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선거와 공회의 시무 투표제도 - 거짓선동과 부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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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1 21:29
6,000여년전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속은 그 이후부터 모든 인생이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속이는 역사는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인, 가정, 사회, 국가, 전 세계가 마귀의 속임수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심지어 교회까지 마귀 소굴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2020년 한국의 4.15 총선과 11월 미국의 대선에 개입된 마귀의 고도로 은밀하게 속이는 역사를 지켜보며 신앙 세계인 우리 안에 가만히 들어온 자를 살펴 봅니다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이 흡사 내 안에 양과 염소의 요소로 연상되니 천국은 과연 침노하는 자의 것이 맞는가 봅니다 거짓 지식에 속으면 악에게 침노를 당합니다 속지 않고 참 지식을 잡으면 천국이 건설됩니다
항상 두 길, 오직 한 길
공회의 시무투표 제도는 안전한가? 안일하게 제도만 믿고 있다가 개표 과정이나 결과에 상관없이 정작 속고 있는 면은 없는가? 마귀의 궤계와 술수가 워낙 능수능란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도의 능력과 지혜를 붙듭니다.
교인 입장에서 목회자가 어떤 경우에 부표를 던질 수 있습니까? 판단이나 분별력이 약한 교인들은 부표를 내려다 고라가 될 수도 있으니 그냥 주님께 맡기고 기도로 기다리는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목회자가 부정이 있거나 길을 잘못 가고 있다 할지라도 주님이 직접 징계하여 고치고 길러가는 면까지 생각한다면 최악의 경우라 하더라도 교인이 부표를 던지는 것은 주저가 될 것 같습니다 만약 부정에 교인 19% 정도가 부표를 낸다면 회개의 기회야 되겠지만 절반 가까이 부표를 낸다면 부표 받은 목회자가 회개하고 고칠 기회는 없어지지 않겠습니까? 주님이 목회자를 강퍅케 만들어서 교인들의 신앙을 깨우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시무 투표를 사용하신다면 이것은 공회 시무 투표 제도의 원래 취지와는 거리가 좀 있어 보입니다.
지금 노선이 다르다면 부표를 던지는 것이 가능한가? 5년 뒤 10년 뒤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부표 하나가 나중에 마귀에게 속아 자신도 모르게 미리암과 고라가 될 수도 있고 질투심의 비느하스나 주님이 다윗의 마음을 감동시키실 때 요압처럼 다윗의 인구조사를 가로 막은 바른 의견이 될 수도 있는데 이 모든 것을 교인이 어찌 알고 담대하게 입장 표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
성격은 좀 다르지만 한 가정 안에서 시무 투표를 한다면 올 한해동안 남편이나 집안 살림의 아내나 부모에게 부표를 던질 수 있는가? 대체는 가능한가? 불만을 표출하는 통로든 건설적으로 고쳐가자는 의미든 가정 내 부표의 의미는 같이 갈 수 없다 같이 살 수 없다는 극단의 표시 같습니다 시무 투표의 부표의 의미가 부부로 돌아와 남편을 아내를 회개시키려는 목적까지 포함한다 하더라도 가는 길이 다르다는 정당한 요구로 정당하게 이혼하자는 말처럼 부표가 단순한 의견 충돌이나 교인과 목회자를 회개 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걸어 가는 신앙 걸음의 노선이 다르니 나는 대체하겠다(다른 목회자를 모시고 싶다)는 표시가 맞습니까?
어떤 경우에 반대표를 낼 수 있는지 어떤 경우에 찬성표를 낼 수 있는지 처음 시무 투표를 하는 교인의 입장에서 기준을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초기화면의 '문답' 게시판 상단의 '기존 문답 보관실'에는 구 게시판을 20여년 운영하며 쌓인 3만 개 문답 중에 오늘도 필요한 내용을 따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곳에서 '투표'로 먼저 검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윗글의 질문에서
(우선 답변)
1. 실효성
시무투표는 투표를 받아 본 목회자만 그 실효성을 압니다. 의사보다 치아를 실제 빼는 환자가 그 고통을 체감하는 것과 같습니다. 투표 대상이 되어 본 목회자, 불신임을 받은 모습을 옆에서 지켜 본 목회자들은 그 실효성을 체감합니다. 보통 투표 때문에 분쟁이 생긴 것을 보고 부작용만 생각하기 쉬운데 투표가 막아 준 것은 몰라서 그렇습니다.
