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구원의 완전성이 나오는 일반교회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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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의 완전성이 나오는 일반교회 설교

설명
교인 1 2

설명: 이번 양성원때 건설구원에 대한 심층분석이 있었습니다. 진리와 성령으로 성화된 부분만 천국에 들어가는(건설구원의 완전성) 것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래 영상은 김윤상선교사님의 간증설교입니다. 이번 양성원의 건설구원의 완전성과 밀접하게 연결된 내용이 나와 소개를 합니다. 



아래 영상이 올라와 있는 채널은 다니엘기도회 입니다. 초교파적 연합기도회인데, 한국과 전세계에서 몇 천개의 교회들이 연합하여(온라인으로 실시간 방송 통하여 연결됨) 특정기간에 특별강사들을 매일 세워 설교를 듣고 기도회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앙의 도전을 받고 동기부여를 받아서 열심히 하자는 연합기도회 입니다.



아래 영상에서 롬8:1 말씀을 가지고 기본구원의 확실성을 이야기 하고, 그 다음에 구원받은 성도의 모든 시간이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동행한 시간만이 심판의 날에 예수님이 가치 있었다고 인정해 준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번 양성원에서 진리와 성령으로 성화된 부분만 천국에 들어간다는 내용과 연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래 영상에서 32분 50초~ 44분 05초 정도까지에 주님과의 동행한 시간만이 심판의 날에 예수님이 가치있다고 평가해 준다는 내용과(건설구원의 완전성) 기본구원의 확실성(롬8:1)에 대하여 나옵니다.



 



[2021 다니엘기도회 8일차 말씀] #김윤상 선교사| 2021-11-08 -


 https://youtube.com/watch?v=7yjVNsiMbJM&si=1pDIeuXgTnIoOG9M

 



※ 아래내용은 위의 김윤상선교사님 설교간증 33분~44분까지 타자를 친 내용입니다.



(혼수 상태에서 경험한 일) 이제 저의 인생은 끝이구나 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저의 숨이 끊어지는 그 순간 저의 인생에 마지막 순간이고 이곳이 심판의 자리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신 그 유일하신 분, 우리의 인생에 끝에 만날 수 밖에 없는 우리 심판자 이신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계1:18에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이때 저를 잡고 있던 사탄의 리더중에 한 명이 저를 쫓아 올라 왔습니다. 사탄과 예수님과 제가 누워 있는 채로, 그곳에서 저의 모든 삶이 어려서부터 최근까지 모든 삶이 필름처럼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이런 삶을 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사탄과 제가 같이 저의 삶을 보기 시작 했습니다. 그곳에서 사단은 저의 삶에서 자신이(사탄) 저를 데려가야만 하는 이유를 이야기 하면서 저의 삶을 평가하고 예수님 앞에 저의 삶을 참소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똑같은 순간들 제가 보아도 너무 창피하고 너무나 수치스럽고 너무나 낯부끄러운 그런 인생의 순간들을 보면서 예수님께서는 제 인생에 어떤 잘못도 저를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어릴 때 그런 상상을 몇번 해봤습니다. 내가 언젠가 이 땅을 떠나서 하나님의 심판대 예수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에, "내가 지은 죄가 너무 많아서, 혹시나 천국에는 들어가겠지만은 예수님이 "윤상아 진짜 그때 왜 그랬니? 윤상아 그때 너 나 믿는다면서 그때 왜 그랬어? 정말 창피하게.." 라는 예수님께 그런 책망을 들으면서 정말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가운데 천국에 들어가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상상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 순간이 왔는데요. 예수님께서는 저의 인생에 어떤 잘못을 가지고도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사탄에게 저를 끝까지 내주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예수님께 따지고 들던 그 사탄의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도데체 예수님 재가(김윤상 선교사) 뭔데 예수님이 놔주지 않고 붙들고 있습니까?" 하면서 획 돌면서 가버렸습니다. 



롬8:1 말씀에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나중에 깨닫게 된 사실이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단의 그 수많은 참소에도 불구하고 결코 저를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바로 그 이유는 제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았기 때문에 심판자 되신 예수그리스도 앞에서 섰을때 더이상 저의 죄에 대하여 정죄할 근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대신 저의 인생에서 예수님께서 정말 기뻐하시고 정말 가치있게 평가하는 순간들을 뽑아 내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것은 예수님께서 제 삶에서 가치 있다고 평가해주신 부분이 정말 너무너무 적었습니다. 



