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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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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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21:13
본 연구소의 다른 곳에서 '일반 소개'를 하는 것은 본 사이트의 취지에 곤란합니다.
이 곳에 부산 사이트 소개가 없는 것도 이상하지만
이 곳의 초기화면 외에 부산 사이트의 소개가 많아 지는 것도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일반 교인들은 자연스럽지만
이미 부산 연구소와는 수평 횡단면 분리가 아니라 종단면으로는 노선이 나뉘었습니다.
마치 구약은 유대교나 기독교가 함께 성경으로 가지고 있으나 유대교 구약과 우리의 구약이 다른 것과 같습니다.
이 번 추천까지는 그냥 두겠습니다. 이후 추천은 아주 특별하지 않으면 초기화면의 '부산 사이트' 소개로 대신합니다.
초기화면에서 부산사이트에 가면 '오늘의 말씀'도 있고 또 그 곳의 유튜브 등의 모든 사용도 충분합니다.
또 이 곳을 처음 오는 분에게 초기화면에서 소개했기 때문에 저희의 정성과 진심은 충분합니다.
부산 사이트의 '오늘의 말씀'은 내용을 모르는 분들에게는 실제 오늘의 말씀이 되지만
부산 사이트를 아는 사람은 '오늘의 말씀'을 오늘의 말씀으로 받지 않고 있습니다.
공회와 고신의 분리 과정에도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남단에서 이 문제를 따로 오늘 내에 안내하겠습니다.
유튜브는 자기들이 막지를 못해서 못막는데, 연구소님은 좋은 마음으로 올렸겠지만 그분들은 굉장히 불편해하실것 같으니 관리자 분께서도 삭제하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다만, 부산연구소를 통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이용하거나 더 잘 할 수 있는데도 무지와 게으름 때문에 그 곳을 이용하게 되면 그 곳은 더 활발하게 복 없는 일을 할 것입니다. 교회가 없는 곳은 천주교를 통해서라도 삼위일체와 성경을 접해야 합니다. 루터와 칼빈도 천주교 안에서 복음을 발견한 인물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있는데도 천주교를 이용한다면 우선은 괜찮아 보이고 훗날은 아주 다른 결과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저작권에 상관 없이 이 곳을 2018년 이전에 접한 이들은 부산연구소의 제한적인 자료를 넘어 설 수가 있도록 조처를 해 두었습니다. 은행보다 ATM을 통해 더 쉽고 빠르게 입출금을 할 수 있는데도 나이가 많아서 은행을 굳이 찾아 간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그런 분에게 휴대폰을 사용하고 계신지 물어 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