2. 불신임
목회자란 누구라도 그 직책 때문에 문제가 많습니다. 그냥 두면 교회가 망하고, 교인이 목회자를 고치려 들면 서툰 의사가 병은 못 고치고 생사람만 잡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공회만은 매 2년마다 전 교인에게 찬반을 표시해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이렇게 부탁을 할 때 불신임을 하면 방법상 문제가 없습니다. 무슨 죄를 지은 것은 말할 것 없고 그냥 마음에 들지 않아도 불신임을 하면 됩니다. 목회자는 2년을 마음대로 목회하고, 교인은 투표 때 마음대로 불신임하면 됩니다. 따로 기준이 없습니다. 다만 내 보내면 더 나은 사람이 있을지 계산은 해 봐야 합니다.
3. 목회자의 회개
5% 불신임, 25% 불신임, 50% 불신임... 그 숫자 속에는 인간적 모함도 있고 무지 몽매도 있고 귀신에 붙들린 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총 불신임의 숫자는 하나님께서 지난 2년의 목회 총점을 표시하기 위해 모든 교인의 모든 심리를 동원한다는 것이 공회 교리입니다. 숫자를 보며 회개하면 됩니다. 50% 불신임이면 사직이 회개입니다.
(가정의 경우)
교회와 가정은 같습니다. 모습까지 같지는 않고 그 성질이 같습니다. 목회자는 보낼 수 있고, 호주는 불신임을 받는다고 쫓아 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가족의 무기명 찬반을 통해 자기 점수를 아는 것이 회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겉으로는 난리가 나도 속으로는 자기 점수를 잊을 수 없습니다. 목회자도 마찬 가지입니다.
(노선이 다를 때)
침례교 목사님이 침례교 식으로 목회를 하는데 장로 교인이 침례 교회를 다니면서 장로교 식으로 목회하지 않는다고 불신임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장로교 목사님이 장로교회에서 침례교식으로 목회를 하면 그 목사님은 스스로 나가거나 전 교인에게 동의를 먼저 구해야 합니다. 공회 목회자가 출발 때 노선에서 벗어 나면 불신임 최우선 잘못입니다.
500만표를 수사관들 입회하에 감시하여 재검표를 일일히 수개표하였습니다.
처음 개표결과처럼 바이든승리로 개표되었습니다.
이렇게까지 증명이 되었는데..계속 선거가 조작되었다 하면 더이상 답이 없는 게임에 들어갔다고 보여집니다.
공회의 입장은 어느 쪽도 치우치지 않고 세상은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을 좀 심각하게 '선거조작'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서 그게 꼭 틀린 건가요? 선거만큼은 항거도 부정도 해서는 절대법인가요? 민주주의가 완전한가요?
공회원님이 언급하신 부분이 실제 있었다면
저는 행정상 실수라 생각합니다.
비밀정부니..이런 것들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고, 실제 있다 하더라도 아무 두려움을 느낄것도
없고 현재 우리 신앙에 어떤 영향도 준다 생각지 않습니다.
교회예배당에 새벽예배 나오기도 힘든데..
이러한 프리메이슨 일루미타니 세계정부 등의 음모이론은 우리신앙을 더 혼란스럽게만 할 뿐..유익이 없다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넘겨짚고 발언하시면 님의 글도 음모론 취급을 받아야겠죠.
현재 미국 선거조작과 관련하여
미국민주당을 움직이는 그림자정부가 있다는 등의 온갖 이야기가 나돌고 있습니다.
맞을 수도 있겠죠. 미국민주당이 중공공산당과 카톨릭의 명령을 받고 선거조작을 했을 수도 있겠죠. 저는 부정적이지만요.
