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 양성원 요약 - 소 주제별

공회내부 발언      

21.09 양성원 요약 - 소 주제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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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6일 양성원


(부공3, 신풍)


 


1. 경건회


본문: 열왕기상 3장 1절


찬송: 117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 22년 5월 집회


- 노아의 때와 비교하여


오늘날도 노아 같은 상황으로 지난 8월은 결혼으로 살폈고


- 내년 5월은 노아의 생애를 살펴


항상 두길 오직 한길로


신앙 결혼으로 말세를 준비


 


■ 솔로몬


- 역사에 가장 좋은 환경에서 출발


감사가 유지되면 에덴, 에덴이 영생 영계로 발전되니


귀신이 근접하지도 못하도록 자세와 시각을 바꿀 것


- 애굽왕 바로와 더불어 인연


인연 : 혼인 연결


목적 : 신앙이 세상을 하나씩 하나님의 것으로 이용


- 애굽과 블레셋의 차이


블레셋 : 교회 안에 들어온 세상


애굽 : 교회 밖의 세상


- 주님 모신 애굽은 하나님의 선물


하나님이 주동 애굽은 피동


애굽이 주동이 되는 것은 금지 (=말을 사러 애굽으로 돌아가지 말라)


예) 리브가, 십보라 : 불신자로 출발하여 신앙의 지도자를 앞선


- 인연을 맺은 때 : 신앙으로 가장 힘 있는 때, 건전할 때


신앙의 절정으로


실력 없이 가지면 탈이 생기나


애굽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실력을 갖추고


궁궐에 두지 않고 울타리로만 사용


궁궐 : 주님 머리로 하나님의 백성을 다스리는 위치


 


■ 바로의 딸


- 주시는 때


가질 때가 있어 가질 수는 있으나


준비 없이 사용하면 큰일나니


사용할 시기를 기다라고


- 다윗성에 둠


준비 없이 섣부르면 신앙의 뿌리가 뽑혀버리니


자리를 잡을 때까지 기다리고


성전과 궁궐과 주변의 성들이 전부 갖춰지기 전까지는 다윗성에 두고 기다림


다윗성 : 점령성, 붙들어만 놓은 상태


- 순서가 흔들리면 엉망이 되어버리니


완벽한 준비의 숙달이 되도록


할 일이 많으니 더욱 시간이 많이 걸림


탁월할수록 중요할수록 문제가 생기면 큰일


- 성이 필역되기를 기다림 : 절제, 조절


듣기는 속히 말하기는 더디


예) 서진교회 부임한 목회자에 대한 교인의 평가


 


■ 방향


- 설교


자기를 고쳐본 경험을 통해 전하고


하나님이 열어주시므로 깨달아 짐


- 공회란


남이 아닌 자기부터 고치는 것. 근본 방향을 바꿀 것


그렇지 않으면 수술하는 칼이 아닌 살인자


자세만 바뀌면 저절로 해결


안 풀리는 것은 하나님이 다 풀어주심


- 자세 하나


아는 만큼 자기를 돌아봐야 영광


아니면 남을 찌르고 베버리는 살인의 무기가 되니


평생을 하나 가르치나


하나를 넘어서는 사람이 없으니 시대의 불행


- 본능


아이를 낳으면 저절로 엄마가 되어지듯


말씀으로 자기를 고쳐본 것만 그 말씀이 복음이고 아니면 율법


 


■ 결론


- 솔로몬의 방심


성전 짓고 왕궁 짓고 모든 것이 필역한 다음 방심하고 잘못된 길을 걸음


그때 1천 여자가 솔로몬의 방향을 바꿈


- 본문의 말씀은


말씀 하나로 이 땅위에 모든 현상을 해석하고 인도하나


특별히 왕상3:1 은 주신 세상을 상대할 때 알아야 될 면


세상이 나쁜 것이 아닌 마귀에게 피동되니 문제,


이겨버리면 실력이 더 자람


 


2. 교회보고


■ 보고


교회 및 경계보고


 


