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교인들만 투표하는 걸 누가 막습니까?

공회내부 발언      

2층 교인들만 투표하는 걸 누가 막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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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투표 때 양쪽이 했던 행동은 막 갖다 심은 어린 묘목이라서 참감람나무인가 돌감람나무인가 구별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14년이 지나서 이젠 열매를 보고 다 알 수 있을 겁니다. 서목사님이 4층 식구들 때문에 정상적으로 투표를 받을 수 없었다면 서로 남남이 된 지 오래 되었는데 2층 제 식구들만 가지고 투표하면 될 건데 왜 안하고 있죠? 4층 식구들이 몰려오면 연기하기로 하고 했다면 벌써 했겠죠. 자기 하고 싶으면 두 교단에 두 개 직업도 가지는데 정말 4층 때문에 못하고 있다면 지금은 왜 못하죠?

신학자치고 교회 개척하면 불과 몇 십 명 교회가 고작입니다. 지금 서목사님 정도 학벌 가진 신학자는 우리 나라에 널부러졌습니다. 장신대 웨신대 홈 페이지 가면 꽉 찼습니다. 서목사님처럼 이렇게 공짜로 큰 교회 맡은 경우는 횡재한 겁니다. 그것도 은퇴제도 없는 공회니까. 그러니 무조건 눌러 앉아야 되는 겁니다. 직업 한 개 더 가지려고 다른 교단 갈 때는 공회 제도 버려놓고 이제 70살 은퇴할 땐데, 공회 노선 핑계 대고 거다가 신임투표 않는 건 4층 핑계 대고 ... 목회자가 이 진리 저 진리를 섞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 양심까지 판 겁니다. 70살 은퇴를 하든가 아니면 다른 교단 두 개 직업을 포기하든가 이도 저도 아니면 4층이 몰려오면 연기하기로 하고 2층 제 식구들에게라도 투표를 받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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