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본인이 틀렸다고 인정이 안되는 이유

공회내부 발언      

사람이 본인이 틀렸다고 인정이 안되는 이유

설명
총공회 교인 10 2

전부터 사람은 왜 자기가 틀렸다고 인정을 못할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기에는 제가 누구보다 아집이 많고 뻔히 틀린 것을 끝까지 인정 안하고 틀린것을 계속 고집하는 부분이 많게 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몇일 전에 방송에서 통일교 2세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서 생각이 되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사람이 자기가 틀렸다고 진심으로 인정이 안되는 이유에 대하여 몇가지 적어보려고 합니다.


공회교리로 기독교신앙으로 그 사람의 악성이 강하고 자기부인이 안되어서 자기가 틀렸다고 인정을 안하는 것이 근본적 이유겠지만, 좀 다른측면으로 살펴 보려고 합니다.


 

총공회교인 2025.10.23 17:11  
1. 얼마전에 통일교2세가 인터뷰한 영상을 보았습니다. 통일교2세는 대부분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에게 태어난 자녀들 입니다.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 가정불화가 심하고, 또 통일교 측에서 굉장히 무리하게 큰 금액의 헌금을 강요해서 통일교2세의 가정이 많이 어려워 졌다는 고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 말미에 통일교 2세가 "교회를(통일교) 나간다(탈교)고 한들 내가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무서웠다. 돈 뜯어가는거 조금만 덜해주고 안뜯어가는 것은 바라지도 않을테니까 조금만 뜯어가고, 엄마 죽을 때까지만 (통일교 교회)가 멀쩡하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통일교)교회가 진짜고 세상이 우리를 억압하는 거고, 통일교가 다 진짜고 참 부모님이(문선명 한학자) 진짜 메시아였으면 좋겠어요.  아무리 아니라고 생각해도 머리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는데(통일교가 잘못 되었다고 머리로는 생각하는데) 마음속으로는 그게(통일교) 다 맞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야지 내가 봐온 사람들, 우리 엄마 아는 이모들, 내 친구들의 삶이 부정당하지 않으니깐..." 라며 인텨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에 신천지에서 나온 사람들 20-30여명이 함께 인텨뷰 하는 방송을 보았습니다. 그분들이 하는 이야기가 "신천지 안에 있을 때 신천지가 뭔가 잘못 되었다는 것은 이해가 되기 시작 했는데, 신천지를 나오려 하니 내 살아온 삶이 부정되는것 같아서 많이 힘들었다"고 하는 고백을 보았습니다.

2. 인텨뷰를 보면서, 사람이 본인이 평생 믿어온 바를 잘못되었다고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평생 믿어 온바가 잘못되었다고 인정하는 순간 본인의 평생의 삶이 부정이 되게 때문입니다.

사람이 어떤 종교를 가지게 되고, 또 기독교에서 어떤 신앙을(ex:쉐브리 랄라 방언하는 신앙)
진정 믿게 되면, 그 사람의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하나까지 그 종교의 그 신앙으로 물들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생각하는 것도, 의사결정도, 인생의 진로도, 희로애락도 그 종교의 그 신앙으로 이루어 졌기 때문에, 내가 믿어온 종교가 신앙이 잘못되었다고 인정하는 순간 그 사람의 평생이 부정당하게 되기 때문에 누구나 내가 믿어온 바가 잘못되었다고 인정하기가 너무나 어려운 것 같습니다.

통일교2세의 인터뷰에는 본인 어머니(일본인)의 평생 살아온 삶에 대한 안타까움 연민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통일교가 가짜면 본인 어머니의 삶 모두가 부정당하기 때문에 그 안타까움이 컸던 것 같습니다.
총공회교인 2025.10.23 20:16  
신앙이나 신념 사상은 단순히 머릿속의 생각이 아니라, 우리의 뇌 속에 물리적으로(물질로) 단단하게 구축된 뇌신경 시스템(뇌 신경세포인 뉴런과 시냅스간의 연결)입니다.