■ 소식 및 의논


- 재건, 합동 지도자 연구소 방문


- 진학일 목사님 (강희주) 사모님 장례


- 공회 낮밤 결혼식 방향


여러 가지 문제로 밤 결혼 유지했으나


지금은 해결되어 장거리 손님 있을시 안전 문제로 휴일 이용하여 낮 결혼 가능


- 부부의 선물


과거 예물의 폐단으로 막았으나 지금은 문제 해소로 적절하게는 가능


추후 문제 발생되면 언제든지 재기가능


- 결혼반지


유대인의 첫 인사처럼


- 결혼 후 첫날 철야


결혼 후 바로 신혼여행으로


- 공회 찬송가


찬송가 연도 대부분 1800년대


청도교 자리 잡아 살기 풍족,


좋아지면 신앙이 내려앉고


신앙 침체로 미국 전역에 산집회로 부흥할 때 부른 찬송들


- 내년 5월 집회


현재까지는 노아 120년 준비과정과 가인의 계통 비교 (두 계통 항상 두 길)


- 교회 재산 거래 법적 조처


- 조례교회 건물


 


조직신학


■ 계통


- 역사적


아담 - 구약교회 – 예수님 – 초대교회 – 칼빈(개혁교회, 장로교) - 미국 – 한국


계통을 통한 중심은 우리


- 한국교회


한국은 장로교가 중심


장로교는 신사참배이후 고신과 총회로 나뉘며


고신 제거 후 총회는 통합과 합동으로 오늘까지


각각 전부 자기가 중심이라 주장하며


예) 지역에 따른 지도, 구리와 금


 


■ 김치선과 남산신학교(대한신학교)


- 독자노선


신사참배 이후 분리 시 혼자계심


우리나라 신학자로서는 1호 박사


남산에서 신학교, 이름은 대한신학교


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잠18:1)


* 각각의 이름들 (총신, 장신, 대신, 기장, 예장, 고신, 개신)


- 소속 규모


안양대, 백석대 대신대 등 일반 종합대학들


갈가진 걸 다 합치면 수천 개


덩치가 굉장히 큼


- 백 목사님께 보낸 인물들


개신 : 백태영 백영침 이재순 신도범 등


대신 : 서영호 김삼암 홍순철 백광진 등


- 신사참배 피하여


지방교회의 중국 피난


김치선은 신차참배 기간 피난, 신사참배 환란 이후 입국


총회는 실패 후 자존심으로 문제


- 공회의 내력


교계적으로 굉장하나 스스로 묻혀


멋 모르는 사람은 모르나


제일 핵심, 알만한 사람은 존경


 


■ 성령론


- 삼위일체 역사


성부는 전체를 붙드시고


성부는 택자 구원


그 이후는 성령, 개별 인도


- 역사의 순서


성부와 성자는 생전 완료


실제 접하는 모든 역사는 성령


삼위일체 동일하게 역사하나 아이에게는 엄마가 전부듯


믿은 이후 신약의 전부는 성령, 나머지는 뒤에 알아도 됨


- 밀접


교인우리의 수준이 연약하여 성부와 성자는 한 발 떨어져


내게 직접 역사는 성령


조직신학 역사적으로 성부와 성자로 발달


그러나 교인에게 제일 시급한 것은 성령


성령은 한 사람 사람의 한 순간 순간의 하나님


전체는 하나나 내 현실의 순간을 기준으로 성령이 가장 가까움


- 신학교들의 문제


성령이 제일 급하나


밥그릇 싸움으로 성령론의 실종


아이가 태어나서 가자 급한 것은 엄마나


족보 외우다가 아이가 굶어버리듯


가장 급한 것은 성령, 나머지는 자라가며 알아도 되나 늦어짐


 


■ 구원론


- 벌콥과 공회 구원론 비교


- 벌콥의 구원 순서 (신학자마다 다 다르나)


소명 : 하나님이 부르시니


중생 : 영이 중생하여


회심 : 지난날 잘못을 깨달아 회개하고


믿음 : 이제는 잘 믿겠습니다 믿고


칭의 : 의인 신분증 받아


성화 : 죽는 날까지 점점 좋아지고


견인 : 천국까지 끌고 감


- 박형룡 박윤선, 학자들의 장단점


저작권 없을 때 작성하여 문제 안됨


세계 제일 좋은 것 뽑아 소개하니


시간 허비되지 않고 우리에게 유익하나


본인들은 학자로서 자기 깨달음이 없음


책 쓰기 위해 하나 끼워 놓고 광고


서영호 박사의 책 미출간


공회는 단순화


 


