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의 은혜, 준비의 은혜, 주님이 보시는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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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의 은혜, 준비의 은혜, 주님이 보시는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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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앞으로 계속 코로나 4단계로 국가가 집회를 전부 비대면 예배만 허용한다 해도 일단 집회 장소로 가서 각자 가족단위로 텐트를 치고 참석의 은혜를 구할 수 있다. 집회 장소 텐트에서 가족별로 실시간 예배를 드리는 것과 집에서 실시간 예배를 드리는 것 어떤 차이가 있을까? 집회 짐을 챙기고 집회 장소를 오고 가는 차 안, 그 사이 사이 시간을 두고 준비의 은혜는 덤으로 구할 수가 있다. 참석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는 정성,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볼 수는 있겠지만 특별히 주일학생 신앙에 있어 어느 방법이 더 유리할까? 머리로만 계산하지 말고 직접 몸소 체험해 보면 안다.


생계를 위해 5일 동안 마트도 가고 지하철도 타고 식당, 커피숍에서 음식도 먹고 마실 수 있는데 영원한 생사가 걸린 교회는 주일날 단 하루도 못 모이고 식사도 안된단다. 이런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집에서 실시간 예배만이 최선의 대안일까? 코로나 이전처럼 주일날 차를 몰고 예배당에 가서 그 다음을 생각해 볼 수는 없을까? 또는 다른 대안이 없을까? 성도 단위로 못 모이게 하면 가족단위로 달리 모이면 된다. 예전처럼 일단 차를 몰고 주일날 예배당을 가 보자. 그러면 그 정성을 보시고 그 다음은 주님이 알아서 길을 열어 주실 것 같다. 금번 내계 집회처럼 말이다. 개인 사정마다 교회 범위마다 행정이 제각기 다르니 동일한 기준을 적용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원리만 적어 본다.
회원 2021.08.08 08:05  
개인이 깨달은 일반적인 원리만 적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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