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마음속으로만 묵혀 두는것 보다 낫다고 생각

공회내부 발언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마음속으로만 묵혀 두는것 보다 낫다고 생각

설명
방랑자 0 1



우선 제가 쓰는 글이 싸늘한시선님의 원래 의도에 맞게 쓰는것인지 잘모르겠지만....저의 생각과 느낌을 적어보고싶습니다...

사실 화해와 용서와 관용이라는 단어는 좋은 단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중상모략과 거짓 발언에 의해 피해를 당한 경우가 있었다면?.....즉, 그러한 불의한 세력에 의해서 믿음의 낭패를 당하거나 실족함을 받았다면, 호도되고 매장당한다면.....그것을 용서허고 관용하고 화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먼저 잘못된 측에서 화해와 용서와 관용을 구해야 하겠지요...그러나 세상에는....심지어 총공회 안에서도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총공회의 분열도 그러하였던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갈라질 이유가 없었고 그러하지 말았어야할 일이었는데도, 잘못된 측은 오히려 인정하지 않고 잇습니다...이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근거없이 비방하고 매도하고 호도하는 그런 행위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한마디로 믿음생활하는데, 자꾸 부담만 주고 그 사람 주위를 실족케 하고...그러니까 총공회가 분열된 것입니다..

오늘...지금도 그래요....총공회 중에서 부산공회 중에서....자칭 정상화를 위한 공회측 이라고는 제입으로는 말못하겠습니다....참 부담스러워요....그냥 갈라질거면 깨긋하게 갈라져서 서로 받은바 말씀을 가지고 믿음생활하면 좋은데,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서 자꾸 부담만 준다 이말입니다...참 이게 은근히 그럽니다..

그러니까 성경에도 남을 실족케하는것보다 차라리 연자멧돌을 그 목에 다리우고 바닷물 속에 빠뜨리는 것이 낫다고 하셨는데, 참 그게 안되는지..

오히려 잘못된 측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두렵지 않으냐고 말합니다...

가소롭지 않으십니까.....자기눈에 있는 흔들바위도 못빼는 상황에서 남의 들보를 빼라함은 무슨경우인지...

잘못하지 않은 사람이 잘못한 사람에게 용서와 화해와 관용을 구한다는 것은 잘못된 일이며 원칙이 결여된 중대한 오류일 것입니다...

저도 쭉 지켜보고있었지만....이곳에 올라오는 글들중 언쟁의 성격을 띄고 있었던 글들중에서 조차도 오히려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더욱더 사실을 왜곡하고 있었던 것을 지켜봤었습니다....최근에 올라왔었던 언쟁조차도....

잘못된 것이 있을때 내가 만약 그것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정확히 알고 있다면 알려줘야하지 않겠습니까...그래야 상대방도 마음속으로 죄를 짓는것을 하지 않게 될 테니까요....

진실이 있다면 그러한 기회가 있을때는 때가 된다면, 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꾸 과거를 들추어서 물을 어지럽히는 것은 (세상 지식으로는) 자제해야 하겠지요..

그러나 믿음에 관계된 일이라면 양보없습니다...타협이라는 것은 수정주의자한테나 말하십쇼....

옳은 것을 위해서 하는 언쟁들과 옳은것을 찾아가기 위한 언쟁들은 좋은것 아닙니까??

건설적인 언쟁들도 있습니다...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어보고, 자기가 알고 있는 사실등이 정녕 사실인지 확인하는 그런 건설적인 질문이나 언쟁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잘못을 덮는다고 덮어지는 것은 아님을 잘 알고 계실것 입니다....

올바른 방향과 올바른 교리와 신조와 행정을 지키려는 과정에서의 언쟁은 저는 매우 바람직하고 그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잘못된 측에는 복이없는 일이지만....

그리고 믿음생활 이라는 것이 다같이 손에 손잡고 같이 평화로웁게 희희낙낙하면서 가는게 아니라 경쟁입니다....노력에 노력을 경주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설적인 언쟁들은 있을 수 있는것 아니겠습니까?...양보없습니다...

내가 앞서가면 누군가는 그보다는 뒤쳐지고, 그러는 것이 믿음 생활인 것입니다....

물론 내가 더 잘났다는 식의 생각등은 좀 지양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일종의 자부심등은 가질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날 총공회의 분열과 공방을 보면서 참..저는 일개 평신도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우울한 마음 한편에 그래도 일고의 희망을 발견했습니다...아직도 총공회에는 비교적 바른 사람들이 있구나...

그러니까 성경말씀이 맞는것 같아요....이런 어려울 때일수록 우가 더 옳은가 누가 더 성경적인가, 믿음의 지조를 버리지 않았는가는 이런 어려운 시기에 더 극명하게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절실히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외식하는...일종의 외식하는 자들을 걸러내실려고 총공회에 이런 현실을 주셨나....뺀자중에 또 빼시려고 그러시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총공회 주위를 좀 둘러보십시요....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어떻게들 하고있는가....예전부터 지금까지 돌아다니고 있는 언쟁들을 보면 더 명확해지는것입니다...

만약 그러한 것들이 없었다면 아마 당사자가 아니고는 알지 못했겠지요...

그리고 타협과 화해라는 것들은 한다면은 이미 옛날에 했을것입니다...

그리고 대자연에 순응하는 그런것을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믿음이 죽은것 아닙니까??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흔들리고. 비바람 몰라치면 정신없이 흔들리고...동풍이 불면 부는대로...서풍이 불면 부는대로.

그러나 살아있는 믿음은 격렬한 급류를 해치고 올라가는 연어와 같지 않습니까....자기를 집어 삼키려는 것에 대항하여 끝내는 이기고 올라서는것이 산 믿음 아닙니까?....그렇지 아니하다면 왜 생고생하면서 물살 일으키면서 그러겠습니까...

적절히 타협할 거라면 애초에 총공회가 불열이 안됬을 것이고, 적절히 양보했다면 누가 총공회의 올바른 교리와 신조와 행정을 가르치죠?....

정말 제가 봐도 두서없이 쓴것 같습니다....운영자님께서는 제 글을 보실때 이상한 시실과 다른, 성경말씀과 다른곳이 있다면 가차없이 삭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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