■ 벌콥의 구원론 (일반신학)


① 소명 : 하나님께서 죄인을 구원받도록 부르심


외적 소명 : 밖에 부르러 간 소리


내적 소명 : 안에서 호응이 된 소리


바울은 내적 소명, 우리는 외적 내적


전도인을 통해 부를 때 소명


- 외적 소명


3가지 요소로 나누나(복음적 사실, 회개, 용서와 구원의 약속)


실제는 어느 날 믿어짐


사람마다 다 다르나 학문으로 동일하게 적용하니 문제


- 사영리 (4단계)


모든 인간은 죄인


인간 스스로 구원 안됨


하나님이 구원하러 오심


이분을 영접하면 구원


② 중생


새 생명 원리, 지배적인 성향


영혼(마음)에 생명의 씨가 심김


신앙의 생명 원리, 지배적인 성향 두 가지가 심겨


살아가는 방향 전체를 틀어버려


성령에 붙들림


* 건설구원과 기본구원을 몰라 혼합으로 지금까지 혼란


주일학교 신설 배경 소개


③ 회심 : 안 믿는 사람이 하나님 없이 살다가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


④ 믿음 : 성령이 복음 진리 말씀을 주셔서 확신 믿어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약속이 믿어짐


⑤ 칭의 : 하나님이 보실 때 의인


⑥ 성화 : 저절로 점점 좋아지는 것


⑦ 견인 : 천국으로 끌고 감


* 신학서의 표현법 : 미국식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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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7일 양성원


(부공3, 신풍)


 


1. 경건회


본문 : 열왕기상 3장 1절


찬송 : 137장 (내 평생 소원 이것뿐)


 


■ 현실 상대


- 순서 : 성전생활 -> 궁궐


성전 :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궁궐 : 한 몸으로 주신 하나님의 백성 통치(인인관계)


- 시대별


구약 : 어리므로 알기 쉽게


성전 >궁궐 >바로의 딸(세상)


신약 : 주신 현실로 과도기를 통해 바른 순서를 가지도록


현실 >궁궐 >성전 >궁궐 >바로의 딸


- 성전(7년)과 궁궐(13년) 건축 기간


크기와 분량, 기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역할이 중요


예) 주일, 성전, 심장


- 바로의 딸


생명운동이 없으므로 하나님과 동행의 핵심에는 들어오지 못함


주님 없이 가진 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함


세상은 사용하고 활용할 수 있으나


귀한 것과 한 몸과는 별개니 성전에는 금지


 


■ 주일 성수 문제


- 서부교회 주일 시내버스 사용


응급, 구원운동을 위해서는 가능하나 그 외에는 금지


- 남영환 목사님 차량 고장으로 주일 구호품 이동 문제


공회의 정서 : 주일 날 차 안타려고 기본1~2시간 걸어다님


- 다윗의 진설병


구원운동 때문에 먹으나


아무 때나 먹으면 죽음


- 서부교회 주일학교의 양면


빛이 강하면 그 뒤 그림자는 그만큼 어두워짐


전도와 신앙은 많아졌으나 주일이 없어짐


- 버스 타는 습관


구별이 안되니 주일이 없어지고


상황에 따라 바뀌면 절단나니


평소 구별을 통해 알고 지켜야만 생명


하나면 있으면 이어지고 유지되나 그 하나가 없으니 문제


- 87년 여름성경학교


실적을 위해 주일에 성경학교 포함


주일 개념이 없으므로 주일 빵 배달


계산이 없으면 상황에 따라 넓어지니 원리는 알고 전체 방향은 잡아야 됨


하나가 넓어지면 그다음 넓어지는 것은 쉬워지며


전체가 흐려져 개념이 사라지고 선이 없어짐


예) WCC, 서부교회 공중전화 자판기 사용, 고신대병원 주일운영, 고신대 주일 교육부 감사, 대규모 축사업


- 교회의 타락 원인


양심을 꺾으면 한계가 없어짐으로


평소 생각지 않으면 환란 때 좌우로 치우치니


구약은 하나나 신약은 각자 알아서 적용


예) 병환 중 설교


 


