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1.예배에 대한 큰 오해, 녹화설교 사용에 대한 대단한 착각들입니다.

공회내부 발언      

[공회] 1.예배에 대한 큰 오해, 녹화설교 사용에 대한 대단한 착각들입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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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내부자료실/16번 자료 본문 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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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이 없는 예배는 마음이 없는 예배는 예배라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잘못하면 받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착각하는 성도들 되기 쉽습니다. 요 면에 대해서 주의해야.........

....기드온이...금을 가지고 에봇을 만들었습니다. 금을 가지고 에봇을 만들었는데 기드온이 세상을 떠나고 나니까 요 기드온의 그 인격이 흠모가 되고 사모가 돼서 '이 기드온 선지 기드온 사사' 이라다 보니까 기드온이 만들어 놓은 유물을, 에봇은 하나님 섬기는데 쓸라고 만든 건데 그걸 음란하게 섬기므로 이것이 하나님에 올무가 되니라 하나님 앞에 올무가 됐습니다. 하나님 앞에 올무가 되어서 그 다음에 어떻게 됐느냐? 첩의 아들 아비멜렉이, 첩의 아들 아비멜렉이 나와서 기드온의 아들 칠십 명에서 육십아홉 명을 다 숨겨 놓고 다 죽입니다. 다 처형이오........

....예배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반드시 산 사람이 나와 앉아 드려야 됩니다. 여러분들 죽은 사람의 사진을 붙여 놓고 이 교인이 자, 소같이 쳐다봅시다. 그라면 그게 소가 되겠습니까? 예배는 반드시 인격이 거게 기울어져야 돼. 그러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짐승을 잡아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제사를 드릴 때에 잡아서 제사를 드립니다. 눈먼 거 저는 것 병든 건 드리면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약 성도를 중심해 가지고 지금 나오는 사람들은 목사가 드리는데도 불구가 되면 잘 받아 주지 않습니다. 그거는 거게서 유래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눈먼 짐승을 드리면 진노하십니다. 그리고 죽은 제물은 전혀 드리면 안됩니다. 드릴 수 없소. 그러기 때문에 신약 시대에 와서는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리라 이랬습니다.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리라. 그 산제사라 말은 그 인격이 살아서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라 하는 그 신령은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와야 되고 예배는 반드시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강림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목사님이 오늘 찾아오신 주님이라 이 시간에 찾아오신 주님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목사님이 저한테는 죽은 사람의 사진도 못 놓구로 했습니다. 죽은 사람이 사진을 못 걸구로 했습니다. 또 성화를 만들어 가지고 상영하는 것을 못 보구로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걸 알 것입니다. 못 보구로 했습니다.........

....예배는....인격체를 가진 그 인격자가 그 초점, 양심의 초점, 그 핵심, 그 핵심의 마음이 하나님의 성령과 결합이 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예배가 돼야 이게 예배입니다. 그런데 사자의 영상은 인격이 없습니다. 인격이 없습니다. 진정이 없습니다. 거게. 중심이 그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우리가 큰 과오를 범하고 있습니다.........

....서울 총신대 대학원 학생들이 모여 가지고....그 어른이 그렇게 가르치지 안했는데 어떻게 죽은 자의 영상을 가지고 예배를 대신하느냐? 이게 뭐 막 화제 거리가 돼 가지고 막 이게 나온답니다.........

....여러분들, 금송아지 만들었을 때 금송아지는 말도 못 해. 바로 신이라고는 하지 안했어....여러분들, 이런데 사자의 영상은 이십세기의 과학의 기계 문명이 나와 가지고 제트기가 나와 가지고 세상 떠난 분을 환상을 만들어 내 가지고 그분의 성대를 이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린다고 하니 이거 저주받을 일 아니요. 우리가? 진노받을 일 아니요? 이라면 지금 내게 칼이 올란지 모릅니다. 죽어도 여게 대해서는 해야 됩니다. 내게는 확신하니 좋습니다. 확신을 하게 해 줘. 그러나 그분이 그래 하지 않을 겁니다. 왜? 주님이 이 광경을 기뻐하시기 때문에.........

