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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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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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7 00:00
남자의 로망이 레걸이듯
전형적인 386의 로망인 것 같다
학벌과 재력의 기준이라면
js교회 앞에 시골교회의 로망이 자연스러운 것이고
쉽게 말해
확률상 우리 주위에
일류대 나온 이들이 많아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지 않나
결국 제 식구들만 비쥬얼상 좋게 된 것이지
그렇다면 혈육을 벗어나지 못한 말쌈이란 뜻인데
망령의 일대기에 얼을 뺏긴 이의 로망이 오늘은 아니올씨다다
어리석음에 저돌성이 결합되어 나타난 천박한 삶이 성도의 일생으로 자리매겨짐은 말세의 예언을 성취하려는 야훼의 깊은 뜻이겟지
우리의 모든 미씽링크(missing link)에 야휘를 끼워 놓은 이들을 탓할까 아니면 이 모든 것을 주관한 야훼를 탓할까...
ps) 부러우면 사람으로서는 당연하지만 헛된 이데아임을 실토함이니 이것이 矛盾이란 단어의 현실적 정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