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 모든 발언들이 신앙에 도움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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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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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2 00:00
싸늘한 시선으로만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오고 가는 여러 언쟁들... (화합, 사랑, 배려, 용서 등등 이런 건 없는 듯 - 따라서 언쟁이라는 표현이 맞는 듯)
코 끝이 찡하게 아파 오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것일까요?
들녘에 핀 이름없는 꽃들도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 않습니까?(대자연에 순응하여 살아가는..)
의논을 하려는 것도, 질문을 하려는 것도 아닌 그저 반문을 펼치기 위한 낚시대 끝의 미끼 같은 수많은 글들.....
세상에서 내가 제일 순수하다.. 내가 제일 신앙심이 좋다.. 내가 제일 잘 안다 하는 그러한 말들만 오가는 것 같습니다.
계속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