 결의를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요 다음에는 우리 차례입니다. 뭐 살아 있는 사람이 한 것도 비성경적이라고 그렇게 지금 나오는 데 세상 떠난 어른을 하면 떠난 어른에게 욕을 돌리고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대해서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귀중 이거 하나 이거 지금 상당히 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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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목사) 우리가 돌아가신 목사님의 교훈 지도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 한 것은 말 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목사님의 그 비디오로 우리가 비디오라도 그 설교를 더 듣고 싶은 심정은 누구에게나 다 있습니다. 그러나 공식 예배에 비디오로 이렇게 본다는 그 말이 서울 교단들에게 들려 가지고 제가 아는 그 목사님이 저를 부릅디다.
그래서 그 분은 교단에 총회장인데 저를 불러 가지고 이 목사가 좋은 지도를 받았고 백 목사님을 자기도 존경한다고 그러면서 그런데 목사님이 이렇게 떠나신 후에도 공식 그렇게 비디오로 공식 예배에 한다고 하는 것은 이제 이단이라는 그런 소리가 들릴 거다.
그러니까 그런 것은 좀 이 목사가 힘이 있으면 얘기를 하는 게 좋지 않느냐 하는 직접 저를 불러 가지고 그렇게 얘기를 합디다. 저도 가만히 생각 할 때에 참 목사님, 저도 저도 비디오를 여러 가지 목사님 비디오를 제가 보고 있습니다. 늘 보면서 은혜를 받고 있지마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할 수가 있고 가정적으로는 그렇게 할 수가 있겠습니다 마는 교회 정식 예배에는 안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제 생각입니다
비디오 재독 찬성 의견
(백태영 목사) 곧 가부를 물을 거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혹 달리 의견이 계시면 말씀을 한 두 사람 받겠습니다.
(김응도 목사) 요한복음 4장 23절로, 24절에 보면 예배하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되고 그렇게 예배하는 자를 하나님이 찾는다고 했습니다. 예배의 대상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비디오가 예배의 대상이 아니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우상이라고 할 수 가 없고 또 예배 인도자는 현재 현 교역자가 예배 인도를 하면서 한 설교의 방편으로 쓰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7절에 보면은 내가 주를 힘입어 너에게 명하나니 모든 형제에게 이 편지를 읽어 드릴라 골로새서 3장 16절에도 골로새서 교회뿐만 아니라 라오디게아 교회에도 이 편지를 읽게 하고 또 라오디게아 교회에서 읽은 걸로 또 골로새서에도 읽어서 설교록도 우리가 신앙 선배들의 설교록은 읽어 가지고서 은혜 받을 수 가 있고 설교록이나 녹음기나 비디오나 하나의 설교지 그것이 그 인격이 나와가지고 예배 인도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 기계가 진리와 영감의 역사가 있느냐 하는데에 대해서 한 번은 진리와 영감의 역사가 거기에 투입이 돼가지고 피동이 돼서 만물도 구속을 받는다고 그랬는데 탄식하며 고대한다 그랬는데 그만큼은 진리와 영감 역사에게 피동된 것이 계속되고 또 아벨이 죽었으나 오히려 믿음으로써 말하느니라 하는 목사님의 믿음이 말하는 것은 분명 성경적이고 또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 해서 하나님께 상대해서 이제 현교역자는 찬송을 해 가지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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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도 목사)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온 서부 교인들이 사십 년 그 설교를 듣다가 그 비디오를 볼 때에 하나님 앞에 그 믿음이 살아나고 더 되살아난다면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예배요 신령한 예배니까 하나님이 받으시고 비디오를 예배 상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비디오에게 피동되서 예배를 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면을 서부교인들의 그 은혜를 갈구하는 심정을 좀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고 현 교역자는 충성을 해서 온 교인들이 설교해 주십시오. 그렇게 되도록 되야지 우리가 강제적으로 결정을 해서 결정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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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호 목사) 그런데 제가 하나 예를 들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면 사회하시는 목사님이 찬송 기도 성경 봉독 다 하시고 헌금을 다 하시고 그 다음에 설교하는 그 부분만, 옛날에는 말입니다. 저가 또 기억하고 하지마는 설교록을 가지고 또는 칼빈의, 죽은 칼빈의 그 설교를 읽은 적도 있습니다. 설교 할 때 말입니다. 설교하는 사람이 자신이 없을 때는 읽기도 하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예배보는 도중에 설교하는 부분만 목사님이 지금 우리가 옛날에 들었던 설교를 한 번 듣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의 교훈을 받도록 합시다. 요렇게 해 가지고 그 부분에 설교를 읽든지 그 대신으로 비디오를 틀어서 듣는 다고 하는 것은 그 두 가지가 차이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그거를 뭐 우상 숭배라고 그렇게 보기에는 저는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물론 제 개인적인 하나의 그 느낌으로는 아무것도 안하다 처음부터 그만 비디오를 통해서 찬송도 하고 성경도 보고 또 그 다음에 기도도 하고 그래 끝난다고 하면 그것은 죽은 사람이 와서 마치 사회하는 것 같고 예배를 인도하는 것 같아서 좀 거부감이 없는 거는 아니지마는 그러나 단순히 예배드리는 데 있어서 하나의 설교 부분 말씀 증거 하는 부분으로서만 한다고 하면 그것도 가능하지 않겠는가? 하는 면에서 생각해 보자는 그런 말씀입니다.