맞던 안맞던 이런문제는 증명이 거의 불가능하기에...우리신앙에 혼란혼선만 준다 생각합니다.
민주당 공산당 카톨릭 등등 모든 정권 세력 머리가 하나되어 진한한 기독교를 반대할 것이라는 예언이 요한계시록입니다. ------> 민주당 공산당 카톨릭 등등 모든 반기독이나 적기독의 정권 세력 머리가 하나되어 진실한 기독교를 반대할 것이라는 예언이 요한계시록입니다.
선거조작의 정황이 있으니 의혹이 있는것이고 이 의혹이 사실로 판명되려면 증거로 입증해야하고 그 입증과정은 법정싸움을 통해 결론이 나겠지요. 이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러니 우리는 가만히 결과를 기다려보면 될인인데 벌써부터 조작이 맞네 아니네 하는 분들은 자신이 하나님인가요? 실제 어떤일이 있었는지 어찌 아나요?
기껏해야 언론을 통해 얻는 아주 부분적이며 정확하지 않은 정보밖에 얻지 못하는 일반인으로서 확정적으로 말할 수 없는 사안입니다.
결론 : 암말 말고 결과 나올 때까지 지켜보자.
결론이 어떻게 되던(법원에서 판결 등) 각자 믿고 싶은데로 끝까지 믿을 가능성이 크니깐요.
현재 미국분위기는 바이든이 인수인계팀을 만들어 움직이고 있고, 미국증시도 전체적으로 안정적이라고 합니다.
한번 타락하면 한번 죄악의 쾌락을 맛 보았으면 더 더 더 끝까지 무저갱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인간의 본성인지라 저는 민주당이 공산당이고 공산당이 민주당이라 생각합니다. 소련이 망했다고 없어진 것이 아니라 기생충처럼 전세계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 잠입한 것이 그들입니다.
미국은 현재 지금 전쟁중입니다. 한국은 지금 6.25때 부산만 남아 있는 상태의 풍전등화처럼 위태위태해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주님)를 믿으니 근심할 게 없습니다. 이 풍랑 인연하여 더 빨리 간다 하셨으니 이것은 음모가 아니라 우리가 알아야 할 반드시 명심해야 하는 계시, 요한계시록입니다.
공회 교인일수록 세상 물정에 약하니 -----> 신앙에 주력하는 성향의 공회 교인일수록 타교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세상 물정에 약할 수 있으니
민주당과 공화당의 하뭄인데 -----> 민주당과 공화당의 싸움인데
이것은 음모가 아니라 -----> 이것은 음모라기 보다는 (물론 진짜 지어낸 이야기의 음모 모함도 있겠으나 음모라는 단어의 원래 기원은 사단(Satan) 자기네들의 정체를 숨기고 위장하기 위해 마귀가 만들어낸 또 하나의 단어적 고도 전략입니다. 민주를 가장 좋아하는 이들이 민주를 가장한 독재를 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말마다 민주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그 속은 일당독재입니다. 민주시민연대. 민주노조. 등등 마귀의 치부나 민낯이 드러나면 음모론이다 꾸며낸 이야기다 말도 안되는 허구다. 그러는 그들은 진짜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들입니다.)
공회는 교회 문을 직접 못 박는 사람과 동성이나 낙태를 보호하자는 인물과 정권과 국가는 무조건 1차 적입니다.
공회는 교회를 돕는다면서 교회를 세상 구호 단체나 봉사 시설로 유도하는 그런 운동도 싫어 합니다. 2차 적입니다.
공회는 교회의 보수 정통 신앙을 돕는다는 근본주의가 국가와 사회에 직접 개입하는 것도 질색입니다. 3차 적입니다.
공회의 세상관은
1차로 약육강식 : 큰 것이 작은 것을 삼키는 이 일에 예외 없는 세상은 없으니 세상은 어떤 세상도 믿지 않습니다.
2차로 자연계시 : 세상은 죄악 세계지만 자연계시의 원칙에 맞는 사대주의 대세주의 자본주의가 더 세상답다 합니다.
