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 Re: 공예배시 백 목사님의 설교비디오 재독이 비예배적 행위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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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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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01 00:00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그처럼 고 백영희 목사님 의 교훈을 보수하고자 하시는 의견에는 동감 입니다 만 ...
저는 종종 버스를 탑니다. 주로 전철을 이용하기에
그런데 버스에는 안내 방송이 나옵니다. 이번 .. 어디입니다.
다음 .. 는 어디 입니다. 헌데 차내가 복잡하오니 .. 하면서 소지품에 주의 하라는 안내 가 종 종 안내 방송 사이 사이에 나옵니다.
하지만 제가 교회 참석시 좀 이른 시간 인지라 텅텅 비어서 가던 이른 아침 에도 그 안내 방송 테이프는 그대로 틀어져 방송을 했습니다. 물론 이번 정차 할 곳은 어디 어디 라는 그 지칭은 분명하고 틀림이 없었습니다. 때로는 그것도 종종 어긋 나는 경우도 있기는 할 경우도 보았습니다.
이같은 안내 방송이 다행히 내용대로 사람이 복잡한 러시아워 시간에는 적절하겠지만 항상 그러한 것은 아니고 보니 적절하지 못한 경우가 적지 아니합니다.
목사님의 재독을 자주 접하는 것은 분명 매우 유익하며 권장할 일입니다.
성경에 대한이해의 안내 역활을 뛰어나게 하기에.... 등등
헌데 이것이 예배 라는 문제에 결부되면 좀 식은 밥을 대접하는 것과 같이 최선을 다한 예배라 볼수는 없다는 것이 정직한 고백이 될 것입니다.
물론 오죽 하면 식은 밥을 내어 놓겠는가는 이해가 가나 벌써 십년이 넘은 이러한 시기에 그러한 주장은 좀 설득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물론 계속해서 그렇게 그러한 방법으로 예배 드리겠다면 그것은 말릴수 없겠지요 그것은 각자의 신앙 양심으로 그것이 최선이라 하는 확신으로 예배 드림이 될 것이니까....
하지만 그것이 가장 최선일수 는 없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도 성경 과 또한 목사님 설교 재독을 읽고 들음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을 바로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서 이지 그것 만이 성경을 이해하는 수단은 될수 없습니다.
이같은 글이 발언 하신분의 신념에 누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 하시고 그 뜨거운 백 목사님에 대한 열정이 예수님께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최영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