​1. 사람의 신념은 뇌 속의 '왕복 8차선 고속도로'입니다.

​우리가 어떤 생각을 반복하고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해석하며 살아가면, 뇌는 그 생각의 경로를 처리하는 "뇌 세포간의 신경 연결망(Neural Networks) "을 꾸준히 형성합니다. 운전을 처음 배울 때 뇌에서 운전을 담당하는 새로운 뇌세포인 뉴런 시스템이 연결되는 것처럼, 오랫동안 굳어진 신념은 뇌 속에서 뇌세포 뉴런시스템이 강력하게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기존의 오래된 신념은 뇌 속에서 뇌 세포인 뉴런들이 가장 넓고, 가장 잘 닦여 있으며, 통행량이 많은 '왕복 8차선 고속도로"로 사람의 뇌속에 있는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뇌 속에서 그 왕복8차선 고속도로의 방향으로 계속 신념을 더해가게 됩니다. 그 신념에 대한 뇌신경 세포 시스템이 점점 더 많이 강하게 구축이 되는 것입니다.

​2. 틀린 것을 인정하는 것은 사람의 뇌에서 '지도'를 새로 그리는 일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틀린 생각을 인정하지 못하고 기존의 잘못된 신앙, 사상, 신념을  계속고수하는 것은, 뇌가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계속 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기존의 신념이 틀렸다'는 새로운 정보는 뇌에게는 아직 낯선 "비포장 샛길"과 같습니다. 뇌는 편안하고 빠른 기존의 '고속도로(기존의 신념)'를 두고, 어렵고 비효율적인 '샛길(새로운 신념)'로 가기를 본능적 거부합니다.

​3. 생각의 변화는 '물리적인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사람이 자신의 신념을 바꾸려면 단순히 논리적으로 이해하는 것 이상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람의 뇌에서 기존의 강력한 고속도로를 약화시키고, 새로운 경로를 반복적으로 활성화시켜 튼튼한 새로운 고속도로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뇌 가소성(Brain Plasticity) 과정은 물리적인 변화를 수반하므로, 운전 실력을 쌓는 데 시간이 걸리듯, 생각을 바꾸는 데에도 많은 시간과 반복적인 훈련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공3 교인 2025.10.24 08:42  
지난 과거 자기가 살아온 삶이 전부 헛일이었고 물거품이었다고 하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괴로움을 넘어 극단적인 선택을 하거나 남은 인생을 술과 도박, 마약으로 폐인처럼 살다가 불쌍하게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종종 만나게 됩니다.

특히 10년 이상 이단에 빠졌거나 기독교 안에서도 10의 9조를 강요 당하며 물질을 착취 당하거나 어린 초등학생들을 홈스쿨링식으로 꼬드겨서 교회에서 학교처럼 운영한다고 선전해 교인들을 포섭하여 실제는 성노리개와 일터로 보내 돈을 벌게 하는 사건이 기독교 신문에 심심찮게 등장합니다.

최근 캄보디아 시태를 보면 세뇌된 것과 진실을 알게 되어도 자기 부정을 못하는 것은, 자기가 지난 과거 중국 조폭에 의해 저지른 범죄의 무게와 처벌받는 것보다 그냥 조용히 무마되고 넘어가는 것을 더 선택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범죄에 가담된 한국 국적의 범죄자들이 한국으로의 송환을 반대하고 그냥 캄보디아 범죄소굴에 그대로 있겠다고 다들 말하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지만, 이것이 바로 인간 본성의 가장 잔혹한 죄악상이라는 것입니다.

중국 조폭은 처음부터 인간의 이런 본성을 노리고 시작한 것이며 이단들도 인간의 심리를 교묘하게 악용한 것이니 마귀의 역사가 이렇게 교묘하고 치밀합니다.