■ 한 몸


한 몸되려면 계산하여 말조심


한 몸된 지식, 자세를 가지면 고운 말, 아니면 무작한 말


한 몸은 본능이나 남이니 문제가 생김


외형이 문제가 아니라 중심이 중요


사고방식이 한 몸이면 모든 언행도 하나


- 희망 없는 서부교회와 공회


백목사님이 생전에도, 사후에도 희망 없다 보심.


귀신은 신앙이 넘칠 때는 손대지 않고 지켜봄


- 때와 기한이 있으니 살펴


때와 기한을 모르면, 이유와 원리를 모르면 주신 에덴동산을 줘도 제 발로 차냄


현재를 기준으로, 성막 이후의 산당은 발전, 성전 이후의 산당은 죄니


발전 여부를 살펴 주신 위치 역할에 따라 기준이 다르게 적용


 


■ 창기


- 창기 : 주님 아닌 세상을 처다볼 때


자기가 창기인 것을 모르면 문제


흠 없는 자는 몇 없으니 에녹 하나 외에는 전부 다 창기


- 창기의 두 종류


새 생명을 제 손으로 압살한 자


제게 맡긴 걸 지키지 못해 빼앗긴 자


- 아이 : 현실마다 하나님이 주신 새 생명, 새 기회


자존심, 신학 박사 학위, 세상 권세 등에 새 생명을 압살.


 


■ 질문1 : 주일학교 예배분리는 단일예배 원칙에 어떻게 되는가?


답변 : 예배가 예배답게 하기 위한 과도기로 언제든지 변동 가능하며


내면적 주일학교란, 믿는 집의 연경회 안 믿는 집의 주일 예배


최선은 단일예배나, 발전을 위해 기간을 떠나 과도기로만 적용


예) 유아실


 


2. 조직신학


■ 벌콥의 구원론


- 구원론 7단계 : 소명, 중생, 회심, 믿음, 칭의, 성화, 견인


칼빈의 교리 체계화로 간단하게 만듬


벌콥은 칼빈 이후 현재까지 내려오는 보수 정통 교리 대표


 


■ 백영희 구원론 : 현실에 맞춰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으로 해결


기본구원이 확정되면 앞으로 해야 할 건설에만 집중하면 해결되나


기존 구원론 교리체계와 건설할 과제를 뒤섞여 신앙이 내려앉으니


기본구원은 두 번 다시 의심 없이 확정하고 해야 할 일에 전력


하와가 뱀을 쫓아내지 않고 데리고 앉아서 말하므로 탈이 생기고


안할 연구를 할수록 자멸


- 기존 구원론의 문제


기본구원 건설구원 딱 잘라버리면 해결되나


일반적으로 잘 믿는 학자 수준에서 적용하니 현실에서 문제


-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차이


유튜브 발달로 학교 학습 정보 차원이 다르듯


X-Ray와 CT의 발달로 의술의 천지차이나듯


-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교리의 양면성


기본구원을 몰라 천년 허송


기본구원을 알면 방탕, 모르면 열심히라도 있으니 양면성을 가지고


건설구원이 명확해지니 더 방탕 방종


예) 주일이 없어진 서부교회


- 건설구원에 대한 반론


멋 모르고 반대하거나


알고 반론한 자는 믿는 자는 다 천국 가니 믿을 사람이 없어지므로


 


■ 인간의 방종성과 경쟁


다음이 확실히 보장되면 방종


계속 경쟁을 통해 발전, 유지


적이 눈에 보이면 쉬우나


목표가 없으면 힘을 잃어버림


 


■ 목회 현장의 개별성


하나가 흐려지면 전체가 무너지니 문제


평소 궁극을 미리 분석


각 사람에 맞춰 적용


 


■ 공회 결혼


공회 결혼이 있는가?


실제 공회 결혼 하신 분은 한 분 정도


무늬만 공회 결혼, 말은 순종 속은 자기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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