3차로 박쥐신앙 : 세상의 끄나풀이 되어 가룟 유다처럼 교회를 세상에게 끌고 가는 인권 민주 사회주의를 싫어합니다.
4차로 세상초월 : 공회는 세상에 일일이 판단을 하지만 행동으로 나서지는 않습니다. 지켜 보고 당할 뿐입니다.
공화당과 민주당의 싸움
자유주의와 공산주의의 싸움
진실과 거짓의 싸움
어린양과 새끼양의 싸움
신풍연구소와 부산연구소의 싸움
결과를 놓고 바라보는 시각과 관점
바이든이 이겼다 선거조작은 없었다 = 설교록 출판권은 소송전부터 부산연구소의 것이 맞다
트럼프가 재선된다 선거조작이 만연했다 = 설교록 출판권을 부산연구소가 뺏어 간 것이다 그 결과 신풍연구소는 더 좋은 설교록을 연구하게 되었다
트럼프도 어제 "14일 선거인단 투표에서 본인이 지면 백악관을 떠날 것" 이라고 이야기 했구요.
저는 당연히 선거인단투표에서 트럼프가 이기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구나 여길것입니다.
또, 만약 선저조작이 정말 증명되어서 트럼프가 재선되면 "선거조작이 맞고 트럼프가 당선되었구나" 여길 것입니다.
저의 우려는 선거조작을 믿는 분들은 "다음달 14일에 바이든이 당선되고 트럼프가 백악관을 떠나고(당연히 떠나야 하구요) 선거조작이 증명이 안되더라도"
그래도 계속 선거조작을 믿고 이야기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거조작이 맞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저의 생각으론 증명이 거의 불가능하다 생각합니다.(저는 선거조작은 증명을 못할거고, 미국대법원에서도 선거조작 했다고 판결을 안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12월14일에 선거인단에서 바이든이 당선되더라도(저는 바이든이 당선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물러나겠지만 계속 트럼프는 트위터 등에 선거조작을 계속 운운할 가능성이 많고고, 선거조작을 믿는 사람들은 계속 선거조작을 이야기 할 거라 생각합니다.
한국도 4.15총선이 끝났지만..아직도 선거조작이라고 믿고 최대이슈로 여기는 분들도 많구요.
또 문제는 앞으로 선거에서 지면 계속 선거조작 이야기가 나올거구요.
저는 선거조작이 증명되고 트럼프가 다음달 14일에 선거인단 투표에서 트럼프가 당선되면 당연히 기쁜마음으로 수용할 것 입니다. 제 판단이(선거조작 아니라고 내가 이야기 한 분들에게) 틀렸구나 공개적으로 사과도 할거구요.
그런데 바이든이 선거인단투표에서 당선되고 선거조작이 미국대법원에서 수용을 안하게 되더라도..선거조작설은 끊임없이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결국 답이 없는 게임에 에너지가 계속 소비되는 면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북한을 남한에 붙여 달라는 기도대로 말세 환란 준비할 때를 조금이라도 늦추신다면 트럼프가 될 것이고 바이든이 당선된다면 민주당이 그리도 염원하던 낮은 단계의 연방제가 곧바로 도입되겠죠 백신도 필요 없이 언제 그랬냐는 듯 코로나도 소리소문 없이 어느 한순간 하루 아침에 종식되겠지요 때와 기한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선거부정은 글쎄요?