(백태영) 저는 우리 목사님에게 대해서 지금도 그 말씀을 내가 테이프로 듣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데는 이게 얼마 안가면 반드시 여기에 대해서 정죄가 들어옵니다.
또 성경에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예배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리라 몸으로 ('몸'을 오인용)제사를 드리라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진액을 쏟아서 오신 우리 목사님이 정력을 쏟아 가지고 말씀을 증거 해서 영의 양식을 먹여야 이게 바로 된 것이지 사회를 암만 했다 할지라도 사자의 거석을 하는 것은 우리 목사님을 진정 아끼기 때문에 저는 그것을 더 강하게 주장을 하고 또 우리 목사님을 이용하면 안됩니다. 그 이용을 하면 안 되고 이제 우리 오신 이 목사님이 어짜든지 말씀 증거 해 가지고 얼마든지 설교록을 읽을 수 도 있고 또 기도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래 이제 말씀을 먹여 주셔서 우리 교인들에게 영적 양식을 주시고 또 개적으로 나아가서 예배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는 그것을 듣는다고 해도 아무도 거기에 대해서 정죄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는 충분히 허용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만 대예배만 이걸 좀 피해 주십시오. 하는 것이고 대예배가 아닌 데서는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는 내가 아직까지 그거는 허락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 개인으로 그 녹음을 듣고 하는 것은 되는 걸로 압니다. 이렇지마는 우리가 이걸 해도 얼마 안가면 앞으로 그거 못하게 되고 그러면은 그 말씀을 들을 때에 말씀만 새기면은 좋지마는 잘 못하면 자꾸 가신 어른을 사모하게 됩니다.
그라면 하나님하고,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건데 가신 어른만 사모하다 보니까 하나님은 정을 떼버리고 하나님은 노하시고 거긴는 사신이 들어갑니다. 마신이 들어가면 아주 무서운 결과가 나옵니다. 제가 마신 들어간 사람 내가 많이 봤는데 그러면 어찌 되느냐? 반드시 거기에 대해서 반 미칠 만치 좋아 죽고 못 살면서 그렇게 되면은 이제는 앞으로 묘소에 가 가지고 은혜를 받는다 할겁니다. 묘소에 가면은 은혜가 되고 울음이 나와요. 감사가 나와요. 뭐인지는 모르게 자꾸 속에 흥분을 일으킵니다. 그래가지고 이게 은혜로 생각하지마는 그게 아닙니다. 그거는 잘 못 하면 마귀의 장난일 수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면에 대해서 참 은혜를 못 받아 하는데 못 받구로 하는 것은 마치 젖줄을 떼는 거와 같은 심정이라서 대단히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벌써 장례날 돌아와 가지고 묘 쓰는 문제에 섰을 때에 제가 그 발언을 했습니다. 이 녹화 예배는 오래 보지 못합니다. 성경에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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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목 조사님) 아직까지 이 서부 교회 죽지 않았습니다.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이때까지 목사님 따른 것은 목사님 사람을 따른 게 아닙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시던 그 목사님 목사님과 함께 하신 그 하나님 그 진리 그 교리 신조 행정 그것을 따른 것이 사람을 따른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절대로 따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본 받아라 했지 사람을 왜 본받아요? 바울이 나를 본받아라 하는 것은 하나님이신 성령님을 본받아라 한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따른 것 아닙니다. 목사님과 함께 한 그 하나님 그 진리 그 교리 신조 그것을 따른 것이지 목사님 사람을 따른 것은 아닙니다. 뭣 때문에 우상이 됩니까 그게 우상이 됩니까? 양심을 가지고 생각 해 보십시오. 우리는 사람의 종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종입니다. 하나님의 지체입니다.
하나님을 따른 것이 어찌 백목사 따른 것입니까? 백목사 사람을 따른 것이 아닙니다. 이 시간까지 서부 교회서 신앙 생활 한 것 백목사님을 따른 것 절대 아닙니다. 목사님과 함께 한 그 하나님 그 진리 그 교리 신조 좋아서 우리가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뭐 사람보고 있습니까? 사람보고 있으면 저는 당장 나가요. 왜 이것을 분별 못 합니까? 사람을 따른 것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