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희 전기 1 (내용 보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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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목사님 전기 요약
제 1장 새움같이 돋는
불신 시절 (1910년 – 1936년)
- 어려운 시기, 평범한 출생
■ 환경
(1) 지역 : 벼랑 같은 곳
① 남부지방
② 덕유산 밑자락
- 가장 춥고 산세가 험하기로 유명한
- 해발 1,500미터.
- 충정, 전라, 경상 3개 지역 전체의 경계가 되는 험산준령
② 거창
- 서부 경남 지형이 가장 험한
③ 도평 마을
- 거창에서 한번 더 다시 두 손, 두 발로 기어가야 겨우 닿는 곳
- 마을 오른편은 경북으로 넘어가는 길
- 마을 왼편은 덕유산의 막다른 험로
- 태산 중턱에 자리 잡음
* 삼봉산 (마을 뒷산) : 지형도, 기후도 험하지 그지 없는 곳
(2) 동네 : 몰인정
① 단일 집성촌
- 도평 백씨 마을
- 평범함 (유명 인사 전무함)
② 깐깐함, 냉정함
- 무엇이든지 쉽게 동하지 않고 냉정하게 지켜보는 성격
(3) 시기 : 국가적 암흑기
① 조선
- 중국과 일본 사이 약소국
- 쇄국정책으로 개방 거부
* 일제 강점기 : 1910년 8월 29일 (백영희 출생 한달 후)
② 복음화 : 불가
- 복음의 시기가 늦었고
-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 희귀
- 교회 개척 지연
* 북쪽 평안도 (중국-의주-평양) : 그나마 복음이 일찍 왕성했음
* 남쪽 경남 (일본 가까운 부산) : 불가
- 국내 불교의 대형 사찰들
- 유교와 불교의 마지막 보루
③ 선교
- 동역 : 1890년대 호주 선교부 + 미국 북 장로교회
- 분리 : 1914년부터 경북 (북 장로교)
경남 (호주 선교부)
* 1888년 이후 선교사 상주, 15년 노력 동안에
(말이나 나귀를 타고 숙식을 준비해서 지나가면서 전도)
1 동부 경남지역 : 13개 교회 집중
2 서부 경남지역 : 전무
3 거창 도평리
- 1904년에 첫 교회
- 1910년까지 6개 교회 (3개 교회는 개명 마을을 통과해야 갈 수 있는 곳)
■ 출생
(1) 1910년 7월 29일
① 한 여름의 절정
② 가장 뜨거운 정오 12시경
③ 난산
(2)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도평리
① 부 : 백남칠, 모 : 장판임
② 7남매 중 2남
- 엄격한 가정교육
(1) 11명의 대식구
① 11명
- 조부, 서모 (앞을 못 보는)
- 백남칠, 장판임
- 7남매
* 조부
- 오르막을 만나면 오기로 더 빠른 걸음으로 올라가는 성격
- 드물게 한서를 보는 지식 수준
- 조부의 영향으로 (아들들 : 서당, 보통학교 / 딸들 : 베를짜서 팖)
② 가정 형편
- 거창의 특색 : 땅을 가지고 있으면 부자
- 논 일곱마지기, 밭 아홉마지기로 가산이 넉넉함 (성실한 집안 내력)
* 모범적 유교 가정
- 자녀 교육은 엄하여 가난한 아이들처럼 훈련시킴 (새벽 나무 한 짐 이후 일과)
- 이웃에게 아낌없이 베품 (공밥은 없다)
(2) 형제 관계
① 백을순 (17살 사별, 이후 일편단심)
② 백영하 (젊은 날의 실수, 임종 전 영접)
③ 백영희
④ 백계순 (기도의 여종)
⑤ 백상순 (일찍 사망, 자녀들 서부교회 출석)
⑥ 백영익
⑦ 백태영
* 신앙 출발 순서 : 백계순 -> 백영익 -> 백을순 (보통의 신앙들)
- 서당에서 신학문으로
(1) 서당
① 당시 서당 문화 : 주변 가정들 모아서 접장을 모시고 집에서 가르침
② 백영희 9살
- 약 3년 동안
- 형제들과 사촌들이 6촌 사촌 백영침 집에서
- 먼 친척 아버지씨로부터 한문을 배웠음
③ 백영희 2가지 성향
- 올곧은 성격 (서당 훈장의 실수 지적)
- 호기심 (어른들의 세계에 참여)
(2) 보통학교
① 설립
- 일본 식민지 정책에 따라 (조선 총독부)
- 조선 전국에 3개면 1개교 원칙
- 거창 12개 면
- 거창읍 중심으로 고제면, 주상면, 웅양면의 ‘웅양 공립 보통학교’
* 보통학교
- 소학교에서 명칭 변경
- 4년에서 1922년 이후 6년 변경.
- 초기 학생 모집 어려웠으나 신신학으로 대세 기울어짐.
