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3. 양심과 정직, 상식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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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21 00:00
(*총공회/내부자료실/16번 자료 본문 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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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착한 양심 하나를 속이고 꺾어서 양심을 꺾어 가지고 세상을 점령했다 해도 세상은 다 불탈 것이고 양심 꺾은 그것만 손해간다는 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종들은 진실해야 됩니다. 정직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종들은 그 중심이 맑고 깨끗해야 됩니다. 거짓말 한 마디 안 할라 하다가 순교를 당한 배추달씨 같은 그런 분을 우리가 마음 속에 새겨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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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중립이 있는 줄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중립은 없습니다.........
....누구의 사람도 되지 맙시다. 누구편도 되지 맙시다. 오직 하나님 편이 됩시다. 우리 하나님이 인도하는 그 길로 갑시다. 하나님의 종이 전파한 그 진리대로 갑시다.........
....그러면 수십 억 되는 예배당 하나하고 내 양심을 손을 꺾어 가지고 그거하고 바꿉니까? 양심의 손을 꺾어 가지고 그걸 차지했어도 저는 속았습니다. 그거는 다 불탈 것이요. 없어집니다. 없어져. 없어진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이게 지도자 목사님이 가르친 우리의 인생길입니다.........
....마귀는 뭐이냐? 마귀는 거짓말쟁이의 애비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현실이 와도 거짓말 하지 마. 거짓말하면 성령 떠나요. 성령 떠나면 귀신이 붙쳐, 그만. 그러기 때문에 요새 우리 진영에는 내가 진리만 남았으니까 삽니다. 들을 말이 하나 없습니다. 이것도 거짓말 저것도 거짓말, 어떻게 거짓말이 범람하든지 그 사람 말 하는 것 보고는 듣고 그저 참고로나 삼고 지나갈 일이지 그걸 뭐 말이라고 말을 했다가는 나중에 큰 봉변 당합니다.........
....그라고 우리는 끝까지 사랑할 의무와 책임이 있고 용서할 의무와 책임만 있지 강제성을 띨만한 그런 권세를 받아 가지지 안했어.........
....여러분들 우리는 서부교회를 애낍시다. 사랑합시다. 우리 목사님을 애낍시다. 여러분들 우리 목사님을 애끼거든 우리 목사님의 얼굴에다가 먹칠을 하지 맙시다.........
....첫째는 내가 공회장으로서 마땅히 이 공회원들이 할 일을 하게 했다, 영상을 보지 않기로 결의한 거는 할 일 했다. 그러나 강행한 거는 책임이 없다. 그러니 그 길로 인해서 그분들이 상처를 입고 있으니 도의적인 책임이 있다. 하나.........
....둘째는 비원교회 와서 난동을 부린 것은 공회장으로 책임이 있다. 나는 자숙하는 마음에서 공회장을 사표하겠다. 그 대신에 요구가 있다. 첫째는 해임을 시켰으니까 목사님이 서부 물러가십시오. 유족은 손을 떼 주시오. 다, 남자 상주나 여자 상주나 서부교회를 다 물러가 주십시오. 요 두 가지 조건이 갖춰지면 나는 두말 없이 내가 공회장의 거석을 사면하겠습니다.........
....이 세 가지를 주장했더니마는 이게 관철이 안 돼서 아직 그대로 있습니다. 여러분들 나는 여게 누구를 비판하는 것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종 귀히 하고 갔는데 이걸 무너뜨리기 때문입니다. 누가 그분이 원하는 사람이니까 그분이 전한 진리를 그 진리만큼 그대로 잘 싸 가지고 발전시키고 참 성장시켜서 이걸 잘 이용해서 세계에 빛나는 복음을 만들 때에 그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종에게도 할 일이 할 일 아니겠습니까 이것 외에 바른 게 뭐 있습니까.........
....그리고 여러분들이, 나는 다수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이 악신을 쫓아내야. 그리고 여러분들이, 나는 다수 가결주의가 아닙니다. 백 목사님이 취한 것 꼭 같습니다. 소수보다는 다수를 나는 주장합니다. 다수보다는 진리를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