저는 독실한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주일학교를 다니고 주일예배에 빠지지 않고 찬양팀 성가대 부흥회 수련회 단기선교 등등 교회에서 하는 모든 활동에 참여 했었고, 제 인생에 많은 시간들을 교회 안에서 보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제가 보낸 수많은 시간들이 예수님께 뽑히지를 않았습니다. 그 모든 순간에 저 조차도 인식하지 알지 못했던 마음속에 동기들이 다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제 마음속 동기는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나님을 좋아해서 하나님을 예배드리고 싶어서가 아니었습니다. 도리어 주변 사람들에게 신앙좋은 청년으로 신앙좋은 학생으로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가득 있었습니다. 사람에게 인정받기를 원했던 저의 신앙생활의 세월은 단 한순간도 저의 심판에 순간에 예수님께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롬2:16 곧 나의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는 그날이라.



이 심판의 날이 저에게 왔을 때에 그 은밀했던 것,저 조차도 의식하지 못했던 저의 마음속에 저의 삶의 그 모든 동기들이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예수님께서 가치있다고 뽑으신 순간들은 그 시간들 중에는 제 삶에서 가장 어렵고 절망적인 상황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제가 사업을 하다가 모든 돈을 다 잃은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제 구좌에 0 이라는 금액이 떴습니다. 정말 그 당시 되는 일이 하나도 없고 의지할 수 있는 데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때 집에 돌아오면 무릎이 저절로 꿀리고, 하나님 저 제발 살려만 주세요. 우리가족 제발 살려만 주세요. 제가 의지할 곳이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정말 그 지푸라기 잡는 그런 심정으로 그런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했던 순간이 있었는데, 예수님께서는 그 순간이 좋으셨나봐요. 그것을 예수님께서는 제 삶에서 가치있는 시간중에 하나로 뽑으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오해는 마셨으면 합니다. 꼭 고난과 절망의 시간만이 예수님께서 인정하시는 시간이라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던 그 수많은 시간 가운데, 저의 경우 제 마음에 은밀한 것 저의 마음의 동기가 하나님을 향해 있지 않고 사람의 인정을 향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문제 였던 것입니다.



그 가치 있다고 예수님께서 뽑으신 시간들은 바로 저의 인생에서 예수님과 실제로 동행했던 시간 들이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우리의 삶에서 예수님과 동행이 가능할까요? 과연 어떤 순간이 과연 예수님께 우리의 마지막때에 동행의 순간으로 인정이 될 수 있을까요?



그것은예수그리스도께서 온전히 나의 삶의 주인으로써 인정해 드리던 순간들 이었습니다. 저의 경우 모든 것이 평안하고 모든 것이 잘 되고 하던 그때에도 예수님을 저의 주인으로 온전히 인정해 드렸으면 너무나 좋았을뻔 했지만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정말 의지할 것이 아무것도 없던 무기력하고 절망적인 그 순간 그때 예수님을 잡았던 그 순간들, 그때가 되어서야 저는 예수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인정했었더라구요. 그 순간이 되어서야 예수님을 제 삶을 다스리는 분으로 인정했었더라구요.



바로 이 예수그리스도를 온전히 삶의 주인으로 인정해 드리던 이 순간들, 이 순간들이 예수님의 동행의 핵심이 되어 집니다. 이 일이 있고 나서부터 제 삶의 목표는 바로 예수그리스도와 동행이 되었습니다. 왜냐면 그것만이 심판의 그 날에 예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유일한 가치이며, 어떤 다른 여러가지 가치들 중에 좀 더 나은 가치가 아니구요. 오로지 이것만이 인생에 진정한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주로 나의 왕으로 인정해 드리고 나의 생각과 주장을 그의 앞에 내려놓고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존중해 드리는 그런 삶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해 예수님은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의 성공과 실패에는 관심이 있으신것 갖지는 않으세요. 그것이 성공하던 실패하던 우리의 삶에서 함께 거하기를 원하시고, 우리의 삶에서 함께 동행하기를 원하십니다. 보통은 일반적으로 마지막에 숨을 거둘 때 이런 심판의 자리에 가게 누군가 가게 된다면 그 다음 심판의 판결이 내려지고 그 다음 영원한 세계로 갈라지겠죠.

교인 2025.10.11 09:46  
김윤상선교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지극히 성경적이고 상식적이고 당연한 말씀이라고  이해가 되고 느껴졌습니다.
김윤상선교사님의 말씀은  쉽고 당연한 내용인데, 2000년 기독교 구원론을 가장 잘 정리한 내용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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