② 백영희 출석
- 1920년 7월. 11세. (서당공부 3년, 야학 2개월 마침)
- 형과 함께 입학
- 1학년 동급생이 3/2의 나이가 더 많았고 (4살, 7살, 심지어 결혼까지)
- 도평 마을에서 학교까지 1시간 거리 (20리)
* 학교생활 : 모든 면에서 뛰어남.
- 학 습 력 : 공부를 잘하여 급장 (군국주의 시절, 장교와 같고 권세가 대단)
- 지 도 력 : 야무지게 학급 운영
- 체력, 배포 : 운동회 사건 (어른들의 이름을 불러댄 베짱)
- 자 신 감 : 시험 가장 먼저 치르고 학교 하나 뿐인 공을 혼자 자기고 놂
- 발 표 력 : 양반 제도 비판
- 친 화 력 : 짓궂은 장난 없었으며, 늘 인기가 많았음
군용 트럭을 얻어타며 보고 들은 다양한 세상 이야기.
- 판 단 력 : 신학문을 좀 배운 청년의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사고
- 자연 관찰과 경험
(1) 세심한 관찰력과 당찬 현장 적응력
① 산 골짝 한 모퉁이
- 좁은 시골학교 울타리 안의 재주꾼일 뿐
- 그러나 좁은 골짝 안에서 야무지게 자라고 있었음.
- 시골에서 자라면서 생활 속에서 자연을 접하며 관찰했던 경험들
② 뱀의 꼬리 관찰 : 인간의 욕심
③ 이 관찰 : 생명과 빛의 반대
④ 두 친구
- 구덩이 물 채우기 : 믿음이 아니고 의심하면
- 목발타기 놀이 : 반복으로 익숙
- 백도철 (불신, 70세 거창 집회 찾아옴), 백사훈 (믿는 자, 건강과 가정 복)
⑤ 논물 관리
- 등교 전 논물 확인
- 봉답 (빗물로 농사 짓는)의 물줄기는 작아서 지푸라기 하나에 쉽게 막힘
- 그 물 줄기가 다른 곳으로 새지 않도록 막히지 않도록
- 나무 꼬챙이를 표시해두고 꽂아 두어 표시한 지점이 드러나면 문제 해결
(2) 체험의 지식, 진리의 확증으로
① 지식이 체험을 만나고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에 이르니
② 한 치도 흔들릴 수 없는 확증됨
- 부산 구경
(1) 10살 때의 구경
① 두 세계의 교차점
- 일본으로 떠나는 도평 사람들을 배웅하러 간 김에 부산 구경
- 근대화 초기의 부산항 (기계, 배 등)
아직 고대사회의 도평 (지게와 소달구지)
- 새로운 모든 것을 익히고 관찰하고 기억함
② 모든 것을 관찰 비교
* 어서 오십시오
- 완월동 술집 여자들의 유혹하는 말인지?
- 택시 기사의 인사말인지?
- 복음의 씨앗
(1) 12살 때 첫 전도
① 고운서의 전도
- 곰보 자국에 커다란 안경을 낀 권서
- 예수 믿고 하나님을 공경합시다, 한마디
- 난생 처음 들은 말 ‘예수’
② 첫 충격
- 아직 동양식 하늘님 인지.
- 과연 사람이 하나님을 공경할 수 있을까?
(2) 고민
① 정봉조에게 뒤쳐짐
- 5학년이 되면서 1등을 빼앗김
- 깊이 생각하고 연구해서 발표하는 공부는 아무리 노력해도 못 따라감
- 급장의 권한으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방법을 알아내고자 함
* 예수 믿는 두 친구 : 정봉조, 안대용
- 12살 때 들었던 ‘하나님 공경’이라는 그 소리에 마음이 걸려.
② 접근
- 백영희 자취방으로 두 친구를 불러 밥도 먹으며 예배에 대하여 물음
- 26세 믿기 전까지 냉담한 척이나 심령은 갈급으로 방황 (심령의 갈급)
* 정봉조 : 백영희와 같이 신학공부, 이후 고려파 총무
* 안대용 : 광복교회 장로
* 고운서 : 목회자가 되고 북한에서 순교
(3) 복음이 시작된 가정
① 1921년 백영희 12살 때
- 백을순 누나가 17살에 윗동네 시집
- 이후 남편 사별
- 혼자 살던 백을순 30세에 교회에 다님
- 남은 평생 백영희 신앙길에 충성된 일꾼이 됨
(내용 추가 중)
- 시골 모습들
- 거친 세상 속으로
- 일본 생활
- 귀국과 결혼
- 술도가
- 고리대금업
- 삼봉산의 금광
- 인생의 허무함
- 필사적인 노력
- 복음에 목이 타는 막바지
- 핍박자 백영희
- 강력한 중생의 생명력
- 진리를 향한 갈망
- 교회와 애국 운동
- 신신학의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