해방과 6.25전쟁 그 이후부터 대한민국의 지금까지 역사를 되집어 보건대 거짓 선동 부정 조작 책임전가 시선돌리기 물타기 내로남불 등 더했으면 더 했지 덜 할 사람들은 아니겠지요 선거부정은 없었다 지금 시대에 무슨 간첩이 있느냐 역사 왜곡은 아무 뜻없이 앞사람 뒤통수만 보고 무작정 따라가는 순진무구함에서 파생된다는데 지금부터 딱 1년만 지켜보면 왠만한 사실들은 다 드러나겠죠 다같이 지켜 보고 이런 정치판의 자연 계시를 통해 특별 계시와 연결시켜 보면 좋은 신앙 연구가 되겠습니다
백목사님도 자신의 깨달음을 다 말씀하시지 않고 교인들의 신앙 수준에 맞게 조금씩 드러내셨지만 순교 직전에는 이제 여러분들에게 나는 할 말 다했어 여러분들의 피에 대해 나는 깨끗해 목지금은 네가 감당치 못하지만 앞으로 때가 되면 네가 감당하리라
냉전시대는 총칼 미사일 핵으로 전쟁하는 시기였고...냉전이후 지금은 경제전쟁 정보전쟁 여론전쟁 등이 끊임없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선거까지 조작되었다고는 저는 보지 않습니다. 선거조작때문에 앞으로도 점점 정말 해야 할 일을 못할것이고 보수우파는 반목 대립 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트럼프가 당선되었으면 종전선언 연방제가 더 한반도에 가속화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실례로 지난 지방선거 전에 트럼프와 김정은이 만나서 회담을 함으로써 지방선거에 자유한국당이 참패하였죠. 김정은과 판문점회담도 그렇고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나서 한반도에 좋아진게 무엇이 있죠? 현재 북한은 핵미사일이 수십개가 있고...
바이든이 대통령이 됨으로써 한반도에 대한민국에 이익이 훨씬 더 많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시대는 정말 분별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회원님 말씀처럼 온갖 여론몰이 등이 판을 치는 이시대에...바른분별을 못하면 큰 올가미에 걸려서 단번에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거조작이 없었다면 천만 다행이지만 만일 선거조작이 사실이면 그 때부터 보수우파가 할 일은,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일은 전혀 없어집니다 열심히 땀 흘려 일을 해도 의미가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선거조작이 사실이면 모든 게 끝입니다 끝장입니다 선거조작이냐 아니냐는 생사, 사활이 걸린 문제입니다
신앙으로 치면 노선을 결정 짓는 문제입니다 어떤 목회자가 마귀에게 속아 신부나 중과 결탁하여 성당이나 절로 가겠다면 교인이 교회를 위해 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싸워 설득하든지 끝까지 외치다가 내쫓기든지 둘 중 하나만 있을 뿐입니다 후일을 도모할 수 있는 문제가 있고 그럴 수 없는 근본 문제가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은 선거의 공정성이고 신앙의 근간은 노선이라 생각합니다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었다면 중으로 치면 고기를 먹기 시작한 것이고 신부로 치면 남녀 이성 관계를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만큼 선거부정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존립을 흔드는 일입니다
부부라는 남녀 울타리에서 벗어나 한번 길이 탈선하면 동성애로 그 다음은 동물과 또 남자없이 애 낳고 비정상의 성욕은 끝이 없습니다 더욱 가속화됩니다 마찬가지로 간첩을 통한 기만과 속임수도 그들의 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끝없이 발전하지 중간에 중단되지는 않습니다 정보전을 통한 선거조작은 앞으로 벌어질 제3차 세계대전을 위한 리허설일 뿐입니다
배는 고프고 먹잇감은 눈에 띄고 다리는 절뚝거리는데 그냥 지나칠 하이애나는 없습니다 자유민주주의의 최대 약점이 선거라는 사실은 너도 알고 나도 알고 그들도 압니다 2020년 코로나로 연막탄을 뿌리고 한국전에서 연습도 철저히 했겠다 이보다 더 좋은 기회도 없습니다 두번 다시 못 올 찬스 마귀는 예수를 죽였고 주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저는 12월14일전까지 선거조작이 미국대법원에서 판결나고 트럼프가 재선되면 제가 틀렸다고 공개사과 하겠습니다.
하지만 12월14일 선거인단투표가 마무리 되고나서 바이든이 대통령직을 수행하면..더이상 이 선거조작 이슈로는 이야기 안하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되어 집니다.
