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총공회 많은 사람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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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서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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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19 00:00
양해를 구하며, 지우지 마시기를 부탁합니다.
홈에 들어와서 이것 저것 살피다가 '남단에서3'이라는 곳에서 이 내용을 보았습니다. 여러 곳으로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관리자의 허락 없이 복사해서 이곳에도 올려 놓았습니다. 개인의 생각으로는 총공회의 여러 사람들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례를 용서하시고 그냥 두시면 좋겠습니다만.
왕하7:9,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어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준비 중)
아람 왕 벤하닷이 온 군대를 모아 사마리아를 에워씨므로 성중이 크게 주릴 때 문둥이 네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예언한 대로 생각도 못하던 일을 만나게 됩니다. 자식을 차례로 삶아먹으며 죽는 날을 기다리던 성중에서 빠져 나온 이들은 주께서 아람군대를 몰아내어 그들이 버리고 진에서 먹고 마시고 그리고 금 은 의복을 감추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오늘 우리보다 나아서 '우리의 소위가 선치 못하도다.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어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찌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고하자' 고 하였습니다. 오늘 귀한 복음으로 허기를 채운 우리가 먹고 남은 것으로 자기만을 위해 감추어두는가, 아니면 이들처럼 회개하고 돌이키는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의 신앙노선에서 얻었던 많은 금 은 의복들이 곳곳에 숨겨지고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고대 유물들과 달라서 세월이 그냥 지나가면 자신을 심판할 무서운 살인도가 됩니다. 그러나 오늘에 사용하면 복음이 되고 그것을 형제 위해 내놓은 사람은 오병이어의 어린아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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