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탁란 신앙, 오목눈이 본능에 팔린 신앙'을 읽고
| 설명 |
|---|
덮은눈
0
0
2006.08.19 00:00
보수적이라는 부산공회1과 부산공회3에서는
뻐꾸기를 키우지 않는지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부산공회1과 부산공회3에서도
나중에 뻐꾸기가 될 것들이 자라고 있는지 모릅니다.
보수공회에서도
나중에 서부교회를 삼킨 뻐꾸기는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서부교회 뻐꾸기를 성토하는 데서 그치지 말고
서부교회 뻐꾸기를 양식삼고 경계삼아
현재 우리가 가는 길에 뻐꾸기가 나오지 않도록 조심했으면 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부산공회2뿐만 아니고 부산공회1이나 3에서도
앞으로 뻐꾸기 한두마리는 쉽게 나올 가능성이 많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