....죽은 자를 만지지도 못하구로 했고 죽은 자를 위하지도 말라 했고 울지도 말라 했는데 죽으신 어른을 예배에 이용해 되겠습니까? 어떤 게 우리 목사님을 위하는 걸로 보십니까? 우리 목사님을 이렇게 귀찮스럽게 만들어서 하늘나라서 있는 자보고 없도록 하는 것 아닙니까? .........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됩니다. 그리고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리라 한 것은 왜 산 제사라고 말했느냐? 잘못하면 그 제사를 구약 시대에는 짐승을 잡아 제사드렸기 때문에 죽은 걸 바꿔서 드려 가지고 몸으로 산 제사, 그 인격이 살아 있어 가지고 인격의 그 마음의 초점을 기울여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은혜 받으러 가기 때문에, 은혜 받으러. 받으러 가는 것이 뭐이 악입니까? 자기를 버립시다. 그게 깊이 들어가서 분석을 하면 자기 중심이오. 사욕입니다. 깊이 들어가면 사욕이 그 속에서 나와.........

....은혜 받는 것은 재독을 들어서 받습니다. 은혜 받는 데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목사님의 사자의 영상을 재독 할 수 있습니다. 은혜는 받을 수 있소. 은혜 받을 수 있습니다. 그거는 교육 교훈으로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걸로는 안 됩니다. 이거 더 드리면 큰일 납니다........

....그리고 또 비디오 앞에 예배는 안 되는 것은 인간의 영이 기계 문명 앞에 머리를 꿇기 때문에 금송아지보다 더 무섭습니다. 금송아지 그까짓 거야 눕히면 눕혀 있고 누이면 누워 있는데 기계 문명 그놈이 나와 가지고 환상을 만들어 가지고 이래 서 그 모습을 다 가지고 해서 그 소리를 하고 앉아 가지고. 그래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예배가 되겠습니까? 하나님께 드려야 되는데? ........

..... 그리고 기계 문명 앞에 무릎을 꿇기 때문에 안 됩니다. 인격이 없이 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예배가 안 받아집니다. 예배를 안 받으니까 하나님이 떠납니다. 떠나면 마귀가 들어갑니다. 마귀가 들어가면 거짓말쟁이의 애비기 때문에 마구 거짓말이 남발하고 마구 지어내 는 일이 마구 돌아다닙니다. 이게 악령이 한 역사입니다.........

....그라고 사자의 영상이 죄냐 아니냐 이걸 따져. 내가 답변할 필요가 없다. 예수님께서 간음하는 여인을 잡아놔 놓고 바리새인들이 시험을 하기 때문에 글을 썼었다. 이렇지마는 이거는 교리를 밝히는 일이기 때문에 내가 말한다. 사자의 영상으로 예배보는 건 죄다. 이렇게 답변했읍니다. 뭐 이거 말하는 것 그냥 말하는 줄 압니까 저도 무슨 환난이 와도 이거는 해야 됩니다. 이걸 했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났어요, 지금. 이 세계 이 한국 교단에 얼마나 지금 소리를 치고 있는 줄 압니까, 여게 싸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많이 못 하고 있읍니다. 그게 아니라면 박태선파나 문선명이나 꼭 같은 파입니다.........

....그라니까 하나님이 어른을 향한 역사를 일으켜 놓고. 그걸 제가 보고 깨달아진 것이 야 이럴 때는 제발 좀 설설 이래야 된다. 아닙니다.! 아까 그라면 막 들고 일어날 것 아닙니까 그럴 수록이 의는 의 죄는 죄 이걸 해야 됩니다. 오늘 우리 교역자들이 전부가 일심단합해서 사자의 영상은 죄입니다. 예배를 대신해서는 안 됩니다. 이걸 일구동성으로 말했더라면 벌써 해결이 됐을 텐데. 여게서 위대하다는 사람까지 이것을 성경적이다. 이거는 해도 괜찮다, 그따위 해석이 어데 있어 그따위 학이 어데 있어, 있기를! 세계에 물어봐, 있는가 없어! 그런 말하면 진노합니다. 진노해! .........

....우리 목사님이 욕이 가는데. 왜 우리 목사님이 설교하고 사례는 딴 사람이 받아 갑니까 분한 일 아닙니까 말자면 그런 것 아니요, 여러분들 왜 이용해 먹으라 합니까 왜 서부교인들 우리 목사님 우리 목사님 이용해 먹어요, 먹기를 이용하면 안 돼요. 가신 어른은 고히 잠들었으니까 손 대면 안 돼. 그분의 과거는 어떻게 있어도 말하면 안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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