제가 아는 친구 아버지가 중국에 자동차 휠 공장을 300억에 만들고 20년 계약했는데 공장 가동 6년만에 쭟겨 났습니다 도로 난다고 비키라고 해서 공장 안에 있던 기계도 무조건 압수 그래서 친구 아버지가 자살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그 공장을 가 보니 중국인들이 그대로 가동하고 있었답니다 이것이 중공 공산당입니다 잘은 몰라도 민주당도 그 나물에 그 밥일 것입니다
이 글 이후 저는 이 선거조작 이슈에 대하여 글 안적겠습니다. 저는 12월14일 선거인단 투표에서 바이든이 당선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모든 미국대법원에서도 앞으로 트럼프의 선거소송건에 대하여 기각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12월14일이후 선거인단투표에서 바이든이 당선되면 선거조작건으로는 연구소홈페이지에서 주제를 안삼았으면 합니다. 삼건 안삼건 회원들 자유이시구요. 저는 이제 참여 안하겠습니다.
만약 트럼프가 당선되고 대법원에서 트럼프의 선거조작에 손을 들어주면 제가 공개사과 하겠습니다.
여러회원들이 이야기 해주신..세상의 좌경화 비리 거짓 등에 대해선 누구보다 공감합니다. 그렇다고 선거조작까지라고는 저는 생각지 않습니다.
저 때문에 글이 많아진것 같기도 하여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끔씩 세상 이야기도 신앙에 비추어 살펴봐야한다고는 하지만 그냥 세상 정치 이야기만 하고 있으니 좋은 글이 세상글에 파묻혀 버린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지울 글까지는 아니니 답글 하나 만들어서 거기다가 옮겨놓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경] 당시 12제자들 중에 주님이 십자가에 죽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었을까? [공회] 법원 최종 판결에 우리가 지기를 원하는 사람이 우리 편 중에 있었을까? [세상] 남한을 북한에 붙여 하루라도 빨리 공산화가 되어 환난 시험을 제대로 쳐 보자는 사람이 있을까? 주님의 뜻을 모르니 우리의 소원은 둘 중 하나에 있기 마련이다 세상 사건이지만 산 넘어 불구경은 있을 수가 없다 진영의 논리는 정책으로 다 드러난다 자유진영과 공산진영 친중과 반중 세상 일이니 나와는 상관 없다 할 수도 있지만 내게 영향은 알게 모르게 미친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인가? 속는 것이 속이는 것인가? 먹히는 것이 잡아 먹는 것일까? 모르는 게 약인가? 아는 게 힘인가? 제대로 알고 보면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참 기독교인들인데 주님이 심리계를 움직이니 그들은 좋다고 삼키는데 뒤에 보면 그들이 삼킴을 당한다 민주당과 공산당은 말세 짐승의 또 다른 이름의 역사가 분명하니 참으로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시무 투표로 부표가 났는데 목회자가 안 나가고 버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표 낸 교인이 나가야 한다면 모든 총공회가 똘똘 뭉쳐 이 사건만은 막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앞으로 1달 보름, 미국 대선 결과를 지켜보며 그 해답을 찾아 봅니다
불신임을 당해도 서부교회처럼 30년을 버티면? 안에서 해결하는 것이지 밖에서 들어 가면 용역을 사용하는 것이 됩니다. 교회 내의 신앙 문제는 용역을 동원하지 못합니다. 시행 여부도, 신임 여부도, 불신임 후 내보내는 문제도 각 교회에 맡겨 져 있습니다.
판사는 법만 가지고 판단해야 바른 판단이 나오고 사사로운 감정이 들어가면 바른 판결에 균형이 깨어지듯 역사는 자기 위주 인간 중심 자기 편의 욕심이나 손익 계산이 들어가면 반드시 왜곡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공회 역사를 놓고도 미국 선거 조작 유무 만큼이나 첨예하게 대립하는 평가를 여럿 접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선한 자는 더욱 바로 보게 되고 전체 객관은 보지 못하고 일부 의견이나 자기 주관만 고집하는 악한 자는 더욱 오판하는 것 같습니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공회를 알게 전 우리가 다 그러했습니다 지금의 가나안보다 애굽이 훨씬 좋았다고 하며 지금 또 다시 우물 안으로 기어 들어가려는 자가 우리 안에 너무나도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배운대로 진정 인간 지식이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