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2.총공회 신앙노선 관련 발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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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21 00:00
(*총공회/내부자료실/16번 자료 본문 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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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돼서 가신 어른은 성공을 하기고 한 성공을 우리에게 남겨 주고 갔습니다. 진리를 남겨 주고 갔습니다. 천하가 뭐라 해도 진리는 귀한 진리를 받았습니다. 이제 제자된 사람들로 이 진리를 갈고 닦아야 됩니다. 갈고 닦아야 됩니다.........
....미비된 점은 보충시키고 너무 정도에 넘어간 것은 거게서 손질을 하고, 본래 칼빈이 위대한 것 아닙니다. 칼빈이 미비된 것이 많았지마는 제자들이 판정해 가지고 그들이 미비된 것은 보충시켜서 보충시켰고 지나친 것을 잘라서 거게 대해서 수정을 했고 이래 가지고 다듬고 다듬고 다듬어서 사백 년이 흐른 오늘로서는 세계에 칼빈주의가 머리를 들게 된 것입니다. 깃발을 들게된 것입니다.........
....고인이 되신 우리 목사님은 분명코 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전한 진리를 누가 사수하고 바로 갈고 닦아서 이 지상 세대에 이 복음으로 빛이 나서 복음으로 기뻐하고 좋아하는 이런 사람들이 되겠느냐 이것을 원할 것입니다. 이거 원합니다. 이걸 원합니다.........
....누구의 사람도 되지 맙시다. 누구편도 되지 맙시다. 오직 하나님 편이 됩시다. 우리 하나님이 인도하는 그 길로 갑시다. 하나님의 종이 전파한 그 진리대로 갑시다.........
....여러분들 우리는 서부교회를 애낍시다. 사랑합시다. 우리 목사님을 애낍시다. 여러분들 우리 목사님을 애끼거든 우리 목사님의 얼굴에다가 먹칠을 하지 맙시다.........
....내가 여기 대구에서 무슨 말 들으니까 '백 목사 순교 개죽음이다. 개죽음.' 이래 욕을 한답니다. 비원교회 와 가지고 마구 떠들고 욕질하고 오만 짓 하는 그것은 그것 때문에 매를 대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까짓 것들이 뭐 100차가 오면 어짤 겁니까. 어짜기를 100차 그게 온다고 그게 뭐 일 출 줄 압니까 못 춰........
....첫째는 내가 공회장으로서 마땅히 이 공회원들이 할 일을 하게 했다, 영상을 보지 않기로 결의한 거는 할 일 했다. 그러나 강행한 거는 책임이 없다. 그러니 그 길로 인해서 그분들이 상처를 입고 있으니 도의적인 책임이 있다. 하나.........
....둘째는 비원교회 와서 난동을 부린 것은 공회장으로 책임이 있다. 나는 자숙하는 마음에서 공회장을 사표하겠다. 그 대신에 요구가 있다. 첫째는 해임을 시켰으니까 목사님이 서부 물러가십시오. 유족은 손을 떼 주시오. 다, 남자 상주나 여자 상주나 서부교회를 다 물러가 주십시오. 요 두 가지 조건이 갖춰지면 나는 두말 없이 내가 공회장의 거석을 사면하겠습니다.........
....이 세 가지를 주장했더니마는 이게 관철이 안 돼서 아직 그대로 있습니다. 여러분들 나는 여게 누구를 비판하는 것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종 귀히 하고 갔는데 이걸 무너뜨리기 때문입니다. 누가 그분이 원하는 사람이니까 그분이 전한 진리를 그 진리만큼 그대로 잘 싸 가지고 발전시키고 참 성장시켜서 이걸 잘 이용해서 세계에 빛나는 복음을 만들 때에 그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종에게도 할 일이 할 일 아니겠습니까 이것 외에 바른 게 뭐 있습니까.........
....그리고 여러분들이, 나는 다수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이 악신을 쫓아내야. 그리고 여러분들이, 나는 다수 가결주의가 아닙니다. 백 목사님이 취한 것 꼭 같습니다. 소수보다는 다수를 나는 주장합니다. 다수보다는 진리를 주장합니다.........
....제가 되묻기를 교리와 신조는 그렇게 좋다 하겠으나 행정이 틀렸다 하니 지금도 그러냐고 자꾸 다집니다. 그래. 다는 아니지만 틀린 것 있다. 뭐이냐 전원 일치다. 전원 일치법은 공산주의나 써 먹고 혼자 사는 독재나 써먹지 지상에서는 쓸 수가 없다. 내가 이렇게 말했어.........
....그라고 사자의 영상이 죄냐 아니냐 이걸 따져. 내가 답변할 필요가 없다. 예수님께서 간음하는 여인을 잡아놔 놓고 바리새인들이 시험을 하기 때문에 글을 썼었다. 이렇지마는 이거는 교리를 밝히는 일이기 때문에 내가 말한다. 사자의 영상으로 예배보는 건 죄다. 이렇게 답변했읍니다. 뭐 이거 말하는 것 그냥 말하는 줄 압니까 저도 무슨 환난이 와도 이거는 해야 됩니다. 이걸 했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났어요, 지금. 이 세계 이 한국 교단에 얼마나 지금 소리를 치고 있는 줄 압니까, 여게 싸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많이 못 하고 있읍니다. 그게 아니라면 박태선파나 문선명이나 꼭 같은 파입니다.........
....우리 목사님이 욕이 가는데. 왜 우리 목사님이 설교하고 사례는 딴 사람이 받아 갑니까 분한 일 아닙니까 말자면 그런 것 아니요, 여러분들 왜 이용해 먹으라 합니까 왜 서부교인들 우리 목사님 우리 목사님 이용해 먹어요, 먹기를 이용하면 안 돼요. 가신 어른은 고히 잠들었으니까 손 대면 안 돼. 그분의 과거는 어떻게 있어도 말하면 안 돼! .........
....우리가 이제부터 새출발해서 새로 그 어른이 60% 잘하고 40% 못했다 해도 60%면 된 거니까 우리에게 가르친 진리는 갈고 닦으면 세계 제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뉴욕에서 이 설교록을 가지고 빼 가지고 설교 있는 거를 가지고 설교를 하는데 대인기야, 대인기. 다른 데는 이렇게끔하고 이용해 먹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끼리 싸우고 있는데. 우리 싸워 되겠소.........
....우리 목사님이 해 놓은 교리라도, 제가 할 때 그말 했습니다. 재산에 대해서 백 명이 있다가 하나만 남겨 놓고 구십 구 명이 다 나갔어도 그 재산은 총공회 소유다. 이 하는 규명이 있는데 저는 그거 반발했습니다. 아니다. 이건 고쳐야 된다.........
....그리고 여러분들, 우리는 목사님 한 그대로 한다. 그 말을 하면 제일 진노합니다. 우리는 기드온이 한 그대로 한다, 그게 에봇을 만들어 가지고 섬기다가 기드온의 가정이 망했습니다. 그거하면 망합니다.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 맡겨야 돼. 하나님이여 우리 하나님은 아시니까 인도하고 그 밑에 겸손하게 엎드려서, 어데라고 하나님의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이권을 노리면서 내가 이렇게 붙어 가지고 들어와 있습니까 이걸 가지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