인간의 이성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야한 채팅을 통해 폰을 다 해킹하고 그것을 빌미로 협박하는 이런 일들이, 특히 부공3 주일학생 중간반, 대학 청년에 이르기까지 한번 이런 덫에 걸려 들면 혼자의 힘으로는 도저히 스스로 빠져 나올 수 없는 구조입니다. 평소 과묵하고 말없는 학생들이 더욱 표적의 대상, 먹잇감이 될 수 있으니 반사 선생님들의 평소 각별한 주의, 관리 감독, 반사 서로간에 공조, 회의, 평가, 대책 마련이 시급한 말세입니다. 내 반 아이들만 챙길 것이 아니라 주일학교 전체를 관리 감독할 총체적인 사령탑 역할을 할 주교부장 이상의 인원들, 특수 전담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반사회를 통한 반사 서로간의 긴밀한 협조와 평소 친밀한 교제를 통한 반사 서로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잘 형성되어 있어야 하고 군대처럼, 목사님을 통한 전달, 지위체계가 시스템처럼 잘 구축되고 비상시 잘가동되는지 5분 대기조처럼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우리 얘기로 돌아가 부공3을 나간 사람들을 인터뷰해 보면 이런 현상들이 두드러집니다. 부공3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 부공3을 나가고 보니 부공3은 유치한 교리를 가지고 율법주의와 인간 우상화로 사람을 신앙 자유하지 못하게 하고 삶을 자꾸만 피폐하게 만든다. 주님의 구속을 통한 기쁨이나 감사보다는 서로간에 무한 경쟁을 통한 인간적인 건설적 기쁨만을 추구하는 것 같다. 자연스럽지 못하고 뭔가 인위적이다. 이곳 연구소 홈페이지도 자유롭게 글을 적으라고 해 놓고 공회를 비판하는 글을 적으면 그 글을 억지로 빨리 숨기려고 새글을 급하게 조달해서 비판글을 숨기거나 그래도 안되면 비번처리하면서 댓글을 달기를,

 
이런 쓰레기 같은 글을 적은 자이기에 어쩔 수 없이 비번 처리 했다고 정당화하는 이런 식으로 인해 부푼 꿈을 안고 뭔가 신앙에 발전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부공3을 들어왔던 수많은 사람들이 마음문을 닫고 부공3을 나가 버린다고 여러 사람들의 간증을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런 발언들이 다 옳다 할 수는 없겠지만 부공3 우리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캄보디아 감옥처럼 부공3 우리 안에서도 부공3 내부로 유입되는 교인들을 우리도 모르는 사이, 신앙적으로 함부로 대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게 됩니다.

요즘은 초등학교 하교 시간쯤 되면 남녀 형사 10여명이 학교 정문을 지키며 순찰합니다. 초등학생들을 유괴해서 장기매매에 넘기거나 초등학생들을 어릴 때부터 유괴해서 캄보디아 범죄같은 데 악용하려는 움직임이 첩보에 의해 포착되고 있습니다.

세상 일이지만, 점점 우리의 일상이 되고 있으니 뱀같은 지혜, 비둘기 같은 순결 같은 말씀을 붙들면서도 교회 차원에서의 실제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요즘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각 교회 반사 선생님들 서로 간에 의견을 나누고 공유해 보면 좋겠습니다.

특히 부공3 청년들의 취업을 두고도 혼자만 알아보지 말고 여러 반사 선생님들과 많은 논의와 지속적인 상담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짧은 영상 하나 올립니다.


<언론은 말 안하는 캄보디아 납치 방법>

언론은 캄보디아 납치 사건을 대부분 취업 사기 위주로 설명하지만, 실제 수법은 훨씬 치밀하다. 구인공고를 보고 캄보디아로 직접 가는 사람은 굉장히 드문 케이스다. 더 흔하고 많은 사람들이 당하고 있는 패턴은 국내 기업에 취업한 뒤 출장을 빌미로 현지로 불려가는 경우다.

