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딸, 우리의 소원과 주님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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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17:23
공회 교회에 이런 대화가 소개 되었습니다.
32세와 33세의 두 자녀 가정 아이 엄마들이 각각 4째를 가진 연락을 받은 시댁의 글입니다.
* 딸입니다.
* 예.
하나님 결정이란 무조건 감사.
모를 때는 별별 꿈을 그려도 소망이라 합니다.
한 번 정하면 그 때부터는 현실이며 주권 결정입니다. 가장 좋은 것.
올 농사 폭염에 태풍까지 겹치니....
하늘이 주신 추수라 감사하고 한나와 요게벳을 통해 다음 세대를!
아들은 목회자가 될 꿈을 안겨 주고
딸은 교회를 만들 꿈을 안겨 줍니다.
목회자가 좋은지 교회가 좋은지?
행복한 고민입니다만
교회가 목회자를 양성하고 목회자가 교회를 일굽니다.
가정교회도 그렇고 공회도 그렇고.
우선 눈 앞에 단기간 성과는 목회자 수급이 시급하고
넓고 넓게 보면 교회가 기본을 잡아 주면서 목회자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