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6:3, 천기의 분별과 시대의 표적

공회내부 발언      

마16:3, 천기의 분별과 시대의 표적

설명
yilee 0 0


자연계시는 모든 교회가 상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 정답을 적어놓고 그것을 쉽게 풀어 알리시려고 자연을 움직입니다.

성경을 보면 세상을 읽을 수 있고
세상을 보면 성경을 해석하며 하나님 펼쳐 나가시는 뜻을 찾는데 참고가 됩니다.



박대통령 시절
1960년대와 1970년대는
당시 보릿고개에 굶어죽던 이 나라를 오늘 개도 쌀밥 먹는 세상으로 만들었습니다.
공회시기의 출발 부흥 절정기에 이르는 시기와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그 후임자 시절
1980년대 10여 년은
전임자의 경제 발전을 내실로 다져서 오늘 이렇게 돈을 물 쓰듯이 쓸 수 있게 했습니다.
안보와 경제, 이 두 면으로만 본다면 굉장한 시절이었습니다.
백목사님의 최종 10년 시기와 일치합니다.

그리고 민주화가 시작되고
1990년대를 10년 거치며
이 나라 안보와 경제는 과거 것으로 버텨나오기는 하지만 부뚜막 아이 같습니다.
백목사님 사후 이 공회와 서부교회의 현상을 마치 동영상으로 보듯 합니다.

이제 지금 현재
2000년대를 살기는 살지만
큰소리는 있고 퍽퍽 내치는 조처들은 있는데 아는 사람들이 볼 때는
이 나라가 아직도 이렇게 유지되고 있는 것이 기적 중의 기적이고
우리가 아직도 먹을 것이 있다는 이 사실에 아연실색할 상황입니다.



세상 정치는
이쪽이든 저쪽이든 도둑이요 강도이므로 이 홈은 물 건너 불구경입니다.
이제 설명한 몇 가지 이 세상 자연현상의 변화 과정은 양측이 다 그렇게 인정하는 정도만 표현했습니다.
우리 공회 상황를 두고는 이 홈과 입장을 반대로 보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 홈의 생각을 소설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한번 되짚어 볼 일입니다.
쉽게 넘겨둘 일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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