회사측은 ‘단기간 현지 근무'나 ‘현장 조사’ 같은 명목으로 직원을 파견하고, 짧게는 2~3일 길게는 일주일가량 머물게 한 뒤 현지 조직에 연결해 넘기는 방식이다.

이런 수법은 2000년대 초 제주도를 무대로 벌어진 인신 납치 및 잠적 실종 사례와 동일한 구조를 지닌다. 당시에도 사진촬영이나 회사 이삿짐 운반, 회사 경영진 수행 등을 빙자해 인력을 제주로 보낸 뒤 자취를 감추게 했고, 당시에도 주도세력은 중국계 조직이었다. SNS가 지금처럼 활발한 시기는 아니었고 당시에는 싸이월드가 굉장한 인신 유인 수단이 되었다.

캄보디아에서 벌어지는 현재의 사례도 기본 골격은 같다. 고수익의 새로운 직장을 찾아 캄보디아로 향하는 경우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이미 국내 정규 고용 상태에 있던 이들이기 때문에 출장 제안에 의심을 품지 않고 떠나며, 현지에 도착한 뒤에는 곧바로 행방이 묘연해진다. 일부 현장에는 시체 처리를 위한 소각 시설까지 설치된 것으로 전해진다.



https://youtu.be/FGIeFiVB5yw?si=Z-hoSry6jPOeDyHn
총공회교인 2025.10.24 09:41  
강동교인님 이시죠? 일단 이것저것 떠나서 이번 추석 때 양성원에 오셨어야 했습니다. 일을 이렇게 많이 벌여놓고...전에는 직장 때문에 양성원에 못오신다고 하셔놓고, 연휴기간에도 안오시면...너무나 무책임합니다. 그냥 지금 애들 장난치는것 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선교단체 출신들의 공통적인 경향성이 있습니다. 단적으로 강동교인님도 네비게이토에서 10년을 계셨는데, 강동교인님이 전에 루터가 유대인들을 비판한것을 이야기를 하셨는데...이게 선교단체 노선의 특징입니다. 정통노선의 선배에게 강동교인님이 루터의 유대인비판을 보여주니, "웃으면서 뭐 그런것 가지고 그러냐고..." 이게 선교단체 출신들과 정통교회분들의 차이점입니다.

현재 강동교인님은 선교단체 출신의 전형적인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서...필요하시면 강동교인님이 적은 글에 대하여 모두 답변을 하겠습니다.

강동교인님 제가 방금 이야기한 선교단체 출신분들의 장단점을 깊게 생각해 보시길 권면합니다;
부공3 교인 2025.10.24 09:59  
.

권면 감사합니다. 화답하는 의미로 저 또한 조언드리자면,
총공회교인님, 제가 방금 이야기한 총공회 출신분들의 장단점을 한번 더, 깊게 생각해 보시길 권면합니다.
지금 코메디는 아닌 거죠?  한바탕 실컷 웃다가 울다가... 하시는 독자분들이 여럿 계시는 것 같아서요...
.
총공회교인 2025.10.24 10:03  
강동교인님...제 말을 쉽게 듣지 마셨으면...이번에 양성원에 안오므로 강동교인님이 얼마나 애들 장난식으로 일을 벌리고 있는지 ...다음달 양성원에는 꼭 오셨으면 합니다.
총공회교인 2025.10.24 10:01  
선교단체 출신들의 공통점

제가 절친했었던 군대소대장님이 IVF 회장출신 이었고, CCC 직할시 대표간사 집에서 두달정도 하숙을 했고, 강동교인님은 네비게이토 간사급으로 10년 사역을 하셨던 분이시고, 예수전도단 인터콥 에서 활동을 했던 고향교회 청년들과 신앙생활을 함께 했습니다.

