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은 총론을 도출한다.

공회내부 발언      

경험은 총론을 도출한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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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목사님께 배울 때 만사를 단어 하나 또는 한두 줄의 설명으로 요약해 내는 모습에 늘 감격했다.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고 어떤 세계를 가졌기에 저렇게 도출해 낼까 궁금하기도 했다.

경험이 없고 잘 모르면 각론만 보인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다. 세세한 것에 붙들린다. 그리고 큰 것을 보지 못한다.
시행 착오를 하며, 세월을 보내며 경험이 쌓여 가면 이제 사사건건에 묻혀 있는 것들이 연결 되며 드러 나 보인다.



경험은 모든 것을 추린 다음에 결론을 낸다. 총론이다. 총론은 결론이니 뒤에 적어야 한다.
그런데 어떤 전문 서적도 총론을 앞에 적고 각론을 뒤에 붙인다. 모르니 책으로 배우는데 모르는 소리가 먼저 나온다.

성경은 총론이다. 인생 살아 볼 것도 없이 그냥 적힌 것이 맞다. 그리고 성경은 역사에 나올 모든 것을 결론 지워 놓았다.
몰라도 그대로 순종하면 복은 저절로 온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버티면 복은 그냥 지나 가 버린다.
그래서 믿음이 제일이고, 그 다음이 명철이라고 했다. 따지고 알고 살핀 다음에 가는 것이 좋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고 시행착오 몇 번이면 인생이 그냥 끝이 나버린다.
믿음으로 무조건 순종하고, 기회를 주시면 따지고 살피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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