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無題

공회내부 발언      

Re: 無題

설명
서울에서 권 0 1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무엇을 주장하는지, 잠꼬대인지.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읽는이가 글을 좀 알수 있도록, 알기 쉽게 썼으면 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은 시간 낭비이고 노력의 괜한 소모입니다. 잘 난체 하지 아니하고 겸손하고 자기를 낮추고 남을 깔아 뭉게지 말고 사랑하고 섬기는 태도가 신앙인의 태도일 것입니다. 헛되고 낭비적인 지식주의나 비판주의는 경건을 이루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실용적이고 건전한 지식이 필요할 것입니다. 아무것이나 지식이면 다 좋다는 식으로 받아들이면 마음과 육체의 건강을 병들게 할 것입니다. 우선 '비겁자'라는 네임도 좋지 않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새사람으로 살면 항상 당당한 것이지 비겁할리 없을 것입니다. 겸손한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공회 설교에서 정의하는 '겸손'의 정의가 맞습니다. 혹 필자가 청년이거나 나이가 많지 않은 분이라면 헛된 미망이나 관념론이나 비판적 태도를 멀리하고 주어진 현실에서 우리 공회식의 믿음을 잘 가져 주님의 축복을 받아 세상생활에서도 성공하고 머리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공회가 잘 성장해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공회인들이 세상적인 것에도 성공을 하고 머리가 되고 다른 일반 교회의 신자들에 뒤 떨어지지지 않해야 합니다.

경제로나 지위로나 덕으로나 사랑으로나 모든 면으로 우리 공회인들은 최고의 복음을 받은 대로 잘 되어야 합니다. 미몽에 사로 잡혀 괜한데 낭비를 하지 말고 시간과 정력을 세상 성공하는 데 기울이길 바랍니다.

서울에서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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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자 wrote:
>남자의 로망이 레걸이듯
>전형적인 386의 로망인 것 같다
>
>학벌과 재력의 기준이라면
>js교회 앞에 시골교회의 로망이 자연스러운 것이고
>쉽게 말해
>확률상 우리 주위에
>일류대 나온 이들이 많아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지 않나
>
>결국 제 식구들만 비쥬얼상 좋게 된 것이지
>그렇다면 혈육을 벗어나지 못한 말쌈이란 뜻인데
>망령의 일대기에 얼을 뺏긴 이의 로망이 오늘은 아니올씨다다
>
>어리석음에 저돌성이 결합되어 나타난 천박한 삶이 성도의 일생으로 자리매겨짐은 말세의 예언을 성취하려는 야훼의 깊은 뜻이겟지
>우리의 모든 미씽링크(missing link)에 야휘를 끼워 놓은 이들을 탓할까 아니면 이 모든 것을 주관한 야훼를 탓할까...
>
>
>ps) 부러우면 사람으로서는 당연하지만 헛된 이데아임을 실토함이니 이것이 矛盾이란 단어의 현실적 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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