그래서 선교단체 출신들의 장단점을 잘 압니다.
이분들이 신앙의 순수성을 추구는 하는데, 그래서 일반정통교회에서 적응을 잘 못합니다. 그런데 저는 좀 생각이 다른것이 제가 3공회를 나가려 했을때, 일반교회 어디던 밑바닥 부터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고 다짐을 했었습니다.

선교단체 출신들은 일반정통교회의 문제점을 잘 포착을 합니다. 그리고 비판을 하면서 일반정통교회에서 늘 좀 삐딱선을 탑니다. 선교단체출신 분들의 말은 맞는말이 많습니다. 사실 말이야 다 맞는말이 많죠. 누군가 저보고 기도가 부족하다 하면 제가 그 말에 어떻게 토를 달겠습니까...

강동교인님은 사실 누구보다 네비게이토 선교단체 노선이 강한 분이십니다. 10년을 그곳에 계셨는데...

현재 강동교인님의 수많은 발언들 주장들은 딱히 특별한 점이 없고, 강동교인님이 네비게이토 간사급으로 10년을 지내신것만 이해하면, 강동교인님의 글은 쉽게 파악이 됩니다. 이점을 유념해 주셨으면 합니다.

※선교단체 출신이 다 그런것은 아닌데 제가 경험한 선교단체 출신분들은 그러해습니다.
부공3 교인 2025.10.24 10:31  
선교 단체에 대해 총공회교인님이 오해하시고 계시는 부분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1989년도 생전 총공회와 2025년 부공3의 사후 총공회는 다르듯이
1989년도 네비게이토와, 2025년 네비게이토는 엄연히 다릅니다.

과거 경험하신 것을 가지고 지금도 그럴 것이다 그러시면
사도 바울되기 전에 스데반을 죽이는데 앞장 섰던 악한 사울만 기억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지금 선교 단체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탐방을 한번 정도 가 보시면 생각이 달라지실 것입니다.

현재 한국 네비게이토 안에는 총공회 교인들도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공회교인님의 성급한 판단은 여러 가지 오해를 일으키는 문제를 넘어
교회와 선교회 간에 불목만 가중시킬 뿐이라 생각합니다.


총공회교인님... 제 말을 쉽게 듣지 마셨으면...
이곳에 올려진 수많은 글들로 인해 총공회교인님이 얼마나 애들 장난식으로 일을 벌리고 있는지 ...
총공회교인 2025.10.24 10:38  
저는 저와 알고 지낸 선교단체분들 선교단체들이 어떻게 변했는지 강동교인님보다 더 잘 압니다. 90년대 중후반부터 지금까지 살피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네비게이토만 살피지 않습니다.

어째든 강동교인님은 네비게이토 10년 지내신것이 현재 만개하여 수많은 주장들을 쏟아내시고 있으십니다.

네비게이토.... 저는 강동교인님과는 대화는 이만 하겠습니다.
부공3 교인 2025.10.24 11:46  
대화를 시작하셨으면 끝맺음을 해 주셔야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 대화를 두고,  네비게이토 선교회 많은 분들이 구독해서 읽고 계십니다.

그들도 총공회 교인분들처럼, 자기를 먼저 고치는 것을 최우선 깨달음으로 생각하는 분들이라서
총공회교인님의 말씀을, 지금 누구보다 경청하고 계실 것입니다.

언급하신 내용 중에서,
선교단체 출신들은 일반 정통교회의 문제점을 잘 포착을 합니다.
그리고 비판을 하면서 일반 정통교회에서 늘 좀 삐딱선을 탑니다.
선교단체 출신 분들의 말은 맞는 말이 많습니다.  사실 말이야 다 맞는 말이 많죠.
누군가 저보고 기도가 부족하다 하면 제가 그 말에 어떻게 토를 달겠습니까...

언급하신 위 부분에 대한 근거 자료를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실과 다르다면 총공회교인님은 정식으로 선교단체에 사과를 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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