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 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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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 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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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 변증)
27절에 조각을 받은 후 사단이 그 속에 들어 간지라, 유다가 불택자라면 사단이 이 때야 들어 갔을까, 항상 유다 속에 내주하고 있었을까? 중생 된 사람이 아니면 사단이 그 사람 속에 늘 내주합니다. 중생 된 사람은 영이 마음을 붙들 때는 사단이 밀려 났다가 다시 우리 마음이 흔들리면 들어 옵니다. 예수님에게 떡 조각을 받았을 때 유다는 예수님을 팔 것인지 회개할 것인지 마지막 기회를 받습니다. 발람이 최종 순간에 발락을 향해 가 버렸듯이 유다도 그에게 닥친 밤중의 마지막 순간이 떡을 받고 그 힘으로 주와 함께 십자가를 향해 나가든지 아니면 십자가에 못을 박고 은 30을 받든지 결정의 순간이 되었습니다. 유다 밖에서 유다를 미혹하던 마귀에게 유다는 흔들렸고 귀신의 대장 사단이 마침내 유다 속에 입성을 합니다.

이 모습은 믿는 우리의 평생을 말합니다. 우리는 평생 매 현실마다 주님을 팔 것인가, 주님을 위해 나를 팔아 버릴 것인가? 선택의 순간이 지나 가고 있습니다.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은 성만찬 때는 그들의 밤중을 겪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통과했습니다. 심지어 마26:30에서 찬미하고 전진을 했습니다. 유다에게는 평소 돈을 맡겼고 이 것이 먼저 온 시험이 되었고 먼저 사단에게 넘어 갔고, 다른 제자들에게는 최후의 시험이 좀 늦게 왔을 뿐입니다. 유다도 이전에는 주님으로 찬미하고 다녔던 때가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74절에서 붙잡힌 주님을 세 번 부인했습니다. 유다는 주님을 팔고 은 30을 챙겼습니다. 베드로는 주님을 팔고 자기 목숨을 챙겼습니다. 세 번이나 주님을 부인했다는 것은 확정 확정 또 확정을 보여 주셨습니다. 처음은 귀신이라 치고 두 번째는 마귀라 치고 세 번째는 사단이 틀어 쥐고 확정을 지었습니다. 이 베드로의 죄는 은 30에 주님을 판 유다와 다른 죄일까요? 베드로는 이렇게까지 죄를 지었다 해도 최소한 사단에게는 붙들리지 않았다 해야 할까요? 마16:23에 이미 베드로는 사단에 붙들린 정도가 아니라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로 정죄 된 베드로입니다. 그 때 베드로가 막아 선 주님은 십자가를 향하던 주님입니다. 유다보다 훨씬 앞 서 주님의 십자가를 막아 선 사단이 바로 베드로였습니다.

사단에 붙들렸다 풀려 나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중생 된 우리의 평생 전투입니다. 유다가 은 30에 주님을 판 것도 사단에게 붙들렸기 때문이고, 유다든 베드로든 그 때든 오늘이든 우리는 매 현실에 주님을 위해 나를 팔 것인가, 나를 위해 주님을 팔 것인가? 시험 시련을 거치며 전투의 신앙을 이어 갑니다. 그리고 죽을 때 우리는 우리의 지난 날을 전부 하나님 앞에 내어 놓고 마13:48에서 좋은 인격은 담고 나쁜 인격은